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개인들의 사회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홍지수 옮김 / 봄아필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읽기도 이해도 어려웠다. 근대, 개인, 윤리, 경제체제와 정치의 역할, 국가와 국가권력, 시장권력 등의 개념을 바탕으로 사회와 인간 삶을 분석한 것 같은데. 이성과 논리에 선행해야하는 윤리가 내팽겨쳐진 신자유주의 사회를 걱정하는 글이라 받아들임. 10년전 책이지만 지금도 그 걱정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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