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 ㅣ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주변 이웃들의 일상에서 더 큰 감동을 받았다. 타인 손의 온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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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
오주석 지음 / 월간미술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보고 [한국의 미 특강]을 다시 한번 봐주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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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스퍼 존스가 문제다
크레이그 실비 지음, 문세원 옮김 / 양철북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사분의 삼이 물로 이루어졌다면서 아무도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할 수 없는 세상 p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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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다락방님의 "가을이다, 버리기에 좋았다."

지난 토요일 삼촌에게 전화가 왔어요. 운전중에. 운전중이라 스피커 폰으로 통화를 했는데, 생신 축하 드린다는 인사도 하고 명절날 보자는 말도 하고 그렇고 그런 안부 인사만 할 줄 알았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시면서. 내가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아끼는 후배가 있는데 내가 이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다고, 다른 주위 사람들한테 그 사람이 어떤지도 물어봤는데 괜찮은 사람이라고, 취미도 나랑 같다고 (사진), 아직은 가족 누구에게도 알리진 않았지만, 꼭 내가 만나보면 좋겠다고. 내가 어렸을때 부터 삼촌들이랑 같이 살아서 우리가 좀 끈끈한 유대가 있어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 삼촌이 생전 안하시던 이런 말씀을 하니깐 거절하기가 힘든거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내가 또 이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다락방. 절대 결혼 따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흐물흐물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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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2 - 개정판
정은궐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를 사게 만드는 작가의 놀라운 재주!윤희와 선준의 신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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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꼬 2010-09-16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이 얘기 좀 관심있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요!

레와 2010-09-17 13:27   좋아요 0 | URL
앗싸, 네꼬님이다! ^^

다음 이야기 [규장각..]에 선준과 윤희의 신혼이야기가 많이 나올까요?
추석연휴에 읽을려고 아껴두고 있어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