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소다수 #고마쓰신야 작가님이 들려주는 시원한 이야기였어요.라무네병속 구슬 유리바이올린 말차빙수 바람길 등대 등등등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가 모호하게 그려진 청량만화 에요.동화 느낌도 나고 판타지소설 느낌도 나고요.무엇보다 청량하고 시원한 바닷마을 배경이라서 참 좋아요.고마쓰 신야가 창조한 소녀들은 내 어릴 적 모습 같기도 해요 땡땡이무늬 좋아하는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땡땡이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있어요.그래서 더더 친근하게 느껴진달까요.신문연재한 네컷만화 카툰도 있는데 아쥬 기발합니다요.고마쓰신야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네요.#고른출판사 #그래픽노블 #만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