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Roth, 1926

 

 

 

오랜만에 FT Weekend 보다가,

재밌는 기사 두 개 건짐.

 

1. 크로넨버그의 '슈필라인' 영화 "The Dangerous Method"에 대한 정보.

 FT 주말판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칼럼인 Slow Lane에서 제법 자세히 다뤄짐.

 http://www.ft.com/intl/cms/s/2/b21f1b96-5f12-11e1-a04d-00144feabdc0.html#axzz1pDC37W5S

 

 덕분에 루이 말의 영화도 알게 되고, 프로이트-융 비교도 명쾌하고, 하여간 역시 좋은 칼럼.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키라 나이틀리가 슈필라인 역이라 해서  안 그래도 대실망이었는데,

 "러시아 정신분석학의 선구자"인 슈필라인이 이 영화에서는 지 분에 못 이겨 걸핏하면 웃통 벗어젖히는 여자로 나온다고 까는 센스는 덤..)

 

 

 

2. 오스트리아-합스부르크 제국 출신 유대인 작가 "요제프 로트"를 알게 됨. 

   

http://www.ft.com/intl/cms/s/2/d8f0ec4e-6201-11e1-807f-00144feabdc0.html#axzz1pDC37W5S

 

이 기사를 보고 급관심이 생겨 찾아보니, 두어 권 번역되어 있는 듯.

 

  기사에도 주로 언급된, 이 사람의 대표작 "The Radetzky March"가 제일 궁금했는데, 번역이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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