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 '망한 사랑이 어때서'하고 외치며 서평을 시작합니다.사진 속 젤리 증에 반지모양젤리가 있는데 소설낙하 속의 소설 주인공 '정'에게 끼워주고 팠네요.'현'과 금단,금기의 사랑에 빠진 '정'은 결혼 반지를 끝내 얻지 못 했어요.ㅠㅠㅠ이 소설 구성이 독특해요.이야기 두 개가 교차되는데 왜 교차되는지는 나중에 알게 되고요.한 이야기는 소설의 형식을 띄며 진행되는데 그 이야기 역시 주인공 '진'이의 시선이었고 본인이야기였어요.소설을 쓴 진이의 여사친 정잎새와 고등동창생 최찬희의 고3시절이야기가 대학시절까지 이어지고 잎새에게만 이 소설을 보여준 진이는 이제 그만하자며 잎새를 떠나네요 ㅠㅠ진아,그냥 잎새한테 고백이라도 해보지 그랬어 ㅠㅠ너 잎새 좋아하는거 같던데 ㅠㅠㅠ암튼 망한 사랑이야기에 넘 몰입하며 읽었고 그래서 #망한사랑 이 어때서 하고 손글씨를 써봤어요.#이희영 작가님의 소설 안의크기도 사놨는데 언능 읽어봐야겠습니다.그 유명한 청소년소설 페인트를 못 읽었지만요.낙하 한 권으로 이희영작가님께 입덕을 선언합니다.탈덕은 없을 거고 잦은 입덕선언으로 좀 소홀해질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양해 구해요.사실 이희영소설 안의크기 사놓은 이유도 덕질하는 윤고은작가님 추천이라서요 ㅋㅋㅋ#오리지널스 #밀리의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