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ton 뉴턴 2017.5
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월간지)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과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요즘 시대, 과학적 사고/이과적 사고가 필요한 이 시대... 우리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도를 일끌어내고 호기심을 자극 할 수 있는, 과학을 좋아하게끔 할 수 있는 책이 어디 없을까?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과학잡지를 읽히게 할 까, 과학잡지 한 권정도는 구독해야하지 않나? 어떤 것이 좋을까... 혹시 고민이 되지 않으신지요?

사실, 제가 그랬답니다.
우리 아들의 꿈은 [과학자], 그 꿈을 이루기위해선 첫째로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야 하겠고, 둘째로 과학을 좋아해야겠죠... 세째,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어야겠죠?

우리는 여러 과학잡지를 접해 봤습니다. 아이들마다 좋아하고 끌리는 과학잡지가 있겠지만, 우리 아드님은
다른 과학잡지들 보다도 [뉴턴월간지]를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알고 싶어 하던 우주과학에 대한 기사가 많이 실려있고, 아주 화질 높은 사진들이 실려있어, 이해도 더 빨리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ㅎㅎ

우주과학/과학잡지 [ 뉴턴 월간지 ]는 솔직히 어려워요. 글씨도 아주 작고..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는 보다는 고학년 이상부터 읽기를 권하고 싶어요. 초등학생의 경우, 혼자서도 읽어.. 잘 이해한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아직은 혼자서 읽는 것 보다는 부모님과 같이 읽는다면 그 독서의 효과는 두배, 세 배각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아드님,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잡지, 뉴턴월간지를 좋아하지만, 혼사서도 심심할 때마다 뉴턴월간지를 펼쳐보지만, 엄마와 함께 같이 읽는 시간을 참으로 좋아한답니다.
 


[과학잡지l우주과학] 뉴턴 5월호 - 상대성 이론 입문
 

 
 

드디어 오늘  [과학잡지l우주과학] 뉴턴 5월호 - 상대성 이론 입문  이 배달되어 왔어요.
책을 받자마자 , 엄마한테 같이 보자고 하는 우리 아들...
그래서 다른 것 다~~ 재쳐 놓고 같이 보고/ 읽어 갑니다.

 

 

 
 

 
 

차려를 보니 관심이 가는 많은 주제들이 있어요.
하지만 울 아들과 저는 무엇보다도 이번 5월호의 대주제인  [ 상대성 이론 입문 ] 에 관심이 젤로 가는거 있죠.
 

 
 

상대성 이론..
이 용어는 참으로 많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막연히 듣기만 했지, 상대성 이론이 뭐냐고 저에게 물어보거나 우리 아들에게 물어본다면
대답.. 그렇게 쉽게 나오지는 않던거 있죠.

[ 상대성 이론 입문 ]제1회 ..  이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요 ~ 주제에 대해서 열심히 읽고 파악해서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처음부터 천천히 잘 배울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그리고  읽을 기사거리가 어주 많아요.

 


뉴턴5월호에서 읽을 거리

ㅁ 상대성 이론 입문
ㅁ 물이 만들어 낸 놀라운 지형
ㅁ 지진 현자의 바닷속 생명들
ㅁ 탄소란 어떤 물질인가?
ㅁ 식물에 감추어진 교묘한 생존 전략
ㅁ 항성과 행성의 탄생을 찾아서
ㅁ 신형 양자 컴퓨터
ㅁ 죽지 않느 세포 - 암
ㅁ 우는 토끼
ㅁ 기침/가래
그외 다수

 


그외에도 우리의 과학 상식을 업업 업~~ 시켜 주는 많은 다양한 기사들이 있어요.

 

 
 

SCIENCE SENSOR
우리의 과학에 대한 상식을 완전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기사 부분이에요.
중간 정도의 블랙홀의 증거 / 언어 능력의 뿌리 / 쥐 몸속에서 만든 췌장을 생쥐에 이식 / 금속 수소의 발견 / 달 표면에 들어가는 지구의 산소 / 바이러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 최신 기술로 밝셔내는 철기 시대 / 해초가 물을 정화, 등등등

흥미로운 주제가 아주 많아요.
 

 
 

언어 능력은 유인원과 인규를 구별하는 특징의 하나이죠.

프랑스에서 유인원인 기니개코원숭이의 후도의 구조와 발음을 분석했는데,
기니개코원숭이가 인류의 모음에 가까운 5종의 소리를 내고 있대요.
거기다가 기니개코원숭이와 인류의 혀 움직임도 비슷하기까지...

기니개코원숭이는 진화가 아주 천천히 이루어지는가봐요.
나중에 아주 ~~ 나중에 기니개코원숭이가 우리 사람처럼 말을 할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바이러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오~~, 바이러스끼리 대화를 해? ㅎㅎ
재미있네요.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에레즈 박사팀이
고초균과 용원성 파지를 사용해 윤균하든지 용원화하든지, 파지끼리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을 발견했대요.
 

 
 

단백질은 몇 종류의 아미노산이 염주처럼 연결되어 이루어져 있는데, 펼쳐진 끈과 같은 모양이 아니라 복잡하게 얽힌 구조를 하고 있어요.  이는 아미오산의 형태나 연결 방식에 따라 아미노산끼리 끌어당기거나 반발함으로써 접히기 때문이에요.

이런 복잡한 구조 덕분에 단백질에는 생명활동을 지탱하는 기능이 갖추어져 있지요.

단백질은 물속에서 가압되면 부피가 작게 축소되거나, 주위의 물 분자가 단백질 분자 속의 틈 사이로 들어와 구조가 바뀌면서 기능도 변한답니다. 따라서 수압이 걸린 심해에 사는 생물에게는 고압 환경에 적한한 단백질이 필요하지요.

( 하기야.. 심해에도 물고기가 살긴 산다던데.. 그들에게는 그들에게 특별한 단백질이 필요하리라고.. 그건 그렇겠어요.
높은 수압에 견딜 수 있는 특별한 단백질이 필요하니까요..)

 

 


상대성이론 입문 제1회
 


상대성 이론의 두 가지 토대

1. 광속도 불변의 원리
2. 상대성 원리
 

뉴턴 월간지 5월호부터 4회로 나누어 '상대성 이론 입문'을 다룬대요..

상대성 이론은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완성한 시간과 공간에 관한 물리학 이론에요.
상대성 이론 .. 사실 저는 이해가 잘 가지 않던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잘 배워야곘습니다.
 

 
 

울 아들과 저.. 둘 다 상대성이론에 대해 관심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같이 읽어보며 공부를 했지요.

 

속도는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빨라지거나 느려진답니다.

투수가 시속 150km의 속구를 던지는 상황에서

(1) 이 투수가 시속 20km의 레일 위를 미끄럽게 달리는 받침대위에서 던진다면
 20+ 150 = 170,  보는 사람은 공이 170으로 나라오는 것 같이  보여요.

(2) 포수가 공을 제자리에서 받지 않고 20k/h로 달리면서 받는다면
공은 150+20=170, 포수입장에서는 공이 170으로 보입니다.

(3) 포수 둘 다 20km/h로 달리면서 공을 받으면
150+20+20=190, 포수는 190k/h의 공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속도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바뀌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광속도 불변의 원리
- 빛의 속도 (광속도)는 언제나 변하지 않는다.
 

 
 

빛의 속도는 초속 약 30만 km입니다.
빛을 방출하는 근원 (광원)이나 관측자가 아무리 빨리 움직여도 빛의 속도는 항상 약 30만 km/s로 변하지 않는답니다.많은 과학자들이 이인슈타인의 광속도 불변의 원리는 거짓이다.. 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랬지만 불가능하였답니다.

 

 

 

 
 


빛의 속도가 '어떤 상황에서나 30만 km/s인 것은 아니에요.
중력이 작용하지 않을 때 성립한느원리랍니다.


 

 
 

광속으로 나아가는 것은 빛 뿐만 아니라 중력파 와 글루온 이 있답니다.

ㅁ 중력파: 질량을 가진 물체가 요동함으로써 공간의 휘어짐이 발생하고 그 것이 파동처럼 주위 공간에 전해지는 현상
ㅁ 글루온: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소립자'의 일종

 

이렇게 우리 아들과 저는

 


과학잡지[과학잡지l우주과학]
뉴턴 5월호 - 상대성 이론 입문
 

를  아주 재미있고 흥미롭게 공부하였지요.

이외에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알고 싶은 욕구를  충족 시켜 주는 많은 것들이
뉴턴잡지 안에 들어 있어요.

6월호는 어떤 주제로 다루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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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비주얼 과학 4
김정환 옮김, 고모리 에이지 감수 / 상상의집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상상의집/초등과학]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 과학에 대한 눈을 바꾸어 주네요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열에 들어서고 있는 이 시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과학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이 책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와 함께라면, 과학이 싫어질 이유가 없어집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재미난 책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 책은 우리가 이과적 사고력을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는 지 그 길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우리도 자연이나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부터 문제를 발견하면
"왜 그런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져보고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한다면 우리내의 이과적인 사고력은 조금씩 조금씩 서서히 자랄 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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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우리의 생활은 과학과 관계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니, 과학과 관계없는 것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이지요.

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나요?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고 싶나요?
자연이나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부터 문제를 발견하면
"왜 그런 것일까?"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어떻게 해야 궁금증을 풀 수 있을지 고민하고
다양한 실험과 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게 되며
생각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상상의집 l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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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두껍지 않아서 책 읽기가 아주 좋아요.
이과적인 사고력.. 우리 학부모들의 바램이죠... 우리 애들이 가져주길 바라는...

 

머리말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이 책을 계기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맛보고 과학의 꽃을 피우길 .. 당부합니다.

이 책을 하나 하나 따라가다보면
정말로 생각하게 되던거 있죠...


차례에서도 보면 .. 궁금증, 생각들로 가득차 있어요.

배추흰나비는 배추를 먹지만 호랑나비는 왜 배추를 안 먹지?
돼지고기를 먹으면 몸속에 돼지의 DNA가 들어오지만, 우리가 돼지가 되진 않는데, 왝 그렇지?

그쵸..우리가 미처 생각치도 못했던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렇게도 궁금해 할 수 있다는 거 배웠으니 우리도 .. 작은 것이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궁금해 합시다.

 

자연이나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로부터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거나 조사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해요~~!
 

과학에서는 결과를 예상하고 실험을 했는데 예상못한 결과가 나올 때가 종종 있어요.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왔을 때도 그 이유를 스스로 생각해야 해요.

왜일까?'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답을 찾아내는 힘이 되기도 하죠.

실험의 실패가 또 다른 발견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구요.
 

저자는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점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왜 그런지 생각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강조를 합니다.


우리나라의 기후에서 잘 자랴야할 토종 민들레가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서양민들레가 늘어난 이유는 토종 민들레보다 생명력이 강해서랍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조사해 보니
서양 민들레가 자손을 늘리기 쉽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과학적 사고력을 가지기 위해서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하는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했을 때 신기하다고 생각한 점이 있으면 조사를 하라고 코칭도 해 주지요.
조사할 때는 책이나 인터넷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는 것 ^^


[상상의집 l 이과적 사고력을 기르자!] 우리 아들도 완전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과적 사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길을 .. 알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우리 어린이들이 꼭 읽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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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틀 넘기 숙제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 3
후쿠다 이와오 지음, 황세정 옮김 / 상상의집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ㅁㅁ 뜀틀 넘기 숙제 - 어린이들의 끈기, 노력 그리고 우정..
#뜀틀넘기  #뜀틀넘기숙제  #뜀틀  #용기  #끈기  #우정  #상상의집  #어린이추천도서

 


혹시 초등학교 다닐때 뜀틀 잘 넘으셨는지요?


[상상의집 l 뜀틀 넘기 숙제 ] 를 읽으면서 저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되더군요. 제가 학교 다닐때 체육을 억수로 못했거든요. 특히 뜀틀 ^^ 뜀틀, 저~~ 멀리서 튐틀을 향해 올 때는 괜찮은데, 뜀틀 앞에만 도착하면 갑가기 무서움때문에 서게 되는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였죠.

요즘 초등학생들도 제가 어릴때처럼 뜀틀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을거에요.
뜀틀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완전 용기를 주는 책이고, 뜀틀 잘 하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하여 노력과 끈기 그리고 우정에 대해서 깨닫고 느끼게 해 주는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주인공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받아들이는지 우리도 어느새 주인공의 행동, 감정에 동화 되어 버리게 됩니다.-

 

 

우리, 넘지 못하면 어떡하지
몇 번을 도전해도 뜀틀에 부딪히는 게 겁이 나서 구름판을 향해 힘껏 뛰지 못했다.
6단 뜀틀은 역시 높았다.
-뜀틀 넘기 숙제 .. 겉 표지에서 발췌


책 겉표지에서 .. 아이들의 힘든 모습 ..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 뛰어 넘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읽을 수가 있어요.


 ㅣ 줄거리

뜀틀 넘기 숙제의 줄거리를 잠깐 살펴보면요...

주인공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는 운동회때 '명물 사쿠라야마 뜀틀 넘기'를 합니다.
뜀틀 넘지 못하는 사람은 끝까지 도전해야 하죠.
그런데요.. 우리의 주인공인 '쇼타'는 운동에는 젬병입니다.
특히 뜀틀. .아주 못해요.
그런 아이가 끈기와 노력으로 튐틀 넘기에 성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이에 소타네 반에 전학생이 옵니다.  말이 없는 무뚝뚝한 아이...

'마사루' 처음에는 마사루를 좋아하지 않지만
마사루의..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 여동생을 보살피는 따뜻한 마음, 그리고 튐틀을 잘 못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감동받는 이야기에요. 뜀을 넘기를 잘 못해도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본받아야지..하는

 마음이 저절로 들게 되죠.


 ㅣ 책의 인상적인 장면

 주인공인 나 "소타"는  공부도 싫어하고 운동도 아주 서툴어요.


 뜀틀의 구름판을 향해 힘껀 달리지만,.. 구름판 앞에만 도달하면 속도가 떨어지고 뜀틀을 넘을 힘이 나지 않아요.


 뜀틀 잘 못하는 아이들이 모여 뜀틀 단수를 한 단계 한 단계 낮춰서 해 봅니다.
5단은 뛰어넘지 못하지만 서로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아요.

 다른 아이들은  6단에도 하나 둘 씩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쇼타와  마사루는 끝까지 포기는 하지 않았지만, 6단을 넘지는 못합니다.


 드디어 운동회 날...
뜀틀 넘기.. 다들 성공하네요.  남은 사람은 이제.. 한 여자 아이와 쇼타, 그리고 마수루 입니다.


 감격의 순간입니다.
나, 소타!!!  뜀틀넘기 성공 ^^


 다들 쇼타이 뜀틀 6단 뛰어넘기 성공을 축하 해 줍니다.

 

마사루..는 비록 뜀틀 6단 뛰어넘기에 실패를 했지만
결코 고개를 숙이지 않고 잘 해 나갑니다.

 

노력과 끈기만 있다면 ..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 [상상의집] 뜀틀 넘기 숙제를 통해서 우리는 교훈을 얻습니다.

 

우리 아들도 뜀틀넘기를 잘 못하는 아이들중의 1인.. 이 책을 공감하며 아주 재미있게 읽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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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종의 단백질 -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107
뉴턴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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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 10만 종의 단백질 , 단백질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자연과학 #과학잡지 #효소효 능#그래픽잡지 #뉴턴하일라이트 #10만종의단백질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과학잡지.. 혼자서 읽어도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우리 집은 같이 읽어요.아이와 함께..

같이 책을 보며 ..
이런 이야기도 하고 저런이야기도 하며 책을 보니
책이 더욱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 있죠.
오늘 울 아들과 함께 과학잡지는요...  뉴턴하일라이트에요.

 

 
과학에 대한 관심이 좀 더 높아지고 있는 요즘 시대..
우리 아들과 저는 자연과학을 다루고 있는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에 엄청 빠져있답니다.
지난 달에는 과학잡지 - 뉴턴 하이라이트에서 지진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보고 배웠지요. 이번달에는 우리 아들과 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인 단백질에 대해서 보고 , 배우고, 알게 되었지요.
 

 

ㅁㅁㅁㅁㅁ
단백질이란 무엇인가?

네이버 이린이 백과사전에는 아주 간단하게 나와있어요.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에너지원으로 이용되는 영양소로서 탄수화물, 지방과 더불어 3대 영양소의 하나이다. 단백질은 육류, 생선, 우유, 달걀, 콩 등에 많이 들어 있으며, 뷰렛 용액을 떨어뜨리면 보라색으로 변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단백질 [蛋白質] (학습용어 개념사전, 2010. 8. 5., (주)북이십일 아울북)

우리는 단백질의 기본적인 거을 넘어선 위의 것 이상의 것들을 뉴턴하일라이트에서 배우게 됩니다.


사람은 약 5만 내지 10만 종의 다양한 단백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 단백질은 뇌와 근육, 뼈와 털 등 여러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지는 우리의 몸을 구성하며, 서로 협조해서 생명 활동 그 자체를 지탱하있지요. 우리가 숨을 쉬는 것도, 몸을 움직이는 것도, 눈으로 사물을 인식 할 수 있는 것도 모두 ~~ 단백질 덕분이래요.

                                                                        


단백질이 무엇인지
단백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단백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효소는 뭔지..
단백질의 형태에선 뭐가 핵심인지
단백질 연구의 중요 테마가 무엇인지...

과학잡지 뉴턴하일라이트는 우리에게 하나 하나 알려주고 설명해 줍니다.


우리 몸은 여러가지 단백질로 되어 있어요.
단백질이 어떤 것인지 그 기본적인 것부터 알아 보아요.

 

달걀 흰자의 경우 단백질의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답니다.  닭의 온몸에 있는 부위마다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단백질이래요.
단백질은 몸의 부위마다 여러가지 성질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라네요.

물을 제외하면 인제의 절반 정도는 단백질 ^^
생명체에 있어 단백질은 바로 "첫번째의 것" 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보통 단백질은 우리의 근육에만 있다고들 생각하시죠?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손발톱, 피부, 눈,  힘줄, 뼈등 아주 많은 곳에 있다네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은 무려 5만 ~ 10만 종류래요.
대단하지 않나요?

단백질은 몸의 재료, 촉매, 정보 전달, 수송 등 우리의 생명 활동을 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느 만능선수래요.


단백질은 아미노산이 이어진 '끈' 이며 접히고 구부러짐으로써 기능을 발휘합니다.
단백질에서는 어느 특정한 아미노산의 배열이 그 형태를 결정하죠.

 

단백질에 대해서 아주 많이 자세히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 아들은 단백질에 대한 여러 항목중..
[단백질과 RNA의 복합체]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았어요.

 

과학에 대한 지식을 선명한 칼라 사진과 함께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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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동물 - 짝짓기, 번식, 굶주림까지 우리가 몰랐던 식물들의 거대한 지성과 욕망
손승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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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녹색동물 - 식물의 역대적 연대기를 만나다...  
 
[EBS 다큐프라임] 녹색동물 - 식물의 역대적 연대기를 만나다... 


# 녹색동물  #EBS다큐프라임

 


EBS 다큐 프라임

1부 번식

2부 굶주림

3부 짝짓기

 


3부에 걸친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낸 

EBS 다큐프라임 [녹색동물]

에는 여러 수식어가 붙어 있어요.

 

 

ㅁ ABU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

ㅁ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우수상

ㅁ KOREA UHD AWARD 다큐멘터리부문 최우수상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식물들의 역동적 연대기를

책으로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짝짓기, 번식, 굶주림까지..

식물이 ..

제목처럼 녹색동물로 느껴집니다.

 


- 서문 -

 

 


EBS [녹색동물] 프로듀서 , 손승우 님의

식물에 대한 새로운 조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를 모두 알고 있는 식물.

국화쥐손이는 뚜렸한 '욕망'과 '의지'를 가진 존재였다.

 

 

 

저는 다큐프라임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 [녹색동물]을 접하고 나서, 다큐프라임 [녹색동물]을 꼭 봐야지..하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 차례-

 

 

 

 


분명 식물에 관한 책인데..

내용을 보고 , 읽고 하다보면..

 


식물이 마치 동물처럼 느껴지는 거 있죠...

 


넘 신기해요.

 


TV에서 보면 더욱 더 실감 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거 있죠.

 

 

 

굶주림 / 짝짓기 / 번식...

 

 


실새삼..

 


이 식물에겐 왜 [냄새를 맡는 사냥꾼] 이라는 별칭이 붙어 있을까요?

kiki730110_01-17

 

 


실새삼은 다른 식물들이 싹을 틔운 이후에야 자신의 싹을 틔운답니다.

 

 

 

 

 

 

가느다란게 .. 나고 있죠?!

 

 

 

 

 

실새삼의 실처럼 가느다란 줄기가 무언가를 찾고 있어요.

 

 

 

 

 

 

 

실채삼은 토마토의 줄기를 뚫고 들어가 마치 거머리처럼 토마토의 체액을 빨아 먹기 시작해요.

그렇게되면 체액을 빨린 토마토 줄기는 점점 시들어가구요.

 

 

 

와우..

정말.. 동물 이란 단어가 절로 연상되는 순간이에요.

 


식물이 식물을.. 죽이네요.

 

 

실새삼은 기생식물이랍니다.

 


눈도 없는 실새삼.. 숙주 식물을 찾아내는데는 며칠 걸리지 않아요.

 

 


이런 저런 실험을 통해 실새삼이 어떻게 숙주를 찾아내는지 .. 알 수 있어요.

실새삼은 냄새를 맡아 숙주 식물을 찾아낸답니다.

 


이 실새삼은 먹이를 골라 먹는대요..

 

 

 

식물은 흔히들 .. 햇빛, 물, 영양분이 필요하다고 하죠.

하지만 실새삼은 다른 식물들이 이 세가지 요소로 만들어 놓은 것을 먹고 자라네요.

 


보통 식물을 생태계에서 생산자라고 하는데,

기생식물인 실새삼은

1차 소비자?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와우..

이렇듯..

우리가 평소에 알아왔던 식물에 대한 생각을 완전 바꿔 놓네요.

 

 

 

 


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식물에 대해서 ... 나올까?

기대감 만땅입니다.


그레이트 반얀 트리

 


위의 사진..

뭐처럼 보이나요?

 


숲으로 보이죠?

 


근데요..
이게요..

숲이 아니래요.

 


한그루의 나무래요.

 

 

 

수평으로 뻗은 반얀트리 가지에서 실 같은 조직이 돋아났고 점점 길어졌고 그 조직은 중력방향..

즉 땅을 향해 자리기 시각했고

굵어졌답니다.

 


이 조직의 이름은 '버팀뿌리' 이죠.

 


즉, 땅 밑을 파고 들어가면..

다~~ 연결 되어 있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맹종죽 이라고 하루에 60cm 이상씩 자라는 대나무도 있어요.


대나무..

대나무는 사실상 나무가 아니라 풀이래요.

 


대나무 속이 비어 줄기 자체가 무겁지 아혹 강한 탄성을 가지고 있다네요.

대나무는 마디마디 생장점을 갖고 있어 주변의 나무들보다 더 빨리 햇빛에 다가 갈 수 있답니다.

 

 

 

 

 

 

 

 

 


어때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땅속에 뿌리를 둔 식물들이 어떻게 동물 처럼 되었는지...

 


냄새를 맡아 사냥하는 기생식물 '실새삼', 동물의 배설물을 영양분으로 쓰기 위해 변기 모습으로 진화한 '네펜데스로위',

햇빛을 사양하기 위해 스스로 잎에 구멍을 내는 '라피도포라'등

식물이 만들어낸 기발한 생존법과 전략을 통해 동물적인 식물의 모습을 조명....

 

 

 

 


스토리 포토가 첨부되었습니다.스토리 포토는 원본 포스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보기

제가 이 책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으니

울 아들도 .. 넘넘 관심이 가나봐요.

공부하던 것을 멈추고

이 책 조금만 읽고 공부하겠다고 하더니...

책을 붙들고 ..

결국은 다~~ 보고 공부로 back   했답니다.

 

 

 

식물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녹색동물]

온 가족이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애들 교육상 완전 좋을 것 같아요.

 

 

 

 

 

 


http://www.ebs.co.kr/tv/show?prodId=348&lectId=10438050

 

 


다큐프라임 - 녹색동물 1부 번식

지구의 유일한 생산자, 식물이 ‘자손번식’이란 본능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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