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스타트업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등 숨마 수학 (2026년-2027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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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중등수학문제집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초등문제집은 종류를 알고 있는데요.


중학문제집은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인지도 있는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수학 1-1>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직 중학교는 멀었지만, 아이가 곧 중학 수학을 배우게 될 걸 생각하니 엄마 마음은 벌써부터 바빠지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에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용어와 개념, 그리고 새로운 문제 유형들을 이 교재로 접하면 처음 중학수학을 어렵지 않게 풀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처음 중학 수학 교재를 펼쳤을 때,


아이는 조금 머뭇거리더라고요.


“나 아직 초등인데, 이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표정이 눈에 보였어요.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쉽고 친절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부담을 느끼지 않고 시작할 수 있었어요.

실제로 아이가 이 교재는 어렵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중학 수학의 첫걸음을 <스타트업>으로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원별로 중요한 개념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도 헷갈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더라구요.


게다가 개념마다 ‘선생님의 팁’이 있어서 꼭 기억해야 할 부분을 체크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 개념씩 다시 풀어서 설명해주는 구성은, 엄마가 설명해줄 때도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문제가 아주 어렵지 않게 구성돼 있어서

처음 중학 수학을 접하는 아이도 겁먹지 않고 시작할 수 있어요.

개념을 잡고 바로 옆 문제로 확인할 수 있어서

학습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문제마다 관련 개념 번호가 표시돼 있어서

틀려도 다시 돌아가 개념을 확인하기 쉬웠어요.




‘Mini Test’라는 이름의 실전 연습이 단원마다 있어서

초등처럼 ‘한 문제 한 문제’ 푸는 것에 익숙한 아이도

시험 문제의 형식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었어요.

시험에 나올 법한 유형을 모아 연습하면서

실수도 줄이고, 개념이 문제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어요.




중학교라는 단어부터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다행이 아이가 중학교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풀 수 있어 다행인거 같아요.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수학 1-1>은

하루 한 장, 혹은 두 장씩 진행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성이라

엄마도 아이도 부담이 없었어요.

앞으로 진도를 나가면서

시험에 나올 문제 유형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면

이 책 한 권으로 기초도 잡고 실전 감각도 익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학 수학 개념을 반복 학습하면서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는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수학 1-1>은

개념을 반복하면서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어

중학 수학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중등수학 #중학교수학 #중학수학문제집 #예비중1수학 #중1수학 #숨마쿰라우데 #이룸이앤비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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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교과서 연산 4-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바빠 교과서 연산 (2026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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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연산 문제집은 많이 접해봤지만, 이번에 새로 시작한 <바빠 교과서 연산 4-2>는 뭔가 좀 달랐어요.

아직 많이 풀어보진 않았지만, 아이랑 처음 몇 장 펼쳐보는 순간부터 “어? 이 책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바빠 빠른 분수 3,4학년을 접해서 그런지바빠 교과서 연산도 아이가 어렵지 않게 접근하더라고요. 개념을 먼저 짚고 나서 연산, 응용, 문장제로 이어지니 흐름도 자연스러웠고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랑 제일 먼저 한 건, 표지랑 차례 보기였어요. “4학년 2학기에는 이런 걸 배우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구요. 억지로 예습하자고 하면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더라고요.


초반에 나오는 개념 정리는 딱딱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교과서식이 아니라, 아이가 혼자서도 읽어볼 수 있게 말투가 부드럽게 되어 있었거든요. 같이 앉아서 개념 한두 개 읽고, 예제 문제 몇 개 풀어봤는데, 아이가 “이건 어렵지 않네” 하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기분이 좋았어요.


아직 본격적인 문제풀이 단계까지는 못 갔지만, 문제 구성이 한눈에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쉬운 것부터 천천히 올라가는 느낌이라 “이건 끝까지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특히 ‘생활 속 연산’이 있다는 걸 보고는, 아이가 흥미를 보였어요. “문장제 너무 싫어”라고 하던 아이가 “이건 좀 다르다”고 했으니까요.


전체 구성이 한눈에 보기에도 체계적이라 “이번엔 끝까지 해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겨요. 하루 1~2장씩 아이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풀어볼 계획이에요.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펼치게 되는 연산책,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씩 자라는 걸 보니 엄마로서도 뿌듯하답니다. 시작이 좋아서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부담 없이,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산책이라 아이들이 접해보길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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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2 - 초등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최신 개정판 초등 문법이 쓰기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키출판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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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초5 아들과 함께 <문법이 쓰기다 기본 2>를 시작했어요.

영어는 나름 재미있게 배우는 아이지만, 문법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학교 다닐 때 문법은 어렵고 외워야 할 게 많아서 늘 머리 아픈 영역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키출판사에서 나온 <문법이 쓰기다> 개정판을 만나고 나서 문법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문법이 쓰기다 기본 2>는 단순히 문법 규칙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문장으로 써보게 하더라구요. 문법 개념 하나를 배운 다음엔 곧바로 아이가 직접 문장을 써보면서, 그 규칙을 몸으로 느끼고 손으로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be동사의 과거형을 배우는 단원에서는 ‘was/were’를 단순히 외우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여러 상황을 써보게 하면서 익힐 수 있더라구요.


책을 풀면서 좋았던 점은 개정판이라 그런지 더 깔끔하고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원마다 문법 요점 정리표가 있어서 아이가 헷갈릴 때마다 표를 들여다보며 스스로 정리할 수 있었고, 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QR 복습 퀴즈도 아주 유용했어요. 책을 덮고 QR을 찍어 문제를 푸니까 아이가 그걸 ‘공부’보다는 ‘게임’처럼 받아들이더라고요. 해설도 자세해서 오답 정리까지 한 번에 되니 엄마 입장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문법이 쓰기다 기본 2>의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문법 개념을 짧고 간단하게 설명한 후 바로 쓰기로 연결되고, 반복되는 문장 구조 안에서 아이가 스스로 패턴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문법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문장을 쓰더라도 아이 스스로 완성해보고, 표현하고, 고쳐보는 과정에서 진짜 실력이 쌓인다는 걸 함께 느꼈어요. 하루에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오히려 천천히, 스스로 납득하면서 넘어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의미 있었어요.

 


단순히 외우기만 하는 문법책은 부담스럽고 지루할 수 있는데요. 

<문법이 쓰기다 기본 2>는 문법 개념을 바로 문장으로 써보게 하고, 하루 2~3장 부담 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구성이라 부담없더라구요. 또 QR 복습 퀴즈와 워크북까지 함께 활용하면 중학교 서술형 대비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쓰기’로 초등 영문법을 정복하고 싶은 분들께 <문법이 쓰기다>를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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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깜빡, 청도깨비 동화향기 25
이상배 지음, 이선주 그림 / 좋은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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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깜빡깜빡, 청도깨비 📖 


아이들과 함께 <깜빡깜빡, 청도깨비>를 읽었어요.

사실 저는 어릴 때 도깨비가 무서운 존재였는데요,

우리 집 아이들은 도깨비 이야기를 무서워하면서도 어찌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무섭게만 느껴졌던 도깨비가

허술하고, 귀엽고, 정 많은 존재로 다시 보이더라고요.

알고 보니 도깨비는 겁주는 괴물이 아니라

오히려 옆집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친구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깜빡깜빡, 청도깨비>를 읽었어요.

사실 저는 어릴 때 도깨비가 무서운 존재였는데요,

우리 집 아이들은 도깨비 이야기를 무서워하면서도 어찌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무섭게만 느껴졌던 도깨비가

허술하고, 귀엽고, 정 많은 존재로 다시 보이더라고요.

알고 보니 도깨비는 겁주는 괴물이 아니라

오히려 옆집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친구 같은 느낌이었어요.


<깜빡깜빡, 청도깨비>에는 총 14편의 도깨비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한 편 한 편 짧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인 둘째도 부담 없이 잘 읽었고요.


고학년인 초5 첫째도 집중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첫째는 자기 방에서 또 혼자 꺼내 읽더라고요.

정말 마음에 들었나 봐요 😊


그중에서도 ‘깜빡깜빡 청도깨비’ 이야기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웃었던 이야기였어요.

뭐든 잘 깜빡하는 도깨비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람들에게 당하는 장면은 허당 같아서

“엄마, 이 도깨비 너무 웃겨!” 하며 배꼽 잡고 웃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책 읽기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야기 뒤에 있는 ‘낱말 풀이’, ‘속담’, ‘도깨비 해설’이었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이건 무슨 뜻일까?” 하며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게 되더라고요.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함께 자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깜빡깜빡, 청도깨비> 한 권에

다양한 도깨비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 있어서

마치 도깨비 백과사전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아이들도 <깜빡깜빡, 청도깨비>만 있으면 

모든 도깨비는 다 알 수 있겠다! 라며 신나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건…

바로 이상배 작가님 사인을 받았다는 거예요! 😍


아이들 이름이 적힌 사인 책이라 그런지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자꾸 꺼내 보더라고요.


<깜빡깜빡, 청도깨비>는

초등 국어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 나누기, 인물의 마음 이해하기,

어휘력 확장 같은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어요.


도깨비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정말 강력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무섭지 않고, 웃기고, 따뜻한 도깨비랑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



 


#도서협찬 #좋은꿈 #이상배 #깜빡깜빡청도깨비 #도깨비 #이상배동화 #도깨비가뭘까 #동화향기 #도깨비이야기 #도깨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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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근현대사 한용운 who? 근현대사
조경 지음, 툰쟁이 그림, 황현필 추천 / 다산어린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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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집 첫째는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5학년 아이예요.

이번에 만난 <who? 근현대사 한용운>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 한두 번이 아니라 자꾸 반복해서 읽더니, 새로운 걸 발견할 때마다 “엄마, 이것 좀 봐!” 하면서 책을 들고 오곤 했어요.


<who? 근현대사 한용운>은 단순히 위인의 생애만 다루는 게 아니라, 당시 시대 배경과 독립운동의 흐름까지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었어요.


만화 형식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나오는 인물 소개나 독립선언서, 민족대표 33인에 대한 정보도 책을 읽기 전에 먼저 훑어보며 배경지식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who? 근현대사 한용운>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승려가 되어 불교 개혁을 시도하고, 일본 유학을 다녀온 뒤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참여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특히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독립선언서에 이름을 올렸는지, 또 감옥 안에서도 끝까지 지조를 지킨 모습이 깊은 인상을 줬어요.


시집 '님의 침묵'이 왜 그렇게 슬프면서도 아름다운지, 그 속에 담긴 마음과 시대의 아픔도 잘 느낄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시 문장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읽어 보았어요.


아이 눈에는 한용운 선생님이 단순한 시인이거나 스님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독립운동가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보였고, 가끔은 저에게 시의 뜻을 물어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둘째도 형과 함께 책을 펼쳐보며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재미있게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한 공부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인물의 삶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감정과 상황을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해 주는 책이라 아이가 훨씬 깊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책 뒤에는 독해 워크북도 함께 들어 있어서, 읽고 난 뒤 생각을 정리하고 내용을 복습하는 데도 아주 좋았어요.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이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역사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who? 근현대사 한용운>은 참 좋은 시작이 되어 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처럼 이 책을 여러 번 꺼내 읽으며 역사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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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한용운 #한용운 #후시리즈 #who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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