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책으로 - 순간접속의 시대에 책을 읽는다는 것
매리언 울프 지음, 전병근 옮김 / 어크로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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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책읽는 뇌>를 읽고 읽는 것이 좋다. 책 내용은 만만치 않다. 전공분야가 리터러시이고, 리딩과 뇌에 대해 읽어서 알고 있는데도 그렇다. 번역은 책 읽는 뇌 쪽이 더 낫다 - 언어학 전공자 번역이 이해도가 높아 훨 나은듯. Biliterate brain을 양손잡이 뇌라 번역한 것도 마음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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