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탐정사무소 5 - 완결
나카무라 리에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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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보이>라고 천연 소년의 기숙사생활 이야기를 그린 작품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작품도 꽤 재미있네요. 나카무라 리에님의 작품의 특징은 휴머니즘인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암튼읽는이의 맘을 따뜻하게 해주는 작품들이 다들 맘에 들구요, 개인적으론 <정글보이>가 더 맘이 들지만 이 작품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샤치노스케라는, 어찌보면 좀 얼빵해보이는 탐정과 그 조수 사치에, 엄청동안의 형사아자씨까지 3명이 활약하는 탐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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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버진로드 1
토미나가 히로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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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버진로드가 4권으로 완결되더니, 그 후편으로 18버진로드가 나오는군요... 16도 재미가 별로였는데 18을 끝까지 읽을 생각이 안나더군요. 토미나가 히로미님의 작품은 거의다 그런 내용들과 비슷한 풍이라 더 안타깝고, <한지붕세식구>인가를 제외하고는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림은 '야치 에미코'님과 비슷하기에 기대를 하고 읽었었는데요...-_-;; 암튼 이 작품, 별로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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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에스프리 2
후유키 루리카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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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아리사>라는 제목으로 해적판으로 완간되었던 작품이 라이센스로 재발간!! 아주 옛날에 읽은 작품이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내용들이 세세히 기억나는, 몇 안되는 작품들 중 하나이다. 그 당시 그리스 신화를 독특한 시선으로 그려내었다는 점에서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평범한 소녀 아리스의 주위로 신화시대의 신들이 부활하고 그녀의 주위로 모여든다. 특히나 아리스의 전생의 연인이었던 하데스는 전생의 비극과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그녀의 주위를 지키지만, 아리스에게 원한을 품은 헤라는 끈질기게 그녀의 목숨을 노린다... 거기에 제우스, 헤르메스, 아레스, 포세이돈 등이 등장... 다시 봐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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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마을에서 죽은 사람 - 소년 괴기 시리즈 1
나루시마 유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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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마법사>와 <플래니트 래더>,<원수문서>의 작가, 나루시마 유리님의 단편집. 단편이라고 해도 아주 짧은 것은 아니고 중편정도이다. 나루시마님의 작품의 특색이라고 한다면 독특한 세계관, 결코 가볍지 않은 작품내용, 간간히 보여주는 개그 등이라고 할까? 그림만 보기엔 쉽게 읽어질 듯 보이면서도 내용은 결코 쉽게 읽히지 않는다. 그런 특징들을 이번 단편집에서도 확연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단편이어서 그런지 짧은 지면에서 완벽에 가까운 연출을 해내고 있다. 무지무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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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 댄싱 Do Da Dancin'! 3
마키무라 사토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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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과 함께 라이센스판으로 나온 <두다댄싱>. 개인적으론 <이매진>을 더 좋아하지만 이 작품도 재미있다. 사실 마키무라님의 작품은 다 좋아한다. <사랑의 아랑훼스>나 <맛있는 관계>도 꼭 라이센스판으로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어려서부터 발레를 시작했지만 그것에 모든 열정을 쏟기엔 무언가 마음 한구석이 부족한 타이코. 하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자신의 발레에 대한 열정을 깨닫게 된다. 마키무라님의 작품의 특색인 잔잔하면서도 진지한 삶에의 성찰이 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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