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시티 SCP 재단 2 - 괴생명체의 습격 유령시티 SCP 재단 2
미호 지음, 정은정 그림, 유령시티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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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시티 SCP 재단 2권 / 서울문화사
공포 스토리텔링 유튜버 유령시티의
SCP 재단 두 번째 이야기! 〈괴생명체의 습격〉

서울문화사의 <유령시티 SCP 재단> 시리즈는 정말 흥미진진한데요.1권을 읽을 때도 흥미로웠는데 벌써 2권이 나왔다니 더욱 기대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공포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책인데요. 이미 SCP재단은 남자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소름 돋는 기괴한 존재들이 2권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미스터리한 스토리와 기괴한 존재들을 알게 되면서 아이와 대화할 거리도 많아졌구요.
이 책은 SCP 재단 미국 위키와 SCP 재단 한국 위키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제작된 유튜브 채널 '유령시티'의 영상을 기반으로, 작가에 의해 각색된 이야기인데요.

이번 2편에서는 SCP-096의 부끄러움과 모순된 캐릭터 설정이 기억에 남는데요. 그의 외모를 본 사람은 목숨을 잃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니, 그의 존재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 책은 SCP 재단에 대한 소개와 직원들의 계급 등이 나누어져 있어, 이해를 돕기 위한 구성이 잘 되어 있는데요. 엄마인 저는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SCP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이해하기 쉬워졌던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왜 SCP가 이런 존재로 남게 되었는지,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어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토리지만 한 번 시작하면 놓을 수 없는 중독성이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미스터리 공포물을 더욱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또 남자아이라 그런지책을 보고 따라서 그림도 그려보더라구요.

유령시티와 함께 SCP 재단 이야기를 읽으며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상상력도 키워보고 싶다면 <유령시티 SCP 재단2> 책을 추천드려요.

유령시티와 함께 미스터리한 SCP 세계로 떠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유령시티SCP재단2권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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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인사이드 2 - 초등 생활영어 레벨업 애니메이션북 히어로 인사이드 2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허준석(혼공쌤) 감수 / 서울문화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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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인사이드2 / 서울문화사
1권에 이어 2권을 만나 보면서 이 책은 정말 초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있는 학생들이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특히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있는 초등학생들이나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인데요.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히어로들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죠.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히어로들과 빌런들 간의 대화를 통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데요. 게다가 이러한 표현들은 책의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한, 히어로들의 모험과 이야기를 통해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담아내어 히어로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악당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팀워크와 용기, 도전정신 등을 배울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의 구성도 매우 탄탄한데요.각 챕터마다 다양한 상황과 대화가 등장하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요.
히어로들의 캐릭터와 스토리가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책을 읽을 수 있구요.
책 내용 중에는 꼭 알아야 할 필수 문장이 별표로 표시돼 있고, 페이지가 나와 뒷부분에서 다시 확인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가치도 함께 제공해요.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이 책은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책으로 어른들도 같이 봐도 좋을 책입니다.


*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히어로인사이드2 #서울문화사 

#혼공쌤 #히어로인사이드 #초등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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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쿵쿵, 내 마음이 들리니?
나탈리 비스 외 지음, 제이미 아스피날 그림, 김자연 옮김 / 스푼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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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쿵쿵, 내 마음이 들리니?>는 어린이들에게 감정과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그림책인데요. 이 책은 마음과 심장을 통해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림부터가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


한 아이의 호기심이 멋진 여정으로 이어졌어요. 아이는 불현듯 가슴에서 콩닥거리는 심장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졌다고 해요. 이 질문을 따라 그는 친구들을 찾아 다니면서 심장의 크기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마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각 동물의 심장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면서 각자의 특징과 감정을 알아보는 과정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코끼리의 심장에는 할머니의 기억, 야생마의 심장에는 초원을 가로지르는 자유로움, 고래의 심장에는 드넓은 바다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아이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어요.
‘그럼 내 심장, 내 마음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이 책은 그림도 아름답고, 동물들이 자신의 심장을 통해 무엇을 느끼는지를 알면서 아이와 엄마인 저의 마음도 되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각 동물의 심장을 통해 드러나는 감정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아이의 질문에 대한 엄마의 답을 스스로 상상하는 과정은 창의성을 키우고 상상력을 발전시킬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본 것도 흥미롭고, 이런 상상력은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이 책은 동물들의 감정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그림책의 매력에 함빡 빠져보고 싶다면 <두근두근 쿵쿵, 내 마음이 들리니?>를 추천드려요.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 책은 정말 너무 좋은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두근두근쿵쿵내마음이들리니 #스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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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생물의 사냥법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박유미 옮김,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감수 / 성안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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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의 사냥 기술을 다룬 것으로서, 동물의 생존과 사냥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는데요.
동물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어떻게 사냥을 하는지, 어떤 전략을 펼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다채롭게 펼쳐져 있어요.

특히 육지, 하늘, 바다, 강의 네 가지 환경으로 구분하여 다양한 동물들의 사냥 기술을 소개한 점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엄마인 저도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 세계의 다양성과 생태계의 복잡성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먹이 사슬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면서, 어떤 동물은 사냥을 통해 생존하고 어떤 동물은 먹히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뚜렷하게 나타나서 동물의 세계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책에 나온 다양한 동물들의 정보와 함께 그림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동물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동물에 대한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엄마는 저는 동물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이 책으로 동물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구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생존을 위해 진화한 헌터 생물들의 사냥 기술을 설명하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이 읽어 보면 좋을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헌터생물의사냥법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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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3 - 뭐가 어렵다는 거야?! 아테나 3
엘린 에크 지음, 기영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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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3 / 문학과지성사
"어른들의 부조리 앞에 당당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용감하고 씩씩한 아테나와 친구들!"


아테나가 다니는 학교 이름은 린드학교인데요. 100년전 학교를 세웠을 때 심었던 피나무(린드)때문에 린드학교로 이름이 지어졌다고 해요.

학교 로고도 커다란 수관이 있는 피나무인데 학교 문서마다 그 로고가 박혀 있고, 학교 도서관 책에도 피나무 스탬프가 찍혀 있을 정도로 학생들은 피나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해요.



어느날 교장선생님이 모든 부모님한테 메일을 돌리죠.

학교 이웃들이 피나무가 무슨 병에 걸린 것 같다면서 나무에 오르거나 나무 주위에서 노는 걸 금지하죠. 멀쩡해 보이기만 한 나무들인데 갑자기 병이 들었다는 게 너무 이해되지 않는 아테나인데요.





아테나와 지클 친구들은 나무에 대해 공부하고 끈질긴 질문과 의심과 토론을 하는데요. 돈벌이에 눈이 멀어 아이들의 쉼터이자 학교의 상징인 백 년 된 나무를 잘라낼 계획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내죠.



아테나와 지클 친구들은 백 년 동안 교정을 지킨 나무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정말 당당한 아테나가 너무 멋졌는데요. 이익에만 눈이 멀어 행동하는 어른들도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테나와 그녀의 친구들은 자신들의 가치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어요.

우리에게 진정한 가치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는 책!

<아테나3>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아테나 #아테나시리즈 #아테나_서평단 #엘린에크 #문지아이들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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