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상영 중일때
수업 강사가 이 영화 보라고 했었는데암튼 이제 보고 나니 하루를 통해 여성의 삶을 보여주고자 한다는데난 도통 뭔얘긴지.. 다만 니콜이 너무 알아볼 수 없게 수술을 해서..계속 보면서도 저게 누군가.. 이 생각만 계속 했다..
넘 예쁜 이모티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