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협하게 읽고 치열하게 쓴다 정희진의 글쓰기 3
정희진 지음 / 교양인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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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 편의 책에 대한 글이 한권의 책에 담겨 한권의 책 이상의 지적 여정을 하게 해주었다. 쉽지않은 여정이었다. 그만큼 중차대한 내용들이었고. 읽고 쓰는 일의 중차대함도 알게 해주었다. 읽고 또 읽어야 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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