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좋아 - Flying Flower 시리즈 2
이시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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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필소굿>에서 딸 시은이에게 매일 구박받고 사는 푼수아빠이지만 당대 인기배우 이문도가 드뎌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놀랍게도 그 상대는 딸과 같은 나이의 여배우, 하이안. 이 여 주인공이 또 겉으로 보기와는 달리 완전 순진파는 아니었던 것!(하긴 100% 순진파였다면 문도아자씨와 연애할 생각을 하기나 했겠는가??) 완전 애인 하이안의 적극적인 대쉬에 장난으로만 치부하려던 문도아저씨도 점차 그녀의 진심에 마주서기 시작하고... 진지한 여자관계를 거부하던 문도에게 의외의 아픔도...? 다음 플라잉 플라워 씨리즈는 누가 주인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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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조건 - Flying Flower 시리즈 1
이시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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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필소굿>에서의 주인공인 치애의 고모 유화와 치애오빠의 친구인 태영이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이다. 본편격인 <필소굿>의 분위기가 무지무지 정의내리기 힘든 짬뽕분위기라면 이 작품은 즐겁게 볼 수 있는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이야기이다. 연하남에게 찍혀 결혼하게 되어버린 유화와 꽃미남이었던 인물이 군대제대후 근육맨으로 변해버린 태영의 나름대로의 고민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어차피 아무리 싸워도 다 사랑으로 보이니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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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So Good 1
이시영 지음 / 시공사(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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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 이 작품의 1권이 나오면서 '이시영'이라는 작가의 이름이 처음 세상에 알려졌을 때, 솔직히 작품이 별로 재미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었다. 특이하다고는 생각했지만...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무지 뚜렷하고 매 권마다 번득이는 작가의 아이디어가 굉장했다. 또한 작가님이 이 작품에 무지 애착을 가지고 있으신지, 시은-시문-치애의 주인공외에 조연들을 주연으로 등장시키는 다른 작품들을 계속 그리고 있다. 시은남매의 아버지인 이문도의 이야기, 치애의 고모의 이야기, 치애오빠 이야기 등등이 그것으로 이미 단행본화되었는데 <필소굿>을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겐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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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
심수정 지음 / 시공사(만화)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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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의 한국만화는 잡지를 통해 보기 때문에 단행본은 거의 보지 않는다. 또 많은 단행본표 한국만화가 좀 취향에 안맞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공사에서 출간되는 한국만화들은 대부분이 추천후보들이다. <인연>,<필소굿>,<월영>,<환>,<9월의 이틀> 등등이 바로 그 작품들. 단행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 작가들은 이 인기에 힘입어 대부분이 잡지에서 활약하고 있다. 역시 좋은 작품들은 독자들이 알아서 알아본다는 산증거라고 하겠다. 줄거리야 많은 서평자들이 쓰신것 같아서 생략하기로 하고, 이번에 나온 7권에서 지후의 친구 태원의 전생에서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진다는 점만 언급하겠다. 그는 과연 많은 등장인물들의 예상대로, 지후의 가문에 저주를 건 무녀일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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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보이스 1
니시야마 유리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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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권의 표지를 보자마자 <할렘비트>의 작가 니시야마 유리코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바로 읽기 시작,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독창성과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가의 최대의 장점이라면 남자, 여자를 가리지 않고 독자층을 확보할 수 있는 내용과 그림체라고 생각합니다. <할렘비트>도 그랬듯이 이 작품 <드래곤보이스>도 성별 가리지 않고 권해주고 싶은 작품입니다.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는 린이 가수로 데뷔하면서 겪는 고난과 노력이 주된 이야기인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무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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