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리치(UNKNOWN RICH) - 보이지 않는 부의 메커니즘
제유종 지음 / 휴앤스토리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입문서라니 읽어보자.

구조라, 보이지 않는 부의 메커니즘이 뭔지 알아보자.

체제를 통찰하면 자본을 지배한다.

가시적인 성공은 속임수일 뿐이다.

지식의 결핍은 억단위의 손실이다.

- 프롤로그. 자본주의는 구조다.

규칙을 알면 구조를 이용해 이익을 취하지만 모르면 쉽게 속고 빼앗기고 이용당한다.

- 구조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chapter1. 구조

자본주의의 설계도를 읽다.

"시스템은 인간의 원초적 본성에 의해 만들어진다."

- 자본주의 게임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구조를 잘 알면 앞서가게 된다.

- 돈= 에너지

- 자산의 종류와 목적성

- 인간의 욕망이 만든 시스템

- 자본이 의미하는 것

모든 것이 자유로워지는 자본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사고방식과 습관이다.

- 어떤 계급으로 살 것인가

- 돈이 많다고 끝이 아니다.

자본의 축적과 자본의 운용능력 모두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성장이 중요하다.

- 리스크와 리워드

구조적으로 무너질 수 없는 대상에 투자해 지속가능한 리워드를 목표로 하고 분할분산투자와 시간으로 리스크 줄이기.

- 가장 위험한 리스크는 '제로리스크'

계산된 리스크를 감당하고 리스크가 주는 리워드를 누리는 것이 자본주의 구조 이용하는 첫번째 방식이다.

- 화폐는 쓰레기다

- 자본주의: 더 많이 벌고 싶은 욕망의 구조

- 돈의 가치를 지키는 방법

- 자본주의를 유지하는 투자행위

인구 밀도가 높은 대도시의 부동산, 미국이라는 패권국의 주가지수처럼 구조적으로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대상

- 구조적 지속가능성 1. 시스템을 보는 안목

- 한국 증권시장의 구조는 왜 고장났는가

- 구조적 지속가능성 2. 역사와 데이터의 증명

chapter2. 소비의 통제와 관리.

소비를 보면 계급이 보인다.

"저축하지 않는 이에게 미래는 없다"

- SNS는 어떻게 당신을 가스라이팅하는가

가치나 사고의 수준을 외부에서 찾다보면 멍청이가 된다

스스로의 철학과 기준 세우고 상황을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만 프레임에 현혹되지 않으며 주체적인 미래 건설할 수 있다.

- 가치소비vs 과소비

가치소비란 누군가에겐 전혀 의미없고 낭비라고 생각될 수 있는 소비에 개인 특유의 가치 부여하고 고액의 값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

일탈이 일상이 되면 경제적 자유에서 멀어지게 될 확률이 높다

- 투자를 가로막는 공포와 오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손실에 대한 두려움. 학습에 대한 두려움

chapter3. 재무와 경제 101. 

돈이 움직이는 원리.

"세상에 유통되는 돈의 총량이 1억원 뿐이라면, 모두가 강남집 한 채를 원하더라도 그 집은 1억원을 넘길 수 없다. 하지만 돈의 총량이 1000억원으로 늘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 기초 경제학

수요와 공금 그리고 가격균형. 경쟁과 가격

- 가격을 상승시키는 돈의 총량: 통화량

- 기회 비용을 모르면 손해를 본다.

- 재무학 개론: 돈이 불어나는 원리. 자본의 시간가치

돈의 시간적 가치의 또 다른 의미

- 복리는 시간을 이기는 무기

chapter4. 자본가의 지식창고

사고방식과 습관이 자산이다.

"평범한 사람들이 종목을 쫓을 때 부자들은 습관을 쫓는다

- 자본가는 어떤 사고방식을 갖는가

자신이 이해할 수 잇는 것에 투자하라- 워렌버핏

- 리스크를 피하지 않고 다룬다

1. 현금 유동성 확보.  6개월 지출

2. 안전자산 확보

3. 분산투자

4. 분할매수

- 투자와 투기는 다르다.

- 자본가의 무기: 시간과 습관

가격은 사람의 심리가 부여하는 임의의 값

chpter5. 시행착오.

심리가 만든 착각의 덫.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함이다."

- 예측과 도파민에 중독된 우리 증권시장과 경제의 사이클

경제: 확장- 후퇴- 위축- 회복 반복하며 성장

증권시장: 상승- 조정- 호황- 하락- 상승 반복하며 장기적 우상향

미래를 예측하려 애쓰는 것보다 투자원칙과 지속가능한 시스템 갖추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 팔지 않으면 수익도 손실도 아니다.

구조적으로 지속가능한 자산이면, 추가매수하여 평균 단가 낮춰 포트폴리오가 더 빨리 회복할 수 잇도록 대응한다. 

수익에 대한 기준 가지기

구조적 시족 가능성 가지기

- 인지 편향과 확증편향

- 편향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열린 사고와 비판적 사고

- 열린 사고와 비판적 사고 훈련

객관성, 겸손, 반대의견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 일부러 나와 다른 의견 들어보기.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가정 해보기.

다양한 책 읽거나 사람 만나보기 비판을 위한 비판 조심하기.

'왜'와 '어떻게' 반복하기.

감정 배제하고 객관적 논리와 정보 이용해 팩트 찾아보기.

반대주장 만들어보기.

- 자본을 갉아먹는 인간의 심리.

탐욕과 공포

장기투자, 단기투자.

감정과 본능 거스르고 기계적인 결정 내릴 수 있어야 한다

- 확률과 리스크

지속가능한 투자 모색하기

- 심리의 차이가 승패를 가른다

-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 분석보다 명상이 더 필요한 순간들

- 벼락부자의 꿈이 벼락거지를 부른다

지속가능한 사고방식과 자본주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용하는 것이 본질.

chapter6. 투자의 본질

돈이 흐르는 방향을 이해하라

"200억짜리 집이나 수천억짜리 그림은 결국 '돈의 총량'이 만든 결과다. 시스템을 아는 자는 더 큰 몫을 차지하고 모르는 자는 그저 비상식적으로만 보인다."

- 자산의 가격은 어떻게 상승하는가

가치 투자나 기업분석은 돈의 흐름을 예측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다. 본질적인 부분은 돈의 흐름이 가격 상승시킨다는 것

트렌드 파악하기.

- 돈을 버는 사고방식

믿음, 원칙, 변동성에 대한 이해. 

hindsight 20/20: 모든 일은 지나고 나면 뚜렷하게 보인다.

시간과 리스크에 대한 이해. 

현금 흐름 관리

- 우리는 왜 투자로 돈을 잃는가

포모FOMO

- 50%의 손실을 보면 +100%의 수익을 만들어야 한다

투자와 장사의 공통점

인간의 본능과 탐욕

레버리지.

내가 만들어 낼 수 잇는 수익보다 금리(비용)가 낮은 빚은 착한 빚

- 본질은 심플하다

- 통화량은 움직이는 사건들

화폐 유통량이 증가하면 자산의 가격이 상승한다.

화폐유통량을 증가시키는 사건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더 나은 투자 결정을 할 수 있다. 

- 올바른 판단을 하고도 실패하는 이유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 왜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지 알아라- 피터린치

chapter7.기술과 핵심

시스템 위에 서는 기술

"튼튼한 토대 위에 지어진 건물은 100년을 간다. 이에 더해 훌륭한 내부설계와 인테리어는 건물의 가치를 폭등시킨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지속가능한 원칙과 사고방식의 토대 위에 훌륭한 매매기술을 더햇을 때 우리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폭발적으로 상승한다."

- 자산운용은 기술이다

60: 40 컨벤셔널 포트폴리오

헤지전략(꾸준한 적립식 매수와 일정량 안전 자산 보유해 예기치 못한 매래에 대비하는 것)

- 투자원칙은 건물의 토대와 같다

가치투자. 지속가능성

단지 주가가 올라간다고 해서 우리의 판단이 옳았다고 보면 안된다. 반대로 주가가 내려간다고 해서 우리의 판단이 틀렸다고 보면 안된다.- 피터린치

인내

ESG- environmental social goverance

-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 이유

감정의 배제. 정보의 폭과 깊이 재산 규모에 따른 합리성

- 목표는 수익이 아닌 '사고방식의 전환'

<에필로그. 지식은 질문을 통해 완성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39  

...자기 자신의 마음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p46

...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죽음이 두려워 저항을 포기하기보다는 살아남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ㅅ브니다. 하지만 그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저항을 포기하는 것이 편한 길이라는 생각에 자신의 신념마저 버린다면 그것이 바로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몽테뉴의 말을 떠올립니다.

 "내 이성은 굽히거나 꺾이지 않는다. 굽히거나 꺾이는 것은 내 무릎이다."

p54

 "만약 일한다는 것은 인간의 생존의 대가가 아닌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라면 지금보다 한층 더 행복할 텐데."

 즉 '살기 위해서 일한다' 혹은 '빵을 얻으려고 일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살아 있는 한 삶의 목적이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사리사욕에 사로잡히지도 않고 자금 문제로 곤경에 처하지도 않으며 모두 행복해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보수를 따지지 않고 일하는 것 자체를 인생의 목적으로 여길 때 일하면서 진정으로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p58

 ...논다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앞에서 잠간 언급한 '열중하는 상태'입니다. 해야 하는 일이나 필요에 쫓겨서 하는 일과는 달리 자기 뜻대로 장롭게 빠져들고 도취할 수 있는 것에 놀이의 본질이 있습니다. 필요에 쫓겨 하는 일이라도 처음에는 마지못해 시작했다가 점차 그것에 열중하게 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씁니다. 그런 열정이 없다면 꾸준히 일을 해낼 수 없겠지요. 놀이 안에 숨어 있는 열정과 도취는 극도의 스트레스로 경직되어 있는 어깨의 힘을 빼주어 긴장을 풀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이 놀이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p88

 프랑스 사람들은 헤어질 때 "Ce n'est pas aDieu, mais au revoir(아 디외 가 아니라 오 르부아르 다)" 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 디외'나 '오 르부아르' 모두 헤어질 때 하는 인사이지만, '아 디외'는 다시는 만나지 못할 때 하는 작별 인사이고, '오 르부아르'는 또 만날 수 있을 때 하는 인사입니다. 따라서 평소에는 '아 디외' 보다 '오 르부아르'라는 인사를 더 많이 합니다.

p127

 원인들을 한없이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궁극적인 하나의 힘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 힘이 없었다면 궁극적인 원인도 없었을 것이고 세상의 모든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는 그야말로 거대한 세계입니다.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모두 그 세계에 포함됩니다. 이것이 바로 운명입니다. 

 운명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파생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건과 그 원인의 관계가 필연적인지 아닌지', '그 인과관계를 무언가로 끊을 수 있는지 없는지', '만약 끊을 수 없다면 인간이 자유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등의 형이상학적 문제가 생겨나는 것이지요.

 운명관은 시대에 따라 바뀌었습니다....

p132

 ...물살이 급한 강물에 빠지면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려고 해도 결국에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지쳐 쓰러질 뿐입니다. 이럴 때는 물살의 흐름에 몸을 밭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몸을 가눌 것인지를 생각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몸을 가누다 보면 강물 위를 흘러가는 와중에도 자유가 생겨납니다. 하지만 자유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자신은 물살에 떠내려가는 처지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p170

 사랑과 질투가 동전의 양면인 것처럼 사랑은 혼자서는 불가능한 특별한 감정입니다. 상대가 잇어야 사랑이 가능하며 상대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거나 전달받아야 비로소 사랑이 시작됩니다. 만약 사랑을 단순한 감정으로 생각한다면 커다란 착각입니다. 또한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는 생각도 커다란 착각입니다. 사랑의 감정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교환 조건이 생깁니다. 사랑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주고받는 감정이기 때문에 내가 사랑받는 만큼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집니다.

p173

 라 로슈푸코는 질투와 선망을 이와는 약간 다르게 설명합니다. "질투는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대상을 지키려는 일에만 신경 쓴다. 하지만 선망은 남의 것을 노리는 격렬한 감정이다." ....

p184

 ...증오는 '그 어떤 것이 해로울 것이라는 지각으로부터 발생하며 해로운 것을 피하고자 하는 욕구'라고 말했습니다. 데카르트가 '미움도 병'이라는 단호한 정의를 내린 이유는 증오에 의해 일어나는 육체적 변화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감정은 늘 신체에 반사적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

p231

 10대는 소중한 시기입니다. 물론 20대와 30대도 소중합니다. 소중하지 않은 시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10대는 스스로 지금이 소중한 시기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치기 십상이기 때문에 특별히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 10대는 공부를 하든 놀러 다니든 어떤 말을 하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10대야말로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부분적으로 수정해나갈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p243

 ..." 결국 자연 안에서 인간은 무엇인가? 무한에 비해서는 무요, 무에 비해서는 하나의 전체이며, 양극단을 이해하기까지는 한없이 멀리 떨어져 있다....인간은 자신이 이끌려 나온 무도, 자신을 삼켜버리는 무한도 모두 볼 수 없다".... "인간의 일반적 조건은 변덕, 권태, 불안과 허영이다"...

p259

 선행도 그것이 폐가 될지 안 될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여러 각도로 생각한 끝에 실행해야 합니다. 망설인다거나 소극적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함부로 행동했다가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평소 쓸데없는 기대나 나쁜 의도를 품지 않는다면 그것이 차차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전달되고, 거기서 신뢰가 생겨나 선의가 왜곡되지 않고 전달될 수 있습니다. 서로 신뢰함으로써 실행되기 어렵다고 생각되던 일이 현실에서 실행될 가능성을 조금씩 높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322

 ...일기 안에서도 스스로 수정이 이루어지고, 내용에 자기변호가 개입합니다. 그것은 며칠 전의 일기, 기억하고 있는 과거에 정신적인 동요가 있었을 때의 일기를 다시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남을 향한 자기 변호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향한 자기변호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좋게 꾸며서 일기에 적기도 했고 반대로 제 자신을 비하해서 적기도 했습니다. 때때로 아주 사소한 고민을 일기에 쓰게 되면 그 고민을 고민으로 생각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고민을 제멋대로 부풀리고 미화한 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일기 속에 등장하는 저는 제가 만든 인물인 셈인데, 가끔 제가 만든 인물과 현실 속의 제가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혼자 생각하는 즐거움 - 검색의 시대 인문학자의 생각법
구시다 마고이치 지음, 이용택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책을 엄청 좋아했나보다, 좋은 삶, 생각, 행동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하게 된다. 고개를 끄덕이고 마음을, 토닥이며...

철학자라 그런가. 혼자 생각하는 즐거움. 

이것저것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래서 결국 세상을 이롭게 하길.

타인에게 강요하는 꼰대는 되지 말 것.


- 생각한다는 것에 대하여

제대로 생각하려면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지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건강한 신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제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바람직한 행동할 수 있다.

- 본다는 것에 대하여

제대로 본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필요, 불필요를 나누지 않고 예술가처럼 보는 순간?

- 의심한다는 것에 대하여

올바른 것과 잘못된 것. 좋은 것과 나쁜 것 판다.

나는 무엇을 아는가.

겸손.

스스로를 향한 의심.

육체와 정신이 조화를 이룬 긴장된 자세. 우리가 갖춰야할 태도.

- 안다는 것에 대하여

안다는 것과 아는 척 하는 것의 차이.

아는 척하기 위해 가능한 쉬운 방법으로 아는척하는데 필요한 지식만을 얻으려는 태도.

지식을 탐구하려는 것, 남의 지식을 빌리는 것.

허영심.

- 속이는 것에 대하여

기대에 어긋났다고 속았다고 생각한다면 너무 자기 중심적이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를 만들지 않는 고독주의.

자신을 속이는 일을 가장 두려워해야 한다.

- 일한다는 것에 대하여

일할 때의 마음가짐. 

생존의 대가가 아닌 살아가는 목적으로서의 일.

- 논다는 것에 대하여

좋아하는 일에 몰입. 열중하는 상태. 인간으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겠지.

무익? 돈 안되는 놀이? 좋아.

- 모방한다는 것에 대하여

모든 것이 모방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제대로 모방해야

-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도움이 되는 물건 만들기. 인간 본연의 모습을 찾으면서?

- 웃음에 대하여

긴장 상태가 해소될 때 웃는 웃음. 창피해서 웃는 웃음은 긴장을 풀기 위한 웃음.

- 이별에 대하여

이별의 슬픔 줄일 수 있는 방법.

- 사랑에 대하여

자기 만족적인 사랑, 순수한 사랑.

- 꿈에 대하여

상상 속에서 어떤 즐거운 꿈을 꾸더라도 결국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

- 행복에 대하여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행복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행복 외에도 인간이 추구해야할 것은 많다.

- 쾌락과 고뇌에 대하여

쾌락과 고뇌 사이에 있는 무위. 인간의 모든 감정에는 쾌락과 고통이 혼재되어 있다.

- 운명에 대하여

생각을 가지고 물살 따라 흘러가기

- 고독에 대하여

중용의 고독

- 경험에 대하여

경험, 지식, 예의, 공감

사람은 다 다르다. 사회적 규칙, 희생.

- 고백에 대하여

일기, 편지, 고백, 참회

- 거짓에 대하여

시에 거짓을. 시인의 진실. 사상.

- 감각에 대하여

이성, 감각, 현실

- 선망에 대하여

선망, 욕망, 지나가는 대상

- 질투에 대하여

질투, 사랑, 선망

- 공포에 대하여

자연스러운 반응

- 분노에 대하여

화가 난 사실을 알릴 타이밍, 화내는 척을 할 타이밍 분노를 당당히 표출할 타이밍

- 증오에 대하여

미움은 병이다.- 데카르트

해로운 것을 피하고자 하는 욕구 미움이 극에 달하면 사랑이 되고 사랑이 극에 달하면 미움이 된다.

- 슬픔에 대하여

-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은 상대적인 것

- 마음의 모순에 대하여

자연계의 균형

- 마음의 여유에 대하여

너그러움

- 희망에 대하여

마음가짐

- 기질에 대하여

10대를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수정해 나갈 수 있는 시기로 보낼 수 있게 해주기

- 성실에 대하여

대충 일하는 것, 마음에도 없는 말. 노력 부족, 거짓 섞인 고백 등 떠올릴 수 있는 나의 모든 불성실을 솔직히 인정한 후에야 남의 불성실을 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단다.

나자신을 제대로 알기.

자기 자신을 알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능력의 한계를 넓히기보다 깊이를 더해야 한다.

이런 노력의 과정과 결과가 성실.

- 불안에 대하여

- 친절에 대하여

베푸는 사람만 노력해서는 안되고 받는 사람도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한다.

아무런 의도가 없을 때만 진정한 친절

- 사랑의 표현에 대하여

- 추억에 대하여

자주 꺼내지 말 것. 개인적인 것 왜곡될 수 있다.

등장인물 각자에게 다를 것.

- 동경하는 법에 대하여

- 감상의 심리에 대하여

- 순결에 대하여

자신을 꾸미지 않는 것,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는 것.

불결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부의 힘, 자신의 생각과 다르지만 거부할 수 없는 힘에 걲이는 것.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일이 부끄럽지 않도록 자신을 정도하는 것.

- 어리석음에 대하여

무지가 아니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몰랏을 때와 똑같이 행동해서 곤욕을 치르거나 실패하거나 괴로워하는 것(음, 외부적인 이유로 할 수 밖에 없을때는?)

"어리석음은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아니라 마치 이해하지 못했던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즉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불행하게 만드는 원인을 알고 나서도 그것을 피하려하지 않는 것이 어리석음이다.- 샤를리세

- 비겁함에 대하여

음, 자신을 먼저 잘돌보기?를 추구하는 작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건 이기주의자.

- 편지에 대하여

일기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는데 좋은 훈련법

- 일기에 대하여

일기 속에 등장하는 내가 스스로 만든 인물일 가능성

아미엘은 일기를 자신의 친구로 위로해주는 수단으로 때로는 자신의 주치의로 소중히 다뤘단다.

"일기는 이야기하는 방법도, 쓰는 방법도, 생각하는 방법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것은 심리적인 휴식이며, 오락이며, 나태한 행위이다"

'일기는 솔직히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글'

- 맺음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재현! 세계의 군대 미식 - 전사의 밥상
미즈나시 유카 지음, 시라이시 히카루 감수 / 길찾기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군대에서 먹었던 음식

<역사군상>지에 <전사의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

 세계 군인들이 먹었던 요리. 배경에 서적이나 영화 등의 출처가 있는 것

10년 이상 연재한 것을 단행본으로 '맛있는 시간'기대됨.

미식의 시점.

요리 사진.

군사적, 역사적, 지리적 요소가 엮인 에피소드, 레시피, 출처와 배경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서적이나 영화의 해설.

보다, 읽다, 만들다, 배운다의 4가지.

나는 쿠킹북의 목적으로 접근.

배운다의 참고가 될 관련도서, 영화 가이드 페이지 있다.

제1장. 유럽편

table1. 치킨 프리카세

고전적인 프랑스 요리. 종교상 금기가 없는 닭고기

table2. 베이컨 에그

table3. 비스마르크 스타일 스테이크.

계란 프라이 얹은 스테이크

table4. 전함 비스마르크에서 제공된 전통요리. 아인토프

table5. 이탈리아 모데나 육군사관 학교의 단골메뉴. 렌틸콩을 곁들인 잠포네

table6. 니보트 승무원을 기쁘게한 심해의 일품요리. 소고기롤조림

table7. 스탈린이 좋아했던 쟈쿠스카. 셀롯카

스탈린이 미식가였구나.

table8. 동부전선 이탈리아 군인들을 구한 양고기 요리. 양간과 양파소테

table9. 미래의 장교를 대접한 니미츠 부인의 단골 일품요리. 치킨 누들. 캐서롤

캐서롤: 냄비

table10. 나폴레옹의 승리를 축하한 야전요리. 치킨 마렝고

table11. 일본계 병사들이 좋아하는 하와이 향토음식, 치킨 헤카

table12. 영국 해군 장병의 '좋은 전우' 피시 앤드 칩스

table 14. 갈리폴리의 참호에서 만들어진 '성찬' 팬케이크

table 15. 모국 러시아의 맛, 시. 

양배추 스프

table 16. 영국 선원들에게 바치는 요리. 코니시 패스티

table 17. 스카파 플로 습격 직전의 U-47저녁식사. 돼지 갈비훈제와 양배추

table 18. 미군 장병에게 친숙한 망향의 디저트. 도넛

table 19. 선텍스가 좋아하는 지중해의 명품. 소브라사다

table 20. 제 77전투 항공단 헤르츠아스의 시칠리아 후퇴전야 만찬 기름에 절인 다랑어와 정어리

table 21. 팔레즈의 전장에서 특수 전차에 탑승한 윌슨 대위가 먹은 야전 즉흥식 화이트 소스를 곁들인 코끼고기.

table 22. 1944년 스카파 플로에서 나온 영국 해군함 로드니에서의 크리스마스 만찬

table 23. 두 명의 자유 프랑스인이 먹은 비밀 크리스마스 정찬 후무스

table 24. 포템킨호 선원들이 기대한 스프 보르시

table 25. 영국 해군 장병에게 친숙한 콘비프 샌드위치

table 26. 붉은 남작의 젊은 시절 술자리를 장식한 굴

table 27. 갈리폴리에서 병사가 손에 쥔 '튀르키예의 기쁨' 로쿰

오스만제국 이슬람 규율로 금주 대신 단것으로 즐거움 추구

터키쉬 딜라이트

table 28. 해군 항공 수송대의 기내제공식. 비프스튜

table 29. 철수하던 독일군이 맛 본 빈 스타일 크레페. 팔라친켄

table 30. 영국 해군의 식사를 책임진 통조림 소스지. 스노커스

table 31. 이탈리아 산악 연대가 우크라이나에서 유대인들에게 제공한 미네스트로네.

야채스프

table 32. 스탈린 그라드에서 독일- 소련군이 나눠먹은 말고기 타르타르 스테이크

table 33. 무솔리니의 마지막 아침 식사. 폴렌타와 살라미

table 34. U보트 함내에서 맛본 조국의 맛. 훈제청어

table 35. 노르망디 상륙 전날 밤 훔쳐온 후르츠 칵테일

제2장. 아시아 태평양

table 36. 하와이 회담에서의 신선메뉴 후루츠 샐러드

table 37. 전함 펜실베니아의 크리스마스 만찬. 칠면조구이 

table 38. 야마모토 장관을 덮친 창공의 자객들의 아침식사. 스팸과 에그 스크램블

table 39. 일본 제국 해군의 고래 요리. 고래고기 스테이크

table 40.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의 특제조식. 원아이드 샌드위치

table 41. 제국해군 사관들에게 제공된 일품요리. 대하카레

table 42. 미해군 장병들에게 사랑받은 과자. 레몬머랭파이

table 43. 신병에게 제공괸 해군 훈련자의 첫 식사. 베이크드 빈즈& 콘브레드

table 44. 파이를 위해 싸운 과달카날 섬의 미군들. 아메리칸 파이

table 45. 사랑하는 딸의 레시피로 니미츠 제독이 실력을 발휘한 비프 스트로가노프

table 46. J.B.해리스가 중국에서 먹은 볶음면. 차오미엔

table 47. 미군 장병의 사기도 좌우하는 디저트. 아이스크리

table 48. 미해병대의 출격 전 식사 비프 스테이크

table 49. 하코다산에서 눈속을 행군한 히로사키 보명 제31 연대가 먹은 토끼 된장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커다란 조화의 물결 속에서 기뻐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게나.

끝내야 할 곳에서 끝내버리고 다시는 혼자 깊이 생각 마시게. - 도연명

p23

...인간 세상에서 살려면 시간의 제약을 받아야만 한다. 시간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시간이 날 일깨워주고 시간의 가치를 알려주고 있다...."짧은 한순가도 가볍게 여기지 마라"....

p35

 행운에도 크고 작음의 구별이 있고, 불행에도 크고 작음의 구별이 있다. 그런데 이 둘은 종종 정비례 관계를 보인다. 행운이 크며 클수록 불행도 심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높이 올라갈수록 심하게 떨어진다"....

p46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해야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라."

.......

 옛말에 '지족상락'이라는 말이 있다. '분수를 알고 지켜 항상 즐겁게 산다'는 뜻이다. '분수를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사전에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생활이나 소망 등) 에 만족할 줄 안다"로 나와 았다. ......

 때와 장소 외에 '정도'의 문제도 있다. 적당한 선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분수에 맞다' '분수에 넘친다'는 등의 말이 바로 이 '정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적절한 선을 지키기란 매우 어렵고 사람마다,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다. 굳이 일정한 기준을 찾는다면 '오랜 시간에 걸쳐 습관적으로 굳어진 것'....

p54

 ...'불평하지 않는다'...어떤 일에 직면하든 무턱대고 불평하고 투덜대지 않는다면 자기 자신에 의한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

p55

...'끝내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내버려두는 것. 그저 가을바람 불어 귓가를 스칠 때까지 기다리는 것.

커다란 조화의 물결 속에서 

기뻐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게나.

끝내야 할 곳에서 끝내버리고

다시는 혼자 깊이 생각 마시게.

p56

인생 백 년 사는 동안

하루하루가 작은 문제들의 연속이었네.

제일 좋은 방법은 내버려두는 것.

그저 가을 바람 불어 귓가를 스칠 때까지 기다리세

p67

 나 자신을 포함해 그 어떤 사람도, 또 그 어떤 생물도 좋은 것을 가까이 하고 나쁜 것을 피하려는 본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난 그 누구도 - 날 때렸던 사람들까지 포함해- 원망하지 않았고, 또 누구에게도 보복한 적이 없다. 내가 아량이 넓어 세상 모든 것을 너그러이 용서한 때문이 아니라, 세상사를 꿰뚫어보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들의 입장이었더라도 그들보다 더 잘 행동했을 거라고 장담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p73

 ...'적응'은 '영합'과 달리 좋은 것, 진보하는 것에 맞추어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더라도 기꺼운 마음으로 극복해낼 수 있는 것들을 따라가는 것이다. 살다보면 반드시 '적응'해야 하는 일들과 마주치게 되는데, '적응' 에 성공하면 곧 '진보'하게 된다.

p95

 세상을 살면서 반드시 잘 처리해야 하는 세 가지 관게가 있다. 첫째는 사람과 자연의 관계이고, 둘째는 가족관계를 포함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이며, 셋째는 마음속에 잇는 이성과 감정의 대립과 균형 사이의 관게다. 이 세 가지 관계를 잘 처리한다면 유쾌한 인생을 살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삶이 너무도 고달파진다.

p179

 "비결이 없는 것, 또는 비결을 찾지 않는 게 내 비결이오."

p184

 노년의 건강비결은 사실 특별할 게 없다. 잘 먹고, 잘 누고, 잘 자고, 대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인간 세상의 진리는 모두 원래 그렇게 평범한 곳에 있지 않던ㄷ가?

p189

 노인들에게 충고 한마디 하고 싶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혈기가 쇠하여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으니 각별히 말을 조심하기를.

p195

 세월이 아무리 변해도 지켜야 할 가치에 대해서 사고의 경직화를 고수하는 것은 바람직하겠지만, 단순히 잘 이해할 수 없어서 경험해보지 못해 낯설어서 열린 사고를 못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p216

 너무 깊게 생각하면 도리어 삶이 다치게 되니

 마땅히 대자연의 운에 맡겨두어야지.

커다란 조화의 물결 속에서 

기뻐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게나

끝내야 할 곳에서 끝내버리고 

다시는 혼자 깊이 생각 마시게

p227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난 줄곧 이렇게 걸었습니다. 제가 가려는 곳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수없는길을 걸어 여기까지 왔지만, 계속 그곳을 향해 가야 합니다. 또 앞에서 재촉하며 날 부르는 소리가 있으니 쉴 수가 없습니다."

p245

 눈에 병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실명한 것보다는 훨씬 나은 상황이 아닌가. 구순의 노인이 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너무도 정상적인 일이다. 오히려 아무 이상도 없는 것이 이상하다. 그러므로 절대원망하지 않고 편안하게 생각하는 게 상책이다. "좋지 않은 일이 지나가면 편안함이 온다"라는 옛말도 있다.

p272

 이 책에서는 불완전한 것이 비로소 인생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평범한 진리의 숨은 의미르 이해하는 것이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나 좋은 일이라고 권한다. 어차피 인생은 물완전한 것이므로 그것을 받아들이면 불만과 짜증을 덜 수 있고, 남을 이해하는 폭도 넓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불완전한 모든 것에 대한 핑계로 악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마음으로는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몸으로는 그것을 개진해나간다면, 그의 말대로 '불완전한 것이 인생'이라는 진리가 사회 전체의 인정과 단결에도 도움이 되리라.

p273

 같은 맥락으로 책 전반에서 강조되고 있는 것이 '평정심'이다. 인생의 불완전함을 인정한 후에는 모든 것을 '그러하다'고 보는 마음이 중요하다. 행운이 오든, 불행이 오든 동요하지 않고 언제나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마음이 곧고 단단하면 풍파에 흔들리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