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지음, 류승경 옮김 / 수오서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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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혼란했던 시절의 평화로운 시골풍경이 아이러니하다. 주어진 삶에 순응하며 살아온 생활력 강한 할머니가 그림에 재능이 있으셨고 운좋게 그 재능이 알려졌다는 뭐 그런 이야기.근데 예뻐야만 그림인가? 그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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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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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후회했던 것은 내 침묵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깨어져야 할 침묵들이 너무나 많다.˝-오드리 로드. 깨어져야 할 침묵들이 깨어지고 있고 그것이 세상을 바꾸어간다. 페미니즘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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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전직 부장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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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재치와 어조가 재밌다. 매력적이다. 세상공부 될만한 책인데 내 스타일은 아니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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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시선 - 메타젠더로 본 세상
정희진 지음 / 교양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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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샘의 글들. ‘메타 젠더’라는 말이 어렵지만 머리말을 잘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고 낯설게 보아야지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낯선 시선이 다른 세상을 만든다. 널리 읽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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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드리는 편지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재황 옮김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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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작가 카프카의 책을 처음 읽었다. 천재인가? 어떻게 이렇게 스스로 정신분석을 했을까? 정신분석 작업이 부모로부터 형성된 자신을 아는 것이라고 할때 이 글은 편지라는 형식을 취한 정신분석서다. 카프카 문학이 궁금해졌다. 그 유명한 ‘변신’부터 얼른 읽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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