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의 카슈!! 6
마코토 레이쿠 지음 / 세주문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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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 5권인가 나왔을 때 1권을 봤는데요, 정말 재미있더군요. 마물과 한세트인 책을 이용해서 업그레이드할때마다 주문이 하나씩 늘어나고... 그리고 특히나 천재여서 살아가는데 아무런 재미도 못 느끼던 키요마루가 엉뚱하면서도 착한 카슈를 만나 변하는 모습이 가슴찡했죠. 키요마루의 엉뚱한 친구(여자애)도 넘 웃기구요. 마물과 주인이 서로를 도구로만 여기며 싸울때 가슴 섬찟하면서도 키요마루와 카슈를 보면 안심이 되구요. 암튼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다던데 후속권이 항상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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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 린 1
히라노 토시키, 카키노치 나루미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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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1권이라고 되어 있기에 봤는데 내가 보지도 않은 작품의 2부격이라고 한다. 별개의 작품으로 내용이 연결되지는 않는다고 해도 역시 1부의 내용을 모르니 어딘가 내용이 빈다. 그리고 이 책 자체로만 보더라도 그저 그렇고.... <뱀파이어 미유>의 작가인 카키노치 나루미의 작품이라고 봐서 보게 되었는데 원작가는 따로 있었다. 뭐, <뱀파이어 미유>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차라리 <연수련>이라고 1,2권 나온 작품이 꽤 괜찮았다. 그 작품을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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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The Battery 2
카이지 카와구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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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함대>,<이글>,<지팡구>,<메두사>등 카와구치의 작품에서 '이념','이데올로기'없이란 그의 작품을 이야기할 수 없다. 혹자는 그런 그의 작품에 열광하고 혹자는 비평을 서슴치 않는다. 나는 어떤 쪽이냐 하면... 그의 작품을 좋아는 하지만 이입되지는 않는다는 쪽...으로 보시면 되겠다. 참 대단한 작품들을 쓰는구나, 하는 생각은 들면서도 그의 사상에 적극 동조할 수 없는 것이다. 이번 작품 <배터리>에서도 역시나 그의 '이념'공격은 빠지지 않는다. 뛰어난 주인공과 반대편에 서는 다른 주인공. 하지만 그는 어느새 뛰어난 그에게 이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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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프리크스 Anne Freaks 1
코테가와 유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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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가와님의 작품으로 <아키바의 사건파일>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키바라는 형사의 사건해결일지죠. 추리물, 형사물이 다 그렇듯이 좀 잔인하다는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 작가의 작품에서 맘에 안 드는 점이라고 한다면 결말이 좀 별로라는 것? <앤프리크스>에서도 그런 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잘 모르겠어서 우선 답답했고, '안나'라는 의문에 싸인 여자애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사건에 휘말려드는 형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살아남게 된 안나와 유리의 선택...을 잔인하면서도 확연하게 드러내어준 마지막 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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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 P.D. 에이전시 보고서 3 - 완결
몬덴 아키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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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빨리 완결이 날줄은 몰랐네요. 처음 보는 작가이지만 그림도 멋지고 스토리도 특이해서 좋았었는데... 그런데 등장인물들이 모두 조금씩 이상(?)한 인물들이라 현실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에이전시 사장님만 빼고 다들 특이...-_-;;) 모두의 미래를 보는 대신에 카나메 자신의 미래는 공백으로 남겨두는 듯한 마무리 처리는 좋았습니다. 신야와 카나메의 미래는 독자들이 알아서 상상해 보라는 거죠. 카나메의 오빠인 도키지와 포니테일 머리 여사원(이름 생각 안난다..)이 연인사이가 되어서 의외였구, 모리켄형제도 그렇구... 암튼 뭐, 독자들에게 꽤 좋은 반응인 것 같던데, 후속작으로 멋진 작품 들고 찾아오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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