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
조세핀 하트 지음, 공경희 옮김 / 녹색광선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만 생각했다가 문장의 밀도에 놀라게 되는 책. 불륜이라는 사건보다 연루된 사람의 영혼을 누설하는 책이다. 영화로 담을 수 없었던 지점이기도 해서 매우 읽을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