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왔수다 1 -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역사왔수다 1
최설희 지음, 이진우 그림, 김일규 감수 / 상상의집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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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2학기가 되면 학교에서 한국사를 사회과목시간에 배우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일로 힘들어하는 과목이 바로 역사 더라구요. 역사, 외울 것이 많아서, 시험기간이 되면 제일로 힘들어하는 과목이 바로 역사 이더라구요.

역사에 대한 책을 어릴때부터 이야기로 읽어 놓으면, 나중에 학교 수업이나, 각종 한국사 시험준비에 많은 도우밍 되죠. 이렇게 읽어뒀던 책은 생생한 조각이 되어 다음속에 살아있게 될거에요.

 


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상상의집 ㅣ 역사 왔수다 1
 


역사가 재미있어요.
수다처럼  사건들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아주 재미있어요.

교과서로 한국사를 접하기 전에 이야기로 미리 한국사을 읽어 보아요..
재미있는 비유와 풍자속에서 역사적 상상력도 함께 자란답니다.


[역사 왔수다]와 함께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의미가 깊어지는 한국사 교과가 어렵지 않을 거랍니다.


차례


환웅과 웅녀 이야기, 주몽, 유리왕, 온조, 김수라, 석탈해, 김알지
연오랑과 세오녀이야기, 가야를 위해 음악을 지은 우륵 이야기..
김춘수를 구한 거북이야기 등
아주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찬 보물 창고 같아요.

 

저학년들이 읽기 좋게.. 마치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글내용은 전개 됩니다.

"까마득한 옛날~~~ 그 흔적을 따라가 보면 이 땅위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단다..."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주로 나무 열매나 풀뿌리를 먹었을 거에요.
사냥을 하기에는 사람의 힘이 약하고 무기도 발달하지 않았으니까요.

돌이나 짐승의 뼈로 무기를 만들면서 사냥 기술도 발달해 갔지요.

 

약 70만 년 전에 구석기 시대가 시작되었어요. 
구석기 사람들은 돌을 깨뜨려 만든 뗀석기를 사용했고
불을 다룰 줄 알았어요.
공동체를 이루어 동굴에 살면서 자연에서 먹을거리를 구해 먹었지요.

책의 한 쪽에 이렇게 박스처리 해 놓은 걸보니
한국사 이야기 읽으면서 정리도 .. 할 수있어서, 나중에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구석기 시대에 대해서 재미있게 즐기고 난 다음.. 신석기로 넘어갑니데이~~...

 

 

신석기 시대 이야기는  능소니가족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됩니다.
능소니 아버지가 고래를 잡은 거에요.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사람들은 바위에 고래잡이 그림도 그렸지요.

기원전 8000년경부터 신석기 시대가 시작되었지요.
전곡리, 부산 동삼동 패총등에서 신석기 시대의 흔적을 볼 수 있지요.


각 장의 프로로그가 적혀 있어요.
이 부분들이 책안에서는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해 하며 책 읽는 것도 제미있네요.

 


앞서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책의 뒷편에서 이렇게 정리 /요약되어 있어
정리하기에 아주 좋아요.

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저학년을 위한 책인만큼, 아이 혼자서 읽는 것 보나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더욱 더 좋은 독서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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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인기상품● 통큰세상 - 교과서주니어한국문학 + (전 80권:페이퍼북) - 초등고전문학/초등문학책/교과서문학전집/교과서주니어한국문학/문학추천전집/어린이필독도서/교과연계동화/어린이문학
한국톨스토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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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주니어 한국문학] 국어교과서 공부가 저절로 되네요..

#교과서주니어한국문학    #주니어한국문학  #교과서연계문학   #흐르는북  #최일남   #통큰세상

 


혹시 아이들 책 좋아하시는지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별 무리/부담 없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히면 되겠지요.

하지만, 우리 아들처럼,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 책 읽는 거 싫다고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지요..
그쵸? 우리 아들처럼 . .책과 그다지 친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따~~ 악 좋은 책이 있어요.

[통근세상]의 [교과서 주니어 한국문학]~~!

한국문학을 읽으면서 책 읽었다는 성취람도 느끼고, .. 무엇보다도 좋은 건 국어책에 수록된 작품들이여서 국어공부가 저절로 된다는 아주 좋은 장점이 있지요.

요즘 .. 우리 아들에게 읽히고 있는 책.. [교과서 주니어 한국문학]을 소개 해 드릴려구요.

 

 

일단 책이 되게 얇아요. 책이 얅으니.. 더욱 더 정감이 갑니다.
거기다가 책을 읽으면서 책 내용과 관련된 삽화들이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그려 있어
책 내용을 이해 하는데 한층 더 도움을 주는 거 있죠.

[흐르는 북]
혹시 이 책에 대해서 좀 아시는지요?

 

저 역시 책과 그다지 친한 사람이 아닌지라 [흐르는 북] 이라는 책에 대해서 잘 몰라요.
하지만, 교과서 수록 작품이라니.. 읽어두면 완전 도움이 될 것 같아
저도 , 울 아들도 읽습니다.

 

[교과서 주니어 한국문학65]번을 찾으니
고등학교 문학(상) III. 문학의 수용과 창작, 민중서림 280쪽
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 책에 대해서 먼저 좀 알아보고 난 다음 책을 읽으면. 책이 더욱 더 재미있고 즐거운 독서새오할이 되더라구요.
적어도 저와 우리 아들에게 있어서는 말입니다.


ㅁ 작가 : 최일남
ㅁ 특징: 현실에 깔려 있는 인간의 본능을 바라보며 해방 전후와
1950년대의 역사적 변화기를 살아온 변두리 인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잘 표현 해 냄
ㅁ 주요작품: 흔들리는 섬, 홰 치는 소리, 동행, 춘자의 세계, 춤추는 버마제비, 흐르는 북등


드라마나 책을 읽을 때 내용을 미리 알고 읽거나 보면 재미없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던데,
저와 우리 아들은 이렇게 어느정도 이야기를 알고 난 다음 책을 읽으니
책이 더욱 더 재미있고, 이야기가 귀에 눈에 더 잘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각자, 자기들한테 맞는 독서방법을 찾아서 ..책을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흐르는 북..

ㅁ 최일남의 중편 소설
ㅁ 인간성이 사라져 가는 현대인의 삶을 사실적으로 써내려간 작품
ㅁ 민익태 영감의 생애가 요약되어 있는 북을 둘러싼 가족간의 갈등, 특히 민대찬과 민성규 부자 간의 갈등이
단순히 세대 간의 대립을 넘어서 역사적인 의미로 해석됨.
ㅁ 할아버지에 대한 손자의 애정은 탈춤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거나 받아들이는 수준을 넘어서 당시의 사회가 가지고 있던
불합리한 것들에 대한 개혁과 비판으로 표현

ㅁ 민대찬: 출세하고 싶어하고 가족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션실적인 시민의 삶
ㅁ 민악태 영감의 역마살과 민성규의 데모: 자신들의 가치와 이상을 향해 현실적인 틀을 벗어나려는 유량민의 삶을 대표

할아버지 - 아버지 - 손자
로 이어지는 세대 교체를 통해서 한국 현대사의 한 흐름과 함께 인간이 안고 있는 고민을 나타내는 작품...


최일남님에 대해서도 알고, 그의 작품 [흐르는 북] 에 대해서 알고 나니
어서 책.. 읽고 싶어지는 거 있죠.

 


책의 오른 편에는 단어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 책을 읽으면서 정말 국어 공부 재대로 하게 되는 것 같지 않나요?
예술 작품 수준 이상의 삽화/그림 역시 책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 주니어 한국문학] 이 시리즈만 완전히 다~~ 읽는다면
우리 아들의 학교 국어 시간은 날로 날로 더욱 더 재미있고, 국어시간이 기다려질 것만 같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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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장보고 Who 한국사 남북국 시대
최재훈 지음, 정병훈 그림, 방민호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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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장보고] 라는 인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아시는지요?
[장보고]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이름은 익히 들어봤을 거에요.

신라를 해상 왕국으로 이끌었던 역사 속의 인물이죠.

오늘은 이 [장보고]에 대해서 아주 재미있게 읽어보았지요.

 

 

ㅁㅁ 장보고에 대한 간략 설명ㅁㅁ

8세기 말, 신라의 작은 섬 마을에 신분의 벽에 가로막혀 절망하던 소년이 있었어요.
하지만 주저앉는 대신 당나라로 건너간 소년은 스스로의 노력만으로 무령군 군중 소장에까지 올랐지요.

그리고 그 성공에 머물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온 장보고는 청해진을 건설하고 해적을 물리쳐 신라를 해상 왕국으로 이끌었어요.

골 품 제도라는 사회적 장벽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 해상왕의 자리애까지 오른 장보고의 도전 정신은 오늘날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지요.

 

 

ㅁㅁ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며/읽으며 나도 장보고가 되어 보아요...ㅁㅁ

차례.
1. 넓은 세상을 꿈꾸는 아이
2. 신분의 벽에 가로막힌 꿈
3. 희망의 땅으로 떠나다
4. 신라인의 희망이 되다
5. 청해진에 담은 희망
6. 해상 무역의 일인자가 되다
7. 못다 이룬 청해진의 꿈

ㅁ 어린이 역사 팜색
ㅁ 인물 상관도
ㅁ 한국사/세계사 연표
ㅁ 교과서 연계표

 

역사 책을,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엮어서
어렵고 외울 게 많고 따분한 한국사가 아니라
여러 멋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아주 재미난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이 마스터 되는 거 있죠.

 


우리의 주인공 [장보고]... 신랑의 해상 무역왕 장보고는요...

신라의 작은 섬에서 자랐어요.  신분의 벽에 막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요.
하지만 좌절하는 대산 당으로 건너가 장군의 꿈을 이루었지요. 이후 성공한 삶을 뒤로하고 돌아온 장보고는
새로운 꿈을 꾸며 청해진을 세웠어요.

청해진을 통해 장보고가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었일까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장보고..
꿈을 향하여~~....

 

" 지금까지는 ...
내 성공만을 위해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부터의 삶은 다르다.
내가 태어난 신라와 어려움에 부닥쳐 좌절하는 신라 사람들을 위해
내 남은 삶을 바칠 것이다.."


장보고.. 너무 멋지지 않나요?
이런 마인드.. 우리 어딜이들이 많이 배워야 할텐데 말입니다.
심지어 우리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정신이죠...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자. 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더불어 사는 아주 멋진 세상을 위해...

우리는 장보고의 이런 마음/정신을 본받아야겠다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해 봅니다.

 

만화가 우리 현 시대의 감각에 맞에 어찌나 찰지게 구성이 되어 있고
그림역시 재미있게 그렸는지..
너무 재미있게 술술 페이지가 넘어 갑니다.

 

만화로 재미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 ,,우리의 지식을 채워주는 아이템도 있지요.


[시대 돋보기]를 통해서 그 시대의 모습은 어떠했고 어떤 배경을 갖고 있는지 그 당시의 역사 / 사회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갑니다.
이런 역사를 읽고 .. 이해하고 난 다음 계속 만화를 본다면, 만화는 더욱더 풍부한 독서가 되겠지요...


재미있는 만화와 학습 내용을 통해서 장보고가 살던 시대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게 되었지요.
[어린이 역사 탐색] 코너를 통해서 장보고에 대한 퀴즈도 풀어보고, 당시 상황을 논술로 정리해 보며 좀 더 멋진 독후 활동을 해 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장보고는 물론 남북국 시대에 대해서 좀 더 폭넓은 이해를 하게 죄지요.

우리 아드님이 좋아하는 역사책 [who?] 시리즈..
[장보고] 편에서 한국사 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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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크로스 섹션 - 인체 속을 살펴보는 특별한 탐험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
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권루시안(권국성) 옮김, 홍인표 감수 / 진선아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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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크로스 섹션] 신비한 인체..궁금함 급증 ^^

#인체크로스섹션   #인체탐험  #인체구성  #스티븐비스티  #인체공부


몸속을 생생하게 살펴보는
신비한 인체 대탐험!

인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알아 본다!

 

ㅁㅁ 인체크로스섹션 ㅁㅁ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요즘 과학에 대해서 건강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지요..
그리고 과학에 있어서 제일로 중요한 것은 호 기 심 !!!!
우리 몸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우리 몸속에서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우리 몸의 각각 부분은 어떤 역할을 하고, 왜 있는 걸까?


[인체 크로스 섹선] 과 함께라면 신비한 우리 몸을 한 눈에 보고, 배우고, 이해 할 수 있어요.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놀라운 그림!

[인체 크로스 섹션] 은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기 위해 두 명의 특별 탐험대와 몸 속을 탐험하며 인체에 대해서 배워가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두꺼운 양장 책에 크기도 좀 커요...
A4 용지와 크기를 비교해보네요.  ㅋㅋ

[특별 탐험대] 2명이 인체의 구석구석 탐험하는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 됩니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비스티]의 그림에요.
그린 그림이라는데, 어쩜 이리도 자세히 그렸을까요?


우리 몸의 눈, 귀, 뇌, 척수와 신경, 뼈대, 피부와 근육, 림프와 혈액, 심장, 코와 허파 등 ..
하나 하나 설명들어가며 탐험을 떠나봅니다.

 

인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려면 인체를 거대한 건물로 상상해 보면 좀 더 쉽대요..
많은 일꾼들이 작업반별로 구별대는 작업복을 차려 입고 창고 또는 공장에서 일을 한다고 생각해 보아요.

작업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고
게으름 피는 사람도 있고 ..

정말로 우리 몸을 .. 하나의 공장이라고 생각하니
넘 신기한 거 있죠.


혹시 림프가 뭔지 아시나요?
림프 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는 봤지만 뭔지 확실히는 몰랐는데, 여기서.. 잘 알아 /배워갑니다.

림프는 신체가 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투명한 액체라네요.


울 가족은 세식구 모두 눈이 나쁩니다.
눈이 나쁘기에 눈 관련된 신체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더욱 더 가는 거 있죠.

ㅁ 눈꺼풀: 눈을 보호하고 눈물이 눈 전체에 퍼져 눈을 씻을 수 있게 함.
속눈썹은 땀이나 먼지가 눈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줌.

ㅁ 시력문제: 먼 것이 잘 보이는 사람 (원시)은 안구가 너무 짧아 안경을 써야 가까운 물체가 잘 보임.
가까운 것이 잘 보이는 사람 (근시)은 안구가 달걀 모양이다. 그래서 안경을 쓰지 않으면 먼 물체가 잘 보임.

이렇게 우리는 우리 눈의 구조를 보면서 그것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역할을 쉽게 익힐 수 있지요.

 

 

[인체 크로스 섹션]과 함께 인체 속을 탐험한 우리 아드님은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프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뇌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가 고픈건 왜 그런지
그동안 궁금해왔던것..
비로소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답니다.


우리 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궁금하신 분들은
[인체 크로스 섹션]을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해 보세요.
아주 재미있는 독서 활동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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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9
오윤정 지음, 이지후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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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l 동아출판] 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 환경교육은 물론 과학공부로 제격이롤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의 그 9번째 이야기 <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은 우리 에게 과학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 해 줍니다. 특히 환경에 관련된 이야기를 말입니다.

에너지는 무엇인지 , 화석연료는 무엇인지, 낭비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 올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친환경적인 삶은 어떤 건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쉽게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배워갑니다.

 

이 책은요..STEAM 책이에요.
과학을 어렵고 재미없게 설명한 책이 아니라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STEAM ~!!!

 S : 생활 속 주제를 통한 과학
TE: 기술공학
A: 인문예술
M: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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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과학: 소중한 지구의 에너지를 찾아서
ㅁ 수학: 펑펑 쓰는 에너지, 끙끙 앓는 지구
ㅁ 기술공학: 반짝반짝 빛나는 친환경 방안들
ㅁ 인문예술: 세계의 친환경 마을과 도시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분야를 다~~ 접할 수 있어서
책 읽는 재미가 더욱 더 up up up 되는 것 같습니다.


[추천의 말]에서도 언급하듯이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인재는 #창의융합인재창의융합인재 라고들 하죠?


이 책과 함께 우리는 과학을 단순히 지식으로만 이해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관점에서 배라보고 창의적으로 전근하는 융합적 사고..
책을 읽으며 우리 향상시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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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

1. 과학 l 중한 지구의 에너지를 찾아서
2. 수학ㅣ 펑펑 쓰는 에너지, 끙끙 앓는 지구
3. 기술공학 l 반짝 반짝 빛나는 친환경 방안들
4. 인문예술 l 세계의 친환경 마을과 도시
 

각 장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 끝에는
[ STEAM 쏙 교과 쏙 ] 이라는 타이틀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내용을 정리하게 됩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학교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 같아, 이 책 더욱 더 맘에 드는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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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안의 내용을 같이 함 살펴 볼까요?

 


1장은 과학 관련 이야기에요

 

갑자기 정전이 되었는데, '연두'라는 미래에서 온 여자아이와 함께 에너지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호두가 평소에 에너지 낭비를 너무 많이 해서 연두가 이젠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순 없어서
교육시키러 우주에서 날라왔네요.


연두.. 대단합니다.
호두가 잘 대답하지 못하는 에너지, 일에 대해서 참 쉽게 , 귀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거 있죠.


 연두의 설명 요약.
ㅁ 에너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ㅁ 일: 어떤 물체에 힘을 주어 움익이게 하는 것 ,
물체를 움직이거나 물체의 모양을 변하게 하는 등의 여러가지 일을 하는 능력

 

이렇게 우리는 연두와 여행하면서 과학에 관한 많은 지식도 습득하게 되지요.

태양은요...
지구 생명의 근원이에요.
태양이 1초동안 만들어 내는 에너지의 양은 약 1천조개의 수소 폭탄이 동시에 터질 때 생기는 에너지와 같대요.
와우....

이런 태양의 빛... 빛 에너지로 생태계가 유지 될 수 있는거지요.


위의 그림/사진..
생산자, 1차 소비자, 2차소비자..  먹이사슬이죠.
이거.. 6학년 생물 시간에 나와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  이런 책에서 보니, .. 다시 한 번 더 눈이 가게 됩니다.


먹이 피라미드..
밑의 단계에 있는 것일수록 에너지는 더욱 더 많이 필요하게 돼요.


우리는 어떻게 물체를 볼 수 있는 걸까요?
빛이 물체에 부딪힌 다음 그 빛이 반사되어 우리의 눈에 들어가는 거래요.


열에너지는 열이 가해지는 에너지로
물질의 온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물질의 온도가 높으면 열에너지가 많고, 낮으면 열에너지가 적구요.

 

배고프다..라고 느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과학적으로 .. 몸속의 에너지가 떨어졌다는  뜻히래요.


식물은 스스로 화학 에너지를 만들고,
초식 동물은 식물을 먹어서 화학 에너지를 얻고
육식 동물은 초식 동물을 잡아먹어서 화학 에너지를 얻죠.

광학성은...
식물이 태양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를 바꾸는 거랍니다.
화학 에너지는 식물이나 동물 몸속에서 만드는 에너지구요.


우리는 화석 연료에 대해서도 배우게 돼요.
 
화석연료는 오래전에 살던 생물들이 죽어서 땅속에 묻히고
이것이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변해서 만들어지는 것이죠.

석탄이 만들어지는 과정, 석유, 천연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 역시 교과서에 나오는데...
[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에서도 볼 수 있어요.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와 전기 에너지 에 대해서도 우린 배울 수 있지요.

그리고 이 에너지가요...
요리조리 모습을 바꾸기도 한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에너지와 에너지 절약에 대해서 생각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굳건히 하게 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우리 에너지 절약 실천 해 보아요.
오게이~~!


여기 에너지 절약점검표가 있어요.

이 책을 읽고, 하나 하나 읽어가며 점검 해 보아요.
울 집은 다소 .. 많이 지켜지고 있는 것 같아요.

 

어때요? 이 책을 읽으며 에너지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절약하는 방법도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도 .. 알게 되었구요.

그렇다면?
실천 하는 일이 남았지요~~...


에너지 낭미, 이제 그만~~!!!!

 

외치며... 저는 다음에 다른 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쉬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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