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니야
얀네 텔러 지음, 이효숙 옮김 / 솔출판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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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의미가 있어서 사는게 아니다. 의미를 찾으려고 사는 것이다. 의미를 찾았다면 그만 살아도 될 것이다. 그러니 피에르 안톤은 죽지 않았어야 했다.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갈데까지 가보는 것이 존재에 대한 책임이다. 그 책임을 다하느라 오늘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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