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아비
김애란 지음 / 창비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바깥은 여름’보다 이 단편집이 더 좋네 난. 20대 초반에 쓴 것들이라니 놀랍다. 재능이 반드시 나이듦과 비례하진 않는다만 김애란이라는 명성은 이해가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대를 했던가, 기대보단 그닥... ‘노찬성과 에반’이 젤 신선했고 ‘가리는 손’이 인상적였다. 나머진 글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끄러움의 깊이
김명인 지음 / 빨간소금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황해문화 편집주간이시자 시인으로 알고 있었던 김명인샘의 글모음. 제목에서 느껴지는 결기와 정직함이 글에서도 느껴져 좋았다. 기억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읽는 인간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의 50년 독서와 인생
오에 겐자부로 지음, 정수윤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오에샘의 독서법과 작품에 영향을 준 책(또는 시) 이야기. 그 책(또는 시)들을 몰라서 몰입이 안된 면이 있었다. 문학이나 글쓰기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읽어볼만하지만 아니라면 좀 지루할수도 있겠다. 암튼! 나도 읽는 인간이 되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베아트리체 리 그림 / 오래된미래 / 200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이란 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유명한 책이라 해서 읽어보았다. 재밌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점이 좋다. 행복이 뭔지, 자신은 행복한지, 왜 행복하지 않은지, 왜 사는지 돌아보게 해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