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국
캘리앤 브래들리 지음, 장성주 옮김 / 비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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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국 A24영화사 에서 영상화예정인데 오나전 기대기대해요.
영화로 만들어지면 별이 다슷개.팝콘각에다가 썸쓰업이라 앞표지 뒷표지에다가 쓰리디안경까지 붙여봄요.스티커로 책꾸 해봤는데 워낙에 책표지가 이뻐서 내가 책의 영롱보쓰함을 죽인 듯요.

소설 중간까지 아니 삼분의 이까지도 나와 그레이엄은 관리국의 지령을 받은 가교와 이주자였는데 막판에 라브라뷰가 휘몰아쳐서 완전 개꿀잼.일로 만난 사이가 사랑에 빠져쁘믄 답읍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채출판사 소설 좋아하는데 이 소설책 덕분에 더더더 비채빠순이가 되뿔고요.비채소설은 항상 옳다요.비채와는 일본소설로 만났는데 이젠 북유럽스릴러에 영미소설도 정말 재밌지뭐야.

이번 소설은 작가님이 생소한데 이 소설이 첫 데뷔 작품이라 그렇다.앞으로는 런던 사는 #캘리앤브래들리작가님 책이라면 무족권적으로다가 읽을 예정요.

이 책은 스포 당해서 읽으면 재미없고 ㅡ영화도 마찬가지니까ㅡ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읽어보시길요.

#연휴동안읽을책 으로 와따인 둣요.
드라마정주행도 오래 하면 머리 아프니까 #소설시간관리국 으로 오세요.라잇 나우😉

참 소설속 주인공 나의 엄마도 캄보디아인이고 그래서 나도 이주자이자 난민취급을 받는데요.시간의 문을 통해 채집되어온 이주자들도 어찌 보면 난민 아니었을까?

시간관리국 핵심보고서_등장인물 현대 적응도 및 관계쫀득성 평가 결과지도 제출합니다.

@drv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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