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른들의 다시 시작하는 영어 학교 1 - 5070을 위한 친절한 영어 공부 ㅣ 요즘 어른들의 다시 시작하는 영어 학교 1
성재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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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젊은이들이 아닌 중장년층을 위한 친절한 영어 학습 자료입니다. 우리와 같은 연령대가 되면서 영어 공부는 어렵고 무리한 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영어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품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영어 발음이나 구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중장년층에게 희망의 불씨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24가지의 패턴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과거와는 달리 지금 이 나이에 어렵고 복잡한 공부는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쉬운 패턴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영어 말하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한글 발음과 QR코드를 통한 원어민 발음 청취는 이해를 돕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중장년층에게도 영어 공부의 시작이 무언인지를 명확하게 안내해줍니다. 단계적으로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패턴을 익히고 반복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움과 지루함을 극복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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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당근을 먹지 않는다 - 우리가 동물에 대해 알아야 할 진실
위고 클레망 지음, 박찬규 옮김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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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당근을 먹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일종의 비유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하고자 함을 의미합니다. 주식을 하는 줄 알았는데라는 말은 예상과 달리 다른 내용을 접했을 때의 놀람과 혼란을 나타냅니다. 이어서 동물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해 언급하며, 토끼가 당근을 좋아한다는 편견이 인간들 사이에 얼마나 퍼져있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런 다음 동물들에 대한 편견이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인간들이 동물들을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우리가 동물들에게 가하는 피해와 그로 인한 환경 파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동물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동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동물들을 우리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고 그들을 무시하며 학대하고 착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물들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는 동물이 인간만큼 현명하고 감각과 감정, 심지어 문화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동물행동학의 과학적 성과를 통해 우리는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동물학대와 동물의 권리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동물들을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이용하거나 학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위고 클레망은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우리가 동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대우하는지를 다시 생각해보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바꾸기 위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인간이 동물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된 인식과 그로 인한 동물에 대한 학대와 착취를 비판하며, 동물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우월하다는 주장은 많은 동물 행동학자와 생태학자들에 의해 반박되고 있습니다. 위고 클레망 역시 이러한 주장에 동의하며, 동물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각자의 능력과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동물들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고 도구를 사용할 능력을 갖고 있으며, 우리와 마찬가지로 생존과 번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학대와 도살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축산업에서의 동물 학대와 도살 과정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위고 클레망은 이러한 문제를 고발하고 동물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목소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인간이 동물과 함께 공존하고 상호작용할 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위고 클레망의 메시지는 우리가 동물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책임감을 부여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동물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존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위고 클레망의 메시지는 우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동물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행동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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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스 -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경제학적 생존 전략 7가지
저스틴 길리스.핼 하비 지음, 이한음 옮김 / 알레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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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 증가와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 파괴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지구상의 자연 생태계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지적합니다. 지구의 역사에서 대량 멸종이 여러 차례 발생했으며, 현재 인류의 행동이 여섯 번째 대량 멸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 '빅 픽스'는 이러한 환경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면서도 경제적 발전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룹니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에너지 효율적인 가전 제품 사용, 재활용 촉진 등의 개인적인 노력 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 감소, 신재생 에너지 활용, 친환경 건축 등의 정책적 대책도 제시합니다.

또한 전기차 및 수소차 활용, 태양광 및 수소 에너지 활용, 그리고 정부와 시민간의 협력을 통한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자들은 개인의 노력과 정부의 정책이 결합하여 기후 변화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개인과 정부, 기업의 협력을 통해 지구 환경 보전과 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루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대응이 시급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는 개인적으로도 환경 보호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불어 정부와 기업도 적극적인 대책과 협력을 통해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해야 합니다. 함께 녹색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만 우리의 지구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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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은 흐른다 (특별판 트레싱지 에디션) - 삶의 지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바다가 건네는 말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이주영 옮김 / FIKA(피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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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우리에게 수많은 교훈을 전달해준다. 그 중에서도 바다의 파도는 삶의 변화와 불확실성을 상징한다. 우리는 때로는 파도처럼 삶의 흐름에 따라 움직여야 하며, 그 흐름을 거스르기보다는 함께 움직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바다와 등대의 관계는 우리 삶에서의 안전과 도전, 그리고 위로와 결의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등대는 바다에서의 위험을 방지하고 항해를 안전하게 이끌어주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와 유사하게, 우리의 삶에서도 당당한 등대가 필요합니다.

우리 삶의 등대는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동료, 책, 예술, 믿음 등이 모두 우리에게 안전과 지지를 주는 등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등대는 우리가 힘든 시간에 기댈 수 있는 지지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범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인생을 밝게 비춰주는 존재로서 우리를 이끌어주고 위로해 줍니다.

또한, 이 글에서는 바다의 파도와 바람이 우리의 감정과 삶을 닮았다는 비유도 사용됩니다. 우리의 삶도 때로는 바다와 같이 불안정하고 변화무쌍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서도 내면에 닻을 푼다면 안정과 결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닻은 우리가 헤매는 시간을 줄여주고, 강한 파도에 휩쓸리지 않게 도와줍니다.

삶은 불안하고 고난과 역경이 가득하지만, 이를 피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용기를 내고 그 흐름에 맞춰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바다에서 배운 교훈 중 하나이다. 또한, 우리는 자유롭고 새로운 경험을 갈망하며, 때로는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모험을 즐겨야 한다. 이는 삶을 새롭게 경험하고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또한, 바다는 우리에게 위험과 안전을 함께 보여준다. 우리는 위험을 피할 수는 없지만, 그 위험에 대비하고 극복하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내부에는 자신을 믿고 삶의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믿음과 결단력이 있어야 한다. 이는 바다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이다.

끝으로, 바다는 삶을 아름답게 빛내는 예술을 가르쳐준다.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다채롭고 아름다운 색으로 가득 차 있으며, 우리는 그 색을 즐기며 살아가야 한다.

바다는 우리에게 수많은 교훈을 전달해주고, 우리는 그 교훈을 토대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 글은 우리가 삶의 파도와 바람에 직면했을 때 당당하고 안정된 자세로 나아가기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등대와 닻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믿음을 가지고, 삶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겪는 모든 경험들은 우리의 삶에 다채로운 색을 더해주며, 우리를 더욱 강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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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103 ㅣ 소설Y
유이제 지음 / 창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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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103은 인간의 용기와 희망, 그리고 선택의 고난을 다룬 소설입니다. 다형과 그의 동료들은 수십 년간 터널 안에서 안전을 찾아왔지만, 바닷물의 유입과 무피귀라는 새로운 위협으로 인해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다형은 터널 안의 안전이 위협받는 것을 알고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마을 지도자는 자신들의 안전을 우선시하여 그의 요구를 무시합니다. 결국 다형은 동생과 친구에게 엄마를 부탁하고 터널을 떠나게 됩니다.

터널 밖에서는 새로운 위험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형은 무피귀의 위협을 피해가며 새로운 세계에서 승하와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주를 위한 새로운 곳을 찾는 도중 괴물의 출현과 마을 사람들의 거부로 마주하게 됩니다.

다형과 승하는 함께 이주할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납니다. 이 과정에서 괴물의 탄생과 마을 사람들의 적대감, 그리고 또 다른 만남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그들은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힘을 모으며 괴물로부터 피난을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터널 103은 고립된 환경에서의 생존과 인간 본성을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다형과 그의 동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맞서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며, 인간의 용기와 희망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빛을 발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무파귀로부터 피해를 피해 터널에 숨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폐쇄된 공간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들은 안전을 확보했지만, 동시에 외부 세계와의 단절은 고립감과 불확실성을 가져왔습니다. 다형과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고립된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으려고 합니다.

"터널은 해수면으로부터의 깊이가 최장 103m에 달하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깊은 해저 터널이다. 때마침 개통일도 10월 3일이어서, 하늘이 열린 날 우리 고장에서 가장 거친 바다를 연 터널에 '103'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터널 103은 인간의 강인함과 희망을 감각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이야기는 고립된 환경에서의 생존과 선택, 인간 본성의 복잡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형과 그의 동료들은 극한 상황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어려운 결정을 내리며 삶을 이어나갑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어떤 환경에서도 인간의 끈기와 결의가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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