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소 12 웃소 12
박강호 그림, 이시현 글, 웃소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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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요즘 우리 집 아이가 푹 빠져 읽고 있는 신간 책인 <웃소 12>권을 만나 보았어요.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이라 

아이가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깔깔거리며 읽더라고요.


평소 유튜브에서 웃소를 즐겨보던 아이라 책 속에 나오는 

‘유형별 공감’, ‘하찮은 대회’, ‘쿡소’ 같은 인기 코너를 볼 때마다 신나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웃소는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7명의 멤버가 모여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데요. 

각자의 개성이 만화 속 캐릭터로 잘 살아 있어 읽는 내내 장면이 생생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짧고 유쾌한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어

“이거 나랑 비슷하다”며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웃소 12>에는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형별 상황이 많이 담겨 있어요.


무인 편의점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유형

집집마다 꼭 있는 부모님 유형

피자를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이런 이야기들은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주변 사람과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면서 공감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어요.


특히 ‘집집마다 꼭 있는 부모님 유형’ 코너에서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족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성격과 행동을 비교하며 웃고,

나는 어떤 부모가 될까 상상하며 즐거워하더라고요.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형 테스트, 퀴즈, 숨은 그림 찾기, 그림 난센스 퀴즈, 요리 레시피, 상식 페이지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퀴즈를 풀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며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놀이처럼 즐기면서 배울 수 있어 더 집중하고 재미있어했어요.


삼자검증 코너에서 풍선 바람으로 사람을 띄우는 실험,

하찮은 대회에서 엉뚱하고 창의적인 보드게임을 만드는 장면 등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자극하기 딱 좋았구요.


<웃소 12>는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읽고, 생각하고, 참여하며 상식과 창의력, 공감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깔깔 웃음과 공감, 작은 배움까지 선물하고 싶다면 <웃소 12>를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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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포도알친구 지음, 한현동 그림, 윤순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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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올해 여름도 너무 더운 무더위를 보내면서, “에어컨이 최고야~!”라고 외쳤는데요.

그런데 폭염이 단순히 덥기만 한 게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건강부터 환경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걸 확실히 실감했어요.


어쩌면 “올해 여름 너무 더웠어~!! 지구가 정말 많이 아픈가봐..” 하고 아이와 지나칠 뻔했는데요.

역시나!! 살아남기 시리즈답게, 놓치지 않고 <폭염에서 살아남기> 신간이 나왔네요.


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기대감이 큰데요.

이번 책도 예외가 아니었어요.


살아남기 시리즈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모험 속 생존 이야기예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속되지만, 

그 속에서 폭염의 원리나 대처법을 배우게 되니 아이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폭염에서 살아남기>는 폭염 경보가 울린 날, 

지오가 케이와 함께 공 박사가 있는 아쿠아리움으로 가면서 시작돼요.

뜨거운 햇빛 때문에 차 안도 시원하지 않고, 

고속도로에서는 폭염으로 트럭의 타이어가 손상되서 멈춰 서 있어요.


휴게소에서는 무더위 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구요. 

드디어 바닷가 근처 아쿠아리움에 도착하는데요. 


양식장의 물고기는 둥둥 떠오르고, 산호초는 새하얗게 변해 있어요.

아이도 지오가 이런 폭염 속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손에 땀을 쥐고 진지하게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폭염에서 살아남기>의 매력은 단순한 모험 만화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책 속에서는 온열 질환의 원인과 증상, 폭염 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한 수칙까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가 가득했어요. 


특히 모험과 생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단순한 상식이 아니라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책 뒤에는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도 있어서 반복해서 읽기 좋구요.

아이도 폭염과 이상기후 문제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모험 이야기 속에서 과학 상식과 안전 지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재미만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사고력까지 키워주는 책이었어요.


또, 이번 여름처럼 덥고 습한 날이 많아지면서 더욱 관심 있게 보게 된 책이에요.


점점 더 지구는 더 뜨거워질 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이런 책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면서도, 

폭염이 발생하는 이유와 기후 변화의 영향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 <폭염에서 살아남기>를 강력 추천드려요!





#폭염에서살아남기 #살아남기시리즈 #과학상식 #에듀테인먼트 #과학만화 #초등학생만화책 #초등만화책추천 #미래엔 #아이세움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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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5 - 세계 자연유산 흔한남매
정주연 그림, 박시연 글, 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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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우리집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흔한남매 시리즈~!!

드디어 다섯 번째 이야기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5: 세계 자연유산>을 읽어봤어요.


읽기 전부터 아이가 “이번엔 어디로 가려나~?” 하며 완전 집중 모드로 들어갔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세계 곳곳의 자연유산으로 떠나는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이번 여행지는 미국, 베트남, 캐나다!


그랜드캐니언의 웅장한 협곡,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베트남의 할롱베이,

그리고 캐나다의 아름다운 밴프 국립공원까지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져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길 때마다 “와~ 진짜 멋지다!”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5>권의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자연유산 속에 숨겨진 마지막 열쇠를 

암흑조직보다 먼저 찾아 파괴해야 하는 미션이에요.

그래서 읽는 내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는데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미스터리 요원을 만나 그랜드캐니언으로 향하는 흔한남매의 여정은

모험과 추리 그리고 유머가 적절히 섞여 있어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좋았던 점은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지리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건데요.

책으로 재미있게 빠져들면서 보니까 아이가 이해하기도 훨씬 쉽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거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미션! 

챕터가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미션 페이지도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서

아이의 몰입도가 높아지고 읽는 재미가 두 배로 늘었어요.


두 번째 여행지는 베트남!

세계자연유산 할롱베이가 등장했어요.

흔한남매가 베트남의 다양한 음식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아이가 쌀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베트남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


그리고 마지막 여행지인 캐다나~!

마지막 여행지는 캐나다의 밴프 국립공원이에요.


웅장한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와 미션이 시리즈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더라고요.

아이는 5권이 마지막인걸 너무 아쉬워했어요.


마지막 열쇠를 찾아 떠나는 여정 속에는 환경을 지키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뿐 아니라 생각할 거리도 주었구요.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5>는 단순한 학습만화가 아니라

아이의 인문학적 소양을 업그레이드해주는 어린이 교양 입문서예요.


세계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지리적 특징을 스토리와 그림으로 한눈에 익힐 수 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미션 페이지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아이는 다음번에 미국과 베트남, 캐나다로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고, 알찬 정보로 가득한 흔한남매의 마지막 모험!


역시나 믿고 보는 흔한남매 시리즈!

즐겁게 읽으며 인문학 소양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고의 어린이 교양책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흔한남매 #흔한남매시리즈 #흔한남매만화책 #학습만화 #어린이교양 #세계자연유산 #인문학추천도서 #초등인문학 #어린이교양입문서 #미래엔 #아이세움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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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개념을 풀다 1-1 - <개념 적용>부터 <문제 풀이>까지 문제가 쉽게 풀리는 유형서 중학 수학 개념을 풀다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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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중학 수학 개념을 풀다 1-1(2025)


아이가 중등수학을 어려워해서, 초등 때 익숙하게 풀었던 키출판사로 접해 보았어요.







이번에 <중학 수학 개념을 풀다 1-1>가 나와서 너무 반갑더라구요.



초등 고학년 수학과 중학 수학의 경계에서 헷갈려하는 시기라 그런지, 문자와 식이 섞인 문제를 보며 막막해했는데 이 교재로 개념부터 차근차근 짚어가니 훨씬 수월하게 다가가더라구요.








책의 구성은 단원별 핵심 개념을 정리해주고,

바로 아래에 있는 예시 문제로 풀어볼 수 있어요.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를 이해시키는 설명이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 풀어볼 수 있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일차방정식을 어려해서 막혔던 부분인데요.



일차방정식 단원에서는 난이도별 문제 구성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숫자 중심의 간단한 문제로 시작하고,

점점 문자가 포함된 문제나 분수, 괄호가 있는 문제로 확장되어요.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정리되고, 헷갈리던 부분도 반복하면서 정리할 수 있겠더라구요.



해설 부분도 꼼꼼하게 잘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교재더라구요.



단순히 답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 단계에서 이렇게 푸는 이유’를 차근히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풀이 과정을 읽으며 스스로 이해하더라구요.

설명 속 그림이나 식의 전개도 명확해서 보기에도 깔끔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가 다시 수학을 어렵지 않게 느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문자와 식이 섞인 문제를 두려워하던 아이가

“이건 개념 박스에 있던 거랑 같은 유형이네” 하며 스스로 접근하는 모습을 보니

기초를 제대로 잡아주는 교재의 힘을 다시금 느꼈어요.

​처음부터 여러 단원의 문제를 섞어 풀기보다는,
각 단원의 B단계 문제풀이를 충분히 익힌 후 유형별 문제로 넘어가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이름처럼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로 확장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더라구요.


<중학 수학 개념을 풀다 1-1>은

초등 고학년의 선행 학습용으로도,

중학교 1학년의 개념 복습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교재예요.




#도서협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중학수학개념을풀다 #키출판사 #일차방정식공부 #중등수학유형서 #자기주도학습 #수학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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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30 : 옹고집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30
황석영 지음, 최명미 그림 / 아이휴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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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30권: 옹고집 📖 


매번 즐겁고 유익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




황석영 선생님의 민담 시리즈는 매 권이 도착할 때마다 설레는 기다림을 안겨주는데요.


우리 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는 바로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이에요.


어느새 이 시리즈는 우리 집에서 자리를 잡았고, 책을 펼치기 전 겉표지 그림만 보고도

“아, 이 작가님 그림이구나!” 하고 알아보았는데요.

그동안 쌓인 시리즈에 대한 애정과 기다림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림 하나하나에서 옛이야기의 생생한 느낌과 인물의 감정이 살아 있어서, 아이들은 글보다 먼저 그림에 몰입하며 이야기에 빠져들어요.




이번에 읽은 권은 바로 <옹고집>인데요.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라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휘와 표현이 많아 단순히 읽고 지나칠 수 없고, 더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황석영의 민담집을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더 애정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예를 들어, “날아갈듯한 기와집을 아흔아홉 간이나 지었으니, 연못에 작은 돌산을 쌓고, 그 위에 정자 짓고, 기화요초 심고, 기암괴석 촘촘히 박아두고…”라는 문장에서 아이들은 그림과 함께 상상하며 기화요초, 기암괴석, 일대, 보은, 괴변 같은 접하기 어려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옹고집이 스님에게 혼쭐을 나고, 자신과 똑같이 생긴 가짜 옹고집과 뒤섞이는 과정은 단순한 권선징악을 넘어, 잘못을 깨닫고 마음을 바꾸는 것의 중요성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옹고집전이에요.


이미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도 새로운 어휘와 표현, 이야기의 반전,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상상력까지 느낄 수 있어, 저학년이라도 단순히 읽고 넘어갈 책이 아니에요.


무엇보다 이번 30권은 시리즈의 마지막이라, 아이들은 책을 덮으며 “끝이라니 아쉬워!” 하고 말할 정도였어요.

시리즈 전체를 사랑해온 아이들에게 마지막 이야기인 <옹고집>은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재미를 모두 담은 특별한 마무리가 되어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어휘와 교훈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초등 저학년뿐 아니라 고학년도 친구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재미와 교훈, 문화와 전통까지 한 권 안에 담긴 특별한 책이라, 우리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어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 고전의 재미와 삶의 지혜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라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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