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소설도! 하고 감탄하게 만들었던... 소설들.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지음 / 창비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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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배송 12월 1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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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사인이 담긴 내 책, 성석제를 만나보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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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지. 이중적인 모습이 다 "나"인 것처럼 느껴졌다 했었어. 은희경이 쓴 가장 좋은 작품. |
 | 연어
안도현 지음 / 문학동네 / 1996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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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연어와 스스로를 동일화시키며 읽었던 책... |
 | 장석조네 사람들
김소진 지음 / 문학동네 / 2002년 7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2월 1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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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진의 따뜻한 감수성을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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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도와주는 특이한 직업을 가진 사내. 스스로를 파괴할 권리는 나에게 있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