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 낙인과 혐오를 넘어 이해와 공존으로
나종호 지음 / 아몬드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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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고통은 육체의 고통과 마찬가지로 삶을 힘들게 한다. 육체가 얼마나 아픈지 아는 건 쉽지만 정신이 얼마나 아픈지 아는 건 어렵기 때문에 더 위험한 면도 있다. 정신이 아픈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 건 삶을 헤쳐나가고자 함이다. 여기에 웬 편견? 저자의 말대로 편견은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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