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화 TURN 8
조영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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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 등장하는 사건들이 실제 뉴스에서 접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읽는 내내 지금도 어디선가 벌어지는 일처럼 현실감 있다. 그리고 강력 1팀의 팀원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여 잔인한 사건 현장에서 숨통을 트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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