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분 행복습관 -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
아리타 히데호 지음, 국지홍 옮김 / 미다스북스 / 2010년 10월
품절


"아침 5분 행복습관"에는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이 나와 있다. 아니 단 5분으로 참다운 행복을 찾을 수 있다니…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은 왠지 우울하고 몸 상태도 찌뿌등한 상태를 경험했을 것이다. 이것은 햇볕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현상이다. "뇌내에는 세로토닌 신경이 있다. 세로토닌 신경 자체에는 햇볕으로 활성화 한다는 고유한 성질이 있다."고 아리타 히데호 교수는 말한다. 세로토닌은 잠자는 사이에는 거의 분비를 하지 않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세로토닌 분비가 시작 된다고 한다. 이 세로토닌은 햇볕과 단순한 리듬운동으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즉,
①햇볕을 쬘 것
②리듬운동을 할 것
③근육을 사용한 호흡을 할 것
이 세 가지다.
아리타 히데호 교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계속하는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세로토닌을 활성화 하는 음식이나 운동에 관하여 나와 있다. 더 많은 도움과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침 5분 행복습관" 읽어보기를 권한다.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려면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간단한 습관을 들이는 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다.

그것은 중요도의 우선순위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병들고 죽는 순간이 온다. 아무리 정신이 건강한 사람도 몸이 병들면 생각마져 피폐해지고 병이 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살아보지 않은 앞날에 대해 걱정할 때는 선자의 경험담을 충고로 삼아 지혜를 얻는다. 지금 나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말하는 것이다. 하루 24시간을 건강 생활에 신경 쓰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딱 하루 30분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던 일과 공부를 멈추고 건강에 신경 쓰라는 것이다.

건강에 신경 쓰는 일은 어렵지 않다. 이 책에 나온 것 처럼 햇빛을 쏘이면서 30분 정도 걷기를 권한다. 돈도 들지 않고 힘들지도 않은 건강법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건강은 제일 첫 번째로 중요하다고 자신에게 세뇌를 시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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