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말할 때 웅진 세계그림책 193
마크 패롯 지음, 에바 알머슨 그림, 성초림 옮김 / 웅진주니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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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말할때 #에바알머슨그림책 #웅진주니어 #웅진세계그림책 읽었어요.

내 마음이 #에바알머슨화가 그림을 보면 평온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이건 날 위한 #어른의그림책 #어른을위한그림책 이네요.

모두 잠든 고요한 밤에 한 글자 한 글자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해요.
글은 에바알머슨남편분이 썼어요.#마크패롯 글과 #에바알머슨 그림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 입니다.

가끔 13살피터군과 10살폴군도 이 그림책을 힐끔힐끔 흘끔거리며 보는 눈치에요.왜 대놓고 안봐?책에 엄마꺼라고 써있나요?ㅋ
저는 책봐라어쩌라 강요 안하고 애들 안보는 책은 과감히 버리는데요.내년1월이사예정이거든요.버리고 버려도 아이들그림책은 엄청 많군요😆

#웅진그림책 만큼은 안버리고 다 싸고 지고 이고 갈 거랍니다.
#앤서니브라운그림책 도 엄청 많이 샀었고 앤서니브라운원화전시회도 여러번 댕겨왔거든요.
특히 첫째녀석은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로 커서 뿌듯해요.둘째녀석이 책을 잘 안보려해서 그게 걱정스러운 부분이고요.
형이 동생 잘 이끌어주는 모습 보면 #책읽는습관 도 동생이 좀 닮아줬으면 해요.

#아이그림책 이지만 으른이 봐도 좋은 #그림책추천 합니다.
#에바알머슨전시회 때 본 그림들이 이 그림책 속에 거의 다 있어요.
전시회 다녀온 기억도 나고 어떤 전시회굿즈보다 그림책이 최고 나은 듯 해요!

부끄러운 마음.사랑에 빠진 마음.화.무서워.내거야.그리워등등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이 있는데요.
나,화났어 그림 찰칵했어요.
화도 이쁘게 내는 듯?푸후훕 .

[늑대처럼 울부짖고 온몸은 두꺼비처럼 불룩불룩
머리위로는 천둥이 우르르 쾅쾅?
새들도 깜짝 놀라 날아가 버릴걸.]
제가 화가 나면 이래요.내 마음이 그런거니까 화도 참지 않는 편이에요.주변사람들이 저를 피하겠죠뭐~화난 뾰족한 모습들도 내 마음의 모습이니까 나의 화에도 대면해 보려고요.

북캣냥의 #그림책힐링 타임 끄읏.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육아맘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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