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세 1
츠츠이 야스다카 글, 사야카 야마자키 그림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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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작품... 별로 아무 생각없이 훑어 볼 생각으로 집어들었는데... 의외로 넘 잼있어서 끝까지 읽게 된 작품입니다. 정신감응력이라는 초능력의 소유자인 여주인공의 이야기인데, 표지에는 뭔가 야한 내용이 나올 걸로 생각되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그들의 신비한 능력에 얽힌 사건을 에피소드별로 그려내고 있다. 스토리작가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전작인 '아이스걸'보다 완성도가 돋보인다. 진지한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일부러 재미를 위해 억지쓴 흔적도 없는, 꽤 괜찮은 작품이다. 암튼 잼있으니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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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너무 이쁜 그녀 1
치하라 아케미 지음 / 세주문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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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과와 상업과가 함께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주인공. 특히나 공업과는 남자가 대부분인 과인데 불량스런 남학생들 많기로 유명하다. 우여곡절끝에 보스격인 남학생과 사귀게 된 여주인공. 그를 좋아하게 되지만 친구들에게 알리기엔 맘이 편치않다. 그런 이유로 겉으로는 그를 무지 무시하고, 그 이유땜에 많이 싸우기도 하고... 간간히 나오는 남주인공의 복장이나 외모 설명등이 무지 희화화해서 나오는데 작가가 의도적으로 좀 과장한 듯하다. 그리 이상하지 않더구만 뭐... 암튼 해피엔딩이지만 아마도 이들은 계속 똑같은 이유로 티격태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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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 1
쿠도 아야 지음 / 세주문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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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나오면 거의 다 안 가리고 보는 편이라, 이 작품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별로... 2권이 안 기다려지는 작품중 하나라고 할까? 여자같은 얼굴의 남주인공과 그의 애인이지만 그보다 잘하는 것 하나 없다는 컴플렉스에 빠져 있는 여주인공. 둘의 대학생활이야기, 고등학교이야기, 중학교이야기가 역순으로 함께 실려있다. 원래 순서와는 거꾸로이지만 꼭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암튼 무언가 단순하면서도 짬뽕된 듯한 내용이 별로 맘에 안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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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빛깔 무지개 1
아다치 미츠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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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작품의 라이센스 출간에 한창 독자들이 즐겁다. <미유키>,<일곱빛깔무지개>, 이젠 <진배>만 출간되면 되는가? 나는 '레인보우스토리'라는 작품으로 봤었는데, 아다치의 약간은 썰렁하면서도 함축성있는 유머가 잘 표현된 작품이라고 본다. 결말까지 봤고 아직까지 기억나는 작품중 하난데, 여기서 결말을 말하면 안본 다른 독자들에게 실례가 될테니 자제하기로 하고... 아다치의 신작<카츠>가 우리나라에서도 연재된다고 하는데, 부디 <미소라>같은 결말은 아니길 빌며...(뭐 미소라도 좋았다는 독자들이 많지만... 난 별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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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게임 1
야시키 유카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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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눈에 띄게 된 같은 과의 친구. 그에게 관심이 가면서 친해지려고 하지만 그는 무관심, 무반응이다. 어찌 보면 귀찮아하는 듯까지 보이는 상대방. 그런 무반응의 상대가 맘을 열고 미소를 보이는 상대가 있었으니, 그는 그들을 가르치는 강사. 강사에게 질투심을 느끼면 당황해하는 주인공. 왜냐? 자신은 남자이고 그 친구도 남자였던 것. 대강 이런 스토리인데, 솔직히 스토리는 빤하다. 야오이물에서 제일 많이 써먹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고... 하지만 난 제목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어찌 보면 사랑이란 파워게임,힘겨루기이니까...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고 들어가는 게임인 것이다.(뭐 이렇게 일률적으로 표현하자니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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