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 삶의 질 200% 상승하는 AI 활용 능력의 첫걸음
곽민철.정희철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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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책 많이 읽고 계신 아버지께 선물하기 위해 고른 책!

생능북스에서 출간된 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삶의 질 200% 상승하는 AI 활용 능력의 첫걸음) 책이다.

아버지는 사실 예전부터 얼리어답터에 가까운 분이었다.

컴퓨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셨고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학원에 다니기보다 혼자서 책과 인터넷을 보며 포토샵까지 독학하셨다.

가족들 사진을 직접 보정해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다.

그런데 60대가 되면서부터는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는 걸 조금씩 꺼려 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였다.

그래서 부담 없이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물하게 됐다.





책을 받아보고 가장 먼저 느낀 장점은 책 사이즈가 크고 글자 포인트가 커서 어른들이 읽기 수월하다는 점이다. 

작은 글씨를 오래 보기 힘든 분들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된 구성이라 아버지도 눈이 편해서 좋다고 말씀하셨다.




책의 앞장에는 저자들의 소개가 담겨 있었다.




AI는 더 이상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할 수 있는 존재로 느끼며 디지털 자신감을 되찾게 해줄 책이라고 한다.

아버지께서도 편하게 AI를 경험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 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걱정 많은 시니어들에게 딱 맞춤 책이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다양한 내용들이 상세히 담겨 있었다.




이 책은 설명 방식 역시 어려운 용어를 최소화하고 차근차근 따라 하도록 안내되어 있어 시니어 눈높이에 잘 맞는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왕초보 시니어를 위한 챗 GPT 입문서다. 

챗 GPT가 무엇인지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에 활용하면 좋은지까지 아주 기본적인 단계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따라갈 수 있도록 화면 예시와 설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혼자 읽으며 연습하기 좋다.


특히 ‘이럴 때 이렇게 써보세요’라는 식의 문장이 많아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손가락 일러스트로 어느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정말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느낌이라 친절했다.




내용 역시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서 삶의 질을 높이는 도구로서의 챗 GPT 활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궁금한 정보 검색, 글 정리와 문장 다듬기, 일상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받기 등 혼자서도 든든한 조력자를 얻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께서 제일 흥미로워하셨던 부분은 바로 이미지 편집 기능이다.




최근 나노 바나나와 그록으로 움직이는 사진을 만들어서 보여드린 적 있었다.

아주 옛날 흑백사진이 움직이는가 하면 2D 사진이 움직이는 등 다양한 기능을 궁금해하셨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일부 해소하시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매우 뿌듯했다.



그 외에도 AI를 활용한 여러 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히 책에 담겨 있었다.




부록에서는 개인정보 등 절대 알려주면 안 되는 것들 등 사용 주의 사항이 담겨 있어서 꼼꼼하게 확인하면 좋을 것 같다.



새로운 기술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시니어에게 이 책은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는 부담 없는 출발선이 되어주는 것 같다.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시니어 세대의 첫 AI 책으로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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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43가지 부모의 대화 습관
스즈키 하야토 지음, 이선주 옮김 / 퍼스트페이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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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적 교감을 많이 받지 못하고 신경질적인 부모 밑에서 자랐다.

그래서인지 어른이 된 지금도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서툴고, 불안이나 죄책감을 혼자 껴안는 버릇이 남아 있다.


퍼스트페이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한번은 읽어보고 싶었다.

내 아이한테만큼은 정서적으로 지지해 주고 싶어서 더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다.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은 육아를 하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다.





현재 17개월 여자아기를 육아 중이고 아이를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육아 공부와

더불어 부모의 감정, 말, 태도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 마치 누군가 나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느낌이었다.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이라는 표현이 지금의 내 상황과도 닮아 있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고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시간들이 반복된다.

이 책은 그런 불안한 마음을 다정한 말로 붙잡아 주는 느낌이었다.




책 앞장에는 일본 작가 스즈키 하야토의 소개와 옮긴이의 소개가 담겨 있었다.





부모가 한계를 정하지 않고 긍정적인 언어와 질문을 던져준다면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재능을 스스로 믿고

조금씩 의욕과 추진력이 살아나기 시작한단다.




사실 이 간단하면서 쉬운 방법은 40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내가 내 부모에게 바랬던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적어도 나는 내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겠다고 책 읽는 내내 다짐을 했다.



책의 목차는 자신감, 의욕, 강한 마음,  주체성 4가지 주제로 나뉘었다.

각 장에서 심리학과 뇌과학의 근거를 바탕으로 부모가 일상 대화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장과 커뮤니케이션 포인트들이 담겨있다.





책은 정말 참고하기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코칭 노트에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목표에 대해 나와 있었고





이렇게 말하면 상처가 되는 부분 /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마음이 열리는 부분 / 마음을 움직이는 부모의 태도가 솔루션 처럼 담겨 있었다.



이 책 속 문장들은 ‘부모가 먼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큰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전해주었다.




이 책은 불안을 없애라고 말하지 않는다.

불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그 시간을 건너는 동안 나 자신을 지키는 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 아이에게 건네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차분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부모의 말이 아이의 마음에 어떻게 남는지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을 읽으며 좋은 부모가 되기보다 아이 곁에 안정적으로 머물러 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실수해도 다시 말로 안아주면 된다는 메시지가 큰 위로가 되었다.



육아로 지친 엄마에게 그리고 과거의 나 자신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었다.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지금 나와 아이를 동시에 지켜주고 싶은 부모에게 조용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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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1일 5분 일본어 완전정복 (스프링) 탁상용 1일 5분
야마무라 지요 엮음 / 반석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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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일본어 공부를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있었지만 막상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반석출판사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었다.

이렇게라도 공부하고 싶어서 서평단에 지원했고 탁상용 1일 5분 일본어 완전정복 책으로 공부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사실 책 제목부터 부담이 적어 보여 반신반의하며 펼쳐봤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왜 탁상용인지 바로 이해가 됐다. 정말 직관적인 탁상용 달력처럼 생긴 책이었다.



먼저 책 크기와 구성부터가 눈에 잘 띄었다.



책상 한쪽에 세워두기 좋았고 하루 한 장씩 넘기면 그날 학습 분량이 자연스럽게 정해졌다.



어학 강의 유튜브 강좌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 편했다.

실제로 5분 정도면 한 페이지를 충분히 보고 넘길 수 있어 커피를 마시며 잠깐 보거나 일 시작 전에 훑어보기에도 적당했다.


내용도 생각보다 알찼다.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기본 인사와 자주 쓰는 표현부터 시작했다.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 위주로 구성돼 있어 실용적이었다.



문법 설명은 길지 않고 핵심만 정리돼 있어 읽다 지치는 느낌이 없었다.

예문도 일상적인 상황을 기반으로 해 기억에 잘 남았다.

여행이나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날짜 카운팅 되어있는 부분 밑에 QR을 찍어보니 본문 내용을 MP3 파일을 바로 들을 수 있도록 연결되었다. 굉장히 편리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공부한다는 부담보다 습관처럼 일본어를 접하게 해줬다는 점이었다.

예전에는 일본어 책을 사두 고도 초반만 보다 방치한 적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항상 책상 위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고 하루에 한 번은 꼭 펼쳐보게 됐다.


짧은 분량이지만 꾸준히 보니 예전에 헷갈렸던 단어들이 다시 떠올랐고 발음도 자연스럽게 따라 읽게 됐다.



솔직한 후기를 정리하자면 단기간에 일본어를 완벽히 끝내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기에 적합한 책이었다.


일본어 입문자나 예전에 배웠지만 거의 잊어버린 사람, 바쁜 일상 속에서 가볍게 다시 감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구성이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일본어 책을 찾고 있다면 '탁상용 1일 5분 일본어 완전정복'은 책상 위에 두고 오래 보기 좋은 책이었다.

꾸준하게 일본어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적극 추천하고 싶은

탁상용 1일 5분 일본어 완전정복 책으로 2026년에는 꼭 일본어 완전히 정복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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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루의 멋진 크리스마스
셀린 리 지음 / 창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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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다복이는 검은색 고양이를 좋아한다.

산책길에 아주 큰 고양이 벽화 두 마리가 있는데 그 야옹이들을 보며 매우 행복해한다.

인형을 그리 좋아하는 아기는 아니지만 아기가 검은색 야옹이를 좋아해서 검은색 야옹이 인형을 사주었더니 생각보다 너무 좋아했다.


그러던 중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 창비에서 고양이 루의 멋진 크리스마스 책 출간 소식을 알게 되었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다복이가 좋아하는 검은색 고양이 루가 주인공인 크리스마스 책이라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마침 좋은 기회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어서 서평단에 지원했고 서평단이 될 기회가 생겼다.






우리 다복이가 좋아하는 검정 야옹이와 그림책 !

마치 주인공 고양이 루와 닮아 있어서 책과 잘 어울렸다.





홀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고양이 루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하고 얼른 지나가기를 바란다. 





그런 루를 찾아온 친구 강아지 티스푼.

루는 티스푼을 차갑게 돌려보내지만, 이내 마음을 가라앉히고 사과의 편지를 써 전한다.




그 곁에 마음 따뜻한 친구인 강아지 티스푼이 외로운 고양이 루와 기차 여행을 떠난다.



그렇게 갓 구워진 빵을 들고 기차에 오른 루와 티스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나무가 쓰러져 기찻길을 막아 기차가 멈추었다.




루는 나무속이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승객들에게 목도리와 양말, 스웨터,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엮어 끈으로 활용해 보자고 작지만 힘 있게 이야기했다.




모두가 힘을 모아 나무를 치우자 알록달록한 장식이 달린 나무가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반짝였다.




루와 티스푼은 작은 모험 끝에 티스푼의 가족이 있는 집으로 향했다.



티스푼의 가족들은 루를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으며 티스푼의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어느새 행복해진 루





함께하는 기쁨과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담아 그린 고양이 루의 멋진 크리스마스!

인생에 있어 티스푼 같은 친구 혹은 지인을 만난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일 것이다.

그림책을 보고 있으니 아기보다 엄마인 내가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아기 다복이가 커가면서 이런 따뜻한 마음을 지녀 함께하는 기쁨과 행복을 아는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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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다른맘의 오늘, 아이 첫 끼 - 든든한 아침밥부터 가벼운 브런치까지
정은주(다른맘) 지음 / 온포인트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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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15개월이 넘어가는 다복이는 아직도 밥태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다시 이유식 시절로 돌아가듯 식재료를 다 갈아서 줘야 하나 싶을 정도로 고민이 깊다.

친정엄마께서 요리 솜씨가 정말 좋으신 편인데도 불구하고 다복이는 거의 밥을 먹지 않는다.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책을 찾아보다가

"오늘, 아이 첫 끼"라는 책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어서 얼른 신청해 보았다.




든든한 아침밥부터 가벼운 브런치까지 다양한 음식들 레시피가 담겨있는 책이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저당, 저염 메뉴 100가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불 없이 세상 빠르게 전자레인지로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들과

냉장고 털어서 초간단한 요리들이 책에 담겨 있었다.



책 앞장에는책 저자 정은주 다른맘님의 소개가 담겨 있었다.


책 앞장에는 프롤로그와 목차가 담겨있는데

목차를 살펴보니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담겨 있어서 놀라웠다.



아이 첫 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었던 유아식 책!



첫 끼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되어 있었다.

공복 첫 음식이 중요한 것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먹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아이 첫 끼 활용도 높은 식재료 11가지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었다.

이 식재료들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빠르게 뚝딱 만드는 팁들도 담겨 있어서 요리 못하는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빠르게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었던 메뉴들도 꽤나 많이 나와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그리고 요알못 엄마는 계량하는 방법부터도 긴가민가 하는 편인데

상세히 이렇게 알려주니 정말 친절했던 요리책이었다.



다양한 메뉴들이 책에 가득 담겨 있었다.

간단하게 사진과 글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인덱스로 책에 소개된 메뉴들이 한눈에 담겨 있어서 찾기 수월했다.



가공식품 없이 건강하게 맛있는 아이 첫 끼를 만들어 줄 수 있었던 건강한 공식이 담긴 유아식 책이었다.




특히나 아직 24개월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무염식을 해야 하는데 무염식을 하면 아예 안 먹으니

책에 담긴 저염 저당 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 만들어서 다복이가 꼭 맛있게 먹어주었으면 좋겠다.

요리 잘 못하는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었던 유아식 책이라 하루에 하나씩 도전해서 아기에게 좋은 먹거리 제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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