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 세에라 크루가 다락방서 키우던 생쥐 멜치세딕.

덕분에 내 어린시절 쥐를 키운다고

쥐잡으러 다니다 얼마나 혼났던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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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파벨 2005-08-15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톡톡캔디님이랑 언제 한번 만나야!!!
전 어릴때 "작은 쥐의 크리스마스"라는 동화를 읽었는데
거기에서 산타할아버지가 쥐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고..머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이야기는 거의 잊어버렸는데...
나도 우리집 천장에 사는 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겠노라고...
쬐끄만 종이를 접고 붙이고 글 쓰고 그림그려 생쥐용 동화책을 만들었던 기억...
그 책들을 다락에 올려놨더니 정말 쥐들이 가져갔는지 없어졌더군요.
(아마 저의 프로젝트의 유일한 목격자 남동생 짓이겠지만)
 

청춘 영화 (?) 아웃사이더 에서

엉겹결에 살인을 저지르고 달아나던 두 소년이 한데서 잠을 자고 일어난 어느 새벽,

황금빛 하늘을 보며 나오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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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캔디 2004-08-03 0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Nothing gold can last forever.
 

올리버 스톤의 비밀의 화원의 trailer

담장이 덩굴을 헤치고 불쑥 튀어나온 손 하나가

이리오라고 손짓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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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거라,의

러브씬. (19금인관계로 설명 생략)

오로지 문체 하나로 노벨상을 탄 헤밍웨이의 hard-boiled 문체 (이 표현은 헤밍웨이를 문체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액션물에 의당붙는 cliche가 아니라)로 군더더기 업슨 수사어구 없는 짧은 단문들만으로도

러브씬이 저리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글.-__-;

(땅이 흔들리는 건 어떠거냔 말야.....-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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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에서

무의식 챕터에서 꿈읽기가 된 주인공이

유니콘의 두개골에 쌓인 황금 먼지인 꿈을 읽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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