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lectrice 2008-05-09  

다른 경로로 두번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한번은 '체홉'으로, 다른 한번은 '말하라, 기억이여'로. 체홉 편지 읽으신다니 반갑습니다. 리뷰 읽으니 좋은데 글이 많지 않은건 아쉽네요. 그럼,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