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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엔 나를 텍스트 읽듯 읽어줄 사람도 애타게 찾았던 것 같다. 지금은? .... 부를 수록 멀어지는 대상은 이젠 그만. 나혼자 하늘담고 물담은 단지 마냥 둥그렇다. ^^; 그래도 뚝뚝 듣는 자주빛 욕망은 파문을 일으키지만 이제는 넘치지 않게 담을 줄 알지. - 이제 내게 오너라 내가 읽어주마 - 소설이든, 만화든, 당신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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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캔디
l 2005-10-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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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o Dugarjapov (러시아, 196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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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파벨
2005-10-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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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눈부시다기보다 왜...쓸쓸하다는 느낌이 들죠? 왠지...뜨는 해가 아니라 지는 해(석양)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는 사춘기 무렵..해가 질 때면 아주 발광을 할 정도로 괴로와지곤 했어요. 그때 딱...독서실에서 집에 밥먹으러 오던 무렵이던가..항상 해가 어둑어둑 질 무렵에 거리에 나올 일이 있었는데...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견디다못해 엄마께 도시락을 싸다달라고 부탁을 했다눈...거의 병적이었죠.. 얼마 후 읽은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에..조르바 역시 해질녁이면 괴로움에 빠진다는 대목을 읽고 무릎을 쳤답니다. 그게...예전에 미개인들은 해가 져버리면 다시 떠오를지 확신이 없어서 엄청난 두려움에 빠졌었고...그래서 밤새 해를 부르는 의식을 했다던가 어쨌다던가..암튼 그 두려움이 우리 핏속에(유전자에!) 새겨져서 일부 사람들(조르바나 저 같은)에게 비합리적인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는..뭐 그런 내용을 읽은거 같아요... 지금은 그때보다 덜하지만..여전히..해질녘에는 마음이 쓸쓸하고 불안해지죠... 어쨌든... 아름다운 그림이예요...
전...눈부시다기보다 왜...쓸쓸하다는 느낌이 들죠?
왠지...뜨는 해가 아니라 지는 해(석양)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는 사춘기 무렵..해가 질 때면 아주 발광을 할 정도로 괴로와지곤 했어요. 그때 딱...독서실에서 집에 밥먹으러 오던 무렵이던가..항상 해가 어둑어둑 질 무렵에 거리에 나올 일이 있었는데...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견디다못해 엄마께 도시락을 싸다달라고 부탁을 했다눈...거의 병적이었죠..
얼마 후 읽은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에..조르바 역시 해질녁이면 괴로움에 빠진다는 대목을 읽고 무릎을 쳤답니다.
그게...예전에 미개인들은 해가 져버리면 다시 떠오를지 확신이 없어서 엄청난 두려움에 빠졌었고...그래서 밤새 해를 부르는 의식을 했다던가 어쨌다던가..암튼 그 두려움이 우리 핏속에(유전자에!) 새겨져서 일부 사람들(조르바나 저 같은)에게 비합리적인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는..뭐 그런 내용을 읽은거 같아요...
지금은 그때보다 덜하지만..여전히..해질녘에는 마음이 쓸쓸하고 불안해지죠...
어쨌든...
아름다운 그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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