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의 하늘
린다 하워드 지음, 이지수 옮김 / 신영미디어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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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맥켄지의 연인의 주인공인 울프의 아들 조가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뭐, 로맨스 소설의 남주인공이 다 그렇듯이 전형적인 남성미의 화신인 조는 외모도 물론 멋지지만 강인한 성격과 결단력 등으로 이제껏 봤던 소설의 남 주인공들중 가장 멋있는 사람 중 하나인 것 같다. 이 책과 맥켄지의 열정이 제일 재미있었고, 또 다른 맥켄지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울프의 딸인 마리스나 자니의 딸인 니콜이나.... 조안나 린지가 예전에 대가족시리즈를 냈었던 적이 있는데(한 6-7권정도)이 시리즈도 그렇게 많이 내도 다 히트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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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의 연인
린다 하워드 지음, 이지수 옮김 / 신영미디어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맥켄지 시리즈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역시나 서평을 읽어보니 극명하게 드러나는군요.

아래 써있는 서평들중 로맨스 소설을 분석한 글이 있던데요, 저도 대부분의 면에서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 책이 야하다고 하셨는데, 맥켄지의 하늘,맥켄지의 열정은 더 야하던데요... 글구 로맨스소설도 러브씬 묘사도에 있어서 극과 극을 달리더군요. 이 작품보다 더 야한 작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구요, 야함에 대한 로맨스 마니아들의 역치가 낮아지는 것인지,왠만큼 야하지 않으면 야한축에도 끼어주지 않는 기현상이...?? 그리구 야한 로맨스를 선호하는 독자층도 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암튼 전 이 책 재미있게 읽었구요, 그의 아들 조의 이야기인 맥켄지의 하늘과 자니의 이야기인 맥켄지의 열정을 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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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의 열정
린다 하워드 지음, 이지수 옮김 / 신영미디어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맥켄지 시리즈가 4권 나왔지요? 그중에서 전 제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린다 하워드 작품들 중에서도 재미있는 상위권에 드는 것 같구요. 뭐, 맥켄지집안 남자들은 다 무시무시(0.0;;)한거 같습니다. 장남은 공군 장군에, 이번에 나오는 자니는 혹독한 훈련을 통과해야 살아남는 네이비 씰이고, 또 담편의 챈스또한 대단하죠. 테러리스트들에게 잡혀간 배리를 구하기 위한 자니가 속한 씰의 활약이 그려집니다. 첫경험을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하고 싶다는 배리의 소원에 따라 긴박한 가운데에서 밤새도록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도 이 소설을 읽는 재미 중 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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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MARS 1
소료 후유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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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후유미 소료님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three>라는 해적판. 음악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완전 빠져서 넘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이거 정식판으로 안 나오려나...) 그후 <보이프렌드>도 재미있게 봤고 이 작품<마르스>는 그 결정판이 아닌가 싶다.단행본 표지에서는 잘 나타났나 모르겠는데, 잡지에서 나온 브로마이드에서 드러나는 그녀의 환상적인 색채감각...아... 정말 또 반했다. 빨간옷을 입은 키라의 인물상이었는데... 바람둥이에다 문제아였던 '마르스'레이가 키라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얻는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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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살의 혁명 1
키모토 유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의미없고 허무하기로 내가 감히 손꼽는 작품중 하나이다.(다른 작품은 <꽃이 되자>와 <두근두근프레이즈>)평범한 하라다 렌카라는 여주인공이 잘나가는 미남 타카히로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화려한 생활... 이라고나 할까? 뭐 타카히로도 나름대로 꿈을 찾아 노력하는 모습이 나오긴 하지만 그런 노력을 상쇄하는 압도적인 스토리에 그런 노력은 무용지물... 야하고 자극적인 장면은 많이 나오지만 그냥 볼거리 제공의 의미밖에 없다. 볼 작품이 없는 분들은 보시면 좋겠지만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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