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님의 조건 1
사쿠노 야수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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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주님과 그를 모시는 잘생긴 종자와의 사랑이야기...라고 설명한다면 만화 좀 읽으신 분들은 '아하!~'하실 스토리지요. 주인공 공주는 7남매중 가장 센 정령의 수호를 받는 사람에게 왕위를 계승하는 국법에 따라 정령과의 계약을 위해 정령을 찾아다닙니다. 바로 위의 오라버니는 '토란'정령과 '장어'정령(정령 이름을 보고 넘 웃었습니다-_-;;)의 수호를 받고 있는데, 정작 자신은 하나도 정령이 없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공주의 종자이자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 남정네가 나오는데, 이 사람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 센 2대 정령중 하나인 어둠의 정령입니다. 정령임을 숨기고 공주의 곁에 있습니다만, 그 이유인즉슨 수호정령이 되어버리면 주인만이 그 정령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죠. 아기자기한 설정 등이 '하나또유메'연재작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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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게임 1
사치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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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제목이 왜 <임금님 게임>인가 했는데,주인공이 중국인과 일본인의 혼혈이라서 오우(王)씨라 제목이 '오우사마'게임<임금님 게임>입니다. 폐부위기에 놓인 리듬체조부의 여주인공이 오우의 도움을 받아 리듬체조부를 부활시킨다는 내용...이다가, 뒤쪽에는 또 다른 내용이 나오네요. 2003년 9월에 2권 완결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스토리가 산만한 내용입니다. 좀 안타까워요. 그림은 뭐, 귀엽고 괜찮습니다. 스토리면에서 좀 보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중고생 타겟의 작품이 아닌가 싶은데, 전 내용면에서는 그다지 추천하고픈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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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요조숙녀 - Izumi Kaneyoshi의 세계 1, 단편
이쥬미 카네요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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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정말 힛트치진 못했지만 나는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중에 <이녀석 그녀석>이라는 작품이 있다. 그림은 별로라도 내용이 정말 웃겨서 좋아하는 작품이다. 자위대에 입대한 여군들의 이야기인데, 군대생활이 다 이런가 싶을 정도로 정말 웃긴 내용이다.(꼭 한번씩 읽어보시길...^^) 4권까지 나오고 안나와서 정말 아쉬웠는데, 자위대 여군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또 나왔다. <열혈 요조숙녀(원제도 야마토나데시코더군요)>라는 작품인데, <다우트>라는 코믹연애물을 그렸던 이즈미 카네요시의 작품이더라구요. 역시나 작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웃겼습니다. 니오키와 나오의 콤비, 서로 너무도 다르면서 또 너무 잘 이해하는 두 사람을 보면서 마구마구 웃었습니다. 2권이 빨리 나오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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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선생 네기마! 1
아카마츠 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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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작가의 작품이 이리도 변화가 없다니 좀 실망스럽다. 항상 한심스러운 남주인공이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는 내용이라니... 그리고 여주인공은 그런 어리버리 남주인공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 어리버리주제(?)에 그의 주위엔 항상 여자가 와글와글하다. 네기의 캐릭터는 전작품 <러브히나>의 우라시마 케타로와 너무도 흡사하다. 개인적으론 <러브히나>에 열광하던 사람들에게 동참하고픈 맘이 전혀 없었다.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 한 남자를 둘러싼 여러여자의 어택도 맘에 안들고(그 남자가 그리 멋진 사람도 아닌데)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괴롭힘 당하는 것도 불쌍하다. <마법선생네기>도 그런풍이 될거라고 1권만 보니 딱 알겠는데, 이제 아카마츠선생도 좀 내용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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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레오 1
아사이 신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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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제목을 보니 추리장르같기에 1권을 선택해 읽게 되었다. 제목을 보건데, 평소에 어리버리하다가도 사건을 앞에 두게 되면 명석해지는 소년이 주인공일것 같았다. 하지만 그 내용은 내 예상을 넘어서, 더 깨는 내용이었다....-_-;; 인격이 바뀌는 것을 넘어서 난폭하고 잔인한데다, 에로소년이 되는 것이다!!~ 이거이거 소년만화 맞아?? 자칫 잘못하다간 성인층으로 구분될 위헝이 큰 작품으로 보여진다. 내용? 내용도 실망스럽다. 변변한 추리극은 보이지 않아, 추리만화로서도 부족한 감이 없지않다. 여러모로 힛트하기에 부족함이 많이 보인다. 어느하나 임팩트가 없어서 아쉽다. 하지만 <맹탐정시로시리즈>도 1권에선 많이 실망했었으나 그 이후 개그란 면에서 꽤 괜찮았기 때문에 이 작품도 아직 희망을 가져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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