미운 오리 왕자님 1
모리나가 아이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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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타로이야기>로 사랑을 받았던 모리나가가 이번에도 개그 만화로 찾아왔다. 무지 못생기고 따돌림만 당하던 주인공이 마법에 걸린 강아지를 구해준 대가로 소원을 한가지 얻게 된다. 멋진 얼굴과 몸매로 다시 태어난 주인공. 변한 그에게 모든이들이 반하게 되지만 허우대만 변했을 뿐, 속 알맹이는 따당하던 그 당시의 그대로. 그당시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여 주던 유미코와의 재회로 그의 마음은 쿵쿵거리지만 유미코에게 다가가기는 쉽지 않은데...? <타로이야기>에서 조미진 선생님을 무지 괴롭히던 윤정원 교수(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던 캐릭터)의 재판이 또 등장한다. 마법사라나 뭐라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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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래?! 1
허정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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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용상으로는 연관이 있지만 따로 봐도 지장없는 작품이다. 옆집의 소꼽친구가 우여곡절끝에 가수로 데뷔하게 되고 그런 낯설은 모습에 갈팡질팡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거기에 여주인공을 좋아하는 약간은 짖궂으면서도 무지 머리좋은 남자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퀴즈박사로 불리우는 은별이는 학교에서 촬영하게 된 퀴즈대회에 나갈 수 있는 출전권을 얻지만 그전날 감기가 걸려 그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된다. 부상인 컴퓨터를 얻기 위해 옆집친구를 대신 내보내게 되고 얼떨결에 우승까지 하게된 남 주인공. 게다가 공중파를 탄 이후 그의 꿈이던 가수로까지 데뷔하게 되어 은별이와 멀어지게 된다. 은별이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윤일의 등장은 그들의 사이에 어떤 변수가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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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1
카미오 요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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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작 중 하나인 <꽃보다남자>. 재미는 물론 보장한다. 하지만 내용의 충실도나 의미등은 없는 것 같다. 그 재미마져 30권에 달하는 분량이 될때까지 무엇하나 해결된 것 없이 끌기만 하면서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어서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가난한 집안의 딸이지만 성격만큼은 어떤 고난에서도 굴하지 않는 의지의 소녀, 츠쿠시. 부모님의 허영으로 다니게 된 굴지의 사립학교 에토쿠 고교. 대부분의 학생들이 부자이고 건방진 학교에서 쓸쓸함을 느끼지만 잘 해나가고 있엇다.

그런데 그 학교 최고의 세력인 에프4를 적으로 돌리면서 그녀의 학교 생활이 고달퍼진다. 그 후 여러 사건이 있으면서 에프4의 한사람인 도묘지 츠카사의 사귀고 되지만 그의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쳐 헤어지게 되고... 헤어짐과 다시 만남의 연속이 계속되고 있는 요즈음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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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으로 Go! 1
하자키 야스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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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이란성 쌍둥이로 마녀의 손자이다. 할머니로부터 마녀의 후계자가 될것을 종용받으며 컷으나 둘다 그런 것에는 흥미가 없다. 수업도 게을리했지만 혈통탓인지 조금의 마법을 쓸 줄 알고 있다. 이런 쌍둥이들의 좌충우돌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할머니의 친구들이 등장하게 되면 그 엉망진창은 극에 달하게 되고... 특별한 볼거리나 내용은 없지만 내용이 코믹하고 즐겁다. 예전에 해적판으로 나왔었는데 정식판으로 다시 보니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빨리 3권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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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1
하시바 마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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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들이 느꼇던 것처럼 <빙고>는 야오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순정만화로만 보기엔 무언가 석연치 않다. 내가 들은 이유중 하나는 빙고 연재초기에 연재되는 잡지의 성향이 달라져서 그렇다고 들었다. 원래 우콘과 싱을 커플로 하려던 의도였는데 그게 아니게 되었으니 무언가 어정쩡하게 될수밖에... 암튼 재미있으면서도 석연찮은 구석이 이런 이유이다. 하지만 볼거리 많다는 것이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 왕자병이 확실하지만 멋진것은 확실한 우콘의 모습과 얼굴과는 달리 무지 과격하고 다혈질인 싱의 함정에 빠진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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