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 몇 개 논문들이 꽤 흥미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역시 깊이와 폭에서는 미흡하지만) 나머지는 별 도움이 안된다. 특히 대동강 유역 단군릉 이야기들은 코미디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