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티튜드 리더십 - 구성원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리더의 힘
허일무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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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제공받아 즐거운 독서후 생각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애티튜드 리더십은 기존의 동기부여나 감정적인 리더십에서 벗어나 조직의 핵심 태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집중합니다. 저자는 "성과를 내는 조직은 태도를 관리한다"라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직원의 행동'을 관리하기보다는 '조직 전체의 규범과 분위기'를 리드하는 전략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그 핵심은 바로 '행동 통제가 아닌 태도 경영'입니다. 일시적인 성과나 KPI 달성에 집중하기보다는 구성원들이 스스로 몰입하고 주인의식을 갖도록 만드는 태도 설계가 장기적으로 더 강력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리더의 역할은 더 이상 통제자가 아닌 설계자임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조직의 성과는 구성원의 행동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리더로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다시금 점검하게 해 주었습니다. 리더십 도서 추천을 찾고 있다면 애티튜드 리더십은 조직과 구성원을 변화시킬 수 있는 탁월한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이 성과보다 조직의 본질을 바꾸고 싶은 모든 리더에게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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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무기 - 인재 밀도를 높이는 3B 전략
최경우 지음 / 플랜비디자인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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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즐거운 독서 후 생각을 기록하였습니다.


플랜비 디자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경우 작가의 <리더의 무기>는 조직 안에서 인재를 어떻게 발굴하고 성장시킬 수 있을지를 날카롭게 통찰한 책입니다. 인사관리 이론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과 실행 전략을 바탕으로 <3B전략>이라는 구체적인 인재 평가 및 육성 도구를 제시하며 강력한 무기를 알려줍니다.



58 페이지에서는

"리더가 구성원의 3B를 잘 파악한다면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처할 수 있다."


81 페이지에서는

"기질 파악은 구성원이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또 리더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에서 시작된다."

책 속의 위의 내용들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신뢰와 진심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인재의 문제는 리더십의 문제이며, 이를 바로잡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3B전략'이라는 것입니다.


<리더의 무기>는 그 무기를 단단하게 쥐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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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 신화 - 부조리에 대한 시론 현대지성 클래식 66
알베르 카뮈 지음, 유기환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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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제공을 받아 즐거운 독서 후 생각을 남깁니다.

 

시지프 신화는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이유를 찾기 위한 문학적 생각이며, 동시에 가장 현실적인 생존 철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카뮈는 삶의 진실 앞에서 우리를 안심시키지도, 미화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그는 정직한 언어로 말합니다.

"삶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그 무의미함을 살아내는 너는 존엄하다."

부조리한 세상을 견디는 유일한 방법은, 무너질 듯한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의미를 새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희망이 아니라, 반항으로.

비관이 아니라, 의지로.

끝없는 반복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태도로

각자의 생각과 다른 철학을 갖고 있을 수도 있겠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시지프의 신화>는 지금 이유 없이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에게 질문합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밀어 올리고 있나요?" 그러고는 말합니다.

"그 바위를 의미 있게 만드는 건, 오직 당신의 선택뿐이다."

요 말은 참 맘에 드는 문장입니다.

희망 없이도 살아내야 하는 오늘 <시지프 신화>는 더 단단한 인간으로 사는 법을 알려주는 철학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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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100일 - 영어로 입이 열리는 감동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지음 / 사람in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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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즐거운 영어 낭독을 하며 생각을 남겼습니다.

영어에는 개인마다 다양한 공부법이 있지만, 진짜 말하기 실력을 키우려면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권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상 우리는 훈련된 화자가 되어야 하니까요. 이 책은 어휘, 문법, 발음 등 모든 요소가 담긴 '정제된 문장'을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는 낭독훈련을 강조하며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들과 함께 이 책을 통해 낭독을 해 나가고 있는데요. 매일은 하지 못하지만 일주일 3번쯤 잠자리 들기 전에 읽고 해석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2주쯤 되었는데요. 직접 따라 읽고, 듣고, 또다시 따라 읽으면서 어느새 다양한 표현이 입에 익고, 연음이나 축약, 생략 같은 실제 말하기의 핵심들이 몸에 벤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리딩이 아니라 말 그대로 영어가 '내 언어'처럼 느껴지는 과정이 만들어지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저희 아들은 일주일 세 번 자기 전에 20분 정도 침대에 누워 함께 낭독 훈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이게 공부라고 생각하면 하기 힘들어지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아들과 마주하며 한 지문씩 매일 읽다 보니 너무 재미있는 것 있죠. 아들도 저도 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했기에 일주일 세 번은 꼭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영어로 입이 열리는 감동 영어 낭독 훈련 100일>은 훈련이라는 본질에 충실한 말하기 실력을 위한 훈련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100일 동안 성실히 따라만 하면 입이 열리는 감동을 스스로 체험하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영어로 말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오늘부터 하루 20분 낭독 시작해 보세요! 변화는 분명히 찾아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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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마자 기후 위기를 이해하는 지구과학 사전
정원영 지음 / 보누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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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즐거운 독서 후 생가을 남깁니다.



책에서는 '기후 변화가 심각하다'는 경고에 그치지 않고 지구 내부 구조, 대기, 해류, 자기장, 토양, 우주 환경 등 지구 자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환경 문제의 본질을 꿰뚫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지구의 구조를 설명하면서 핵, 맨틀, 지각 같은 용어를 단순히 외우게 하지 않고, 이들이 왜 생명의 기반이 되는지를 연결해서 설명해 줍니다. 과학을 단순 외우는 정보가 아니라 이해의 대상으로 다루니 중1 아들도 잘 읽더라고요.



<읽자마자 기후 위기를 이해하는 지구과학>책을 중학생 아들과 함께 읽기 좋은 이유는 너무나도 많지만 몇 가지 짚어 보자면,

용어는 쉽고 설명에는 깊이가 있습니다. 지구과학을 교과서 밖에서 실제 사례로 접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도표, 실제 뉴스 기사 인용도 많아서 아이가 더 큰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왜 배워야 하는지를 스스로 느끼게 만들어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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