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 돈을 끌어당기는 위대한 지식
이상건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수입 범위 내에서 만족하며 사는 것.

'삶의 일부로서의 학습'

안전 마진.

책 읽자.


1장. 자본주의 원리. 이것부터 이해하라. 돈 버는 기본 원리

- 황금 동굴에 이르는 지도는 '지식'이다.

- 공부에도 우선 순위가 있다.

필요를 먼저 해결해야 관심과 교양이 발전한다.

- '차이'가 곧 돈이다.

- 자본주의 원리는 '차이'의 원리

- 경쟁은 피할수록 좋다.

- 무한 경쟁을 피하는 법

황무지 개척이나. 3D업무

- 독점의 원리가 세상은 지배한다.

- 독점적 위치를 가진 것에 투자하라.

- 돈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기업가 마인드.

직접 경영 안해도 돈 버는 좋은 기계에 투자.

- 샐러리맨, 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전환하라.

-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어떻게'를 통해 차별화. 차이와 경쟁의 원리를 삶에 적용.

관심과 필요 구분해 일의 우선 순위 정하기.

필요먼저.

2장. 심리적인 장벽부터 넘어서라. 부자들의 심리학.

- 돈을 벌려면 어느 누구도 탓하지 마라

- 투자는 자신의 자유와 책임에 따른다.

- '집행유예환상'에서 벗어나라.

어떤 빚이든 무섭지.

- 돈에는 낭만이 없다.

낙관주의 편견 조심. 할 수 있다도!

- '손실 기피 감정'은 당신을 더욱 망친다.

만일 돈이 있다면 더 살건가?->그러면 가지고 있기.

투자 비중은 처음부터 결정해 두기. (자신을 믿지 말기)

과거는 잊기 (과거 손실 접어두고 , 장래에 어느 정도 이익 가져올 것인가.)

관점에서 재분석하기.

- 혹시 당신도 샤워실의 바보?

최근의 경험만 중시하는 망각의 동물.

뜨거우면 찬물 차가워서 뜨거운 물, 적당한 온도 못 찾는다.

통화량을 통해 정책 구사하는 것을 비판하기 위해 만든 개념.

소수의 길 택하라.

불황에 금리 낮추고 통화량 늘리면 적어도 하나 이상의 자산가격 오른다.

- 비교의식과 평등의식을 버려라.

'우리들의 불행은 대부분 남을 의식하는데서 논다'- 쇼펜하우어

차이는 인정하라고 있는거지 비교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강점 위에 (자신을) 설계한다'- 피터 드러커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강점 갖고 닦는데 시간 더 투자한다.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는 자기 판단에 달려 있다.

- 사기는 심리 게임이다.

사람들의 욕망, 탐욕. 바넘 효과- 사람들의 어리석음.

매순간마다 바보 혹은 멍청이가 생긴다.

자세한 탐색이나 분석없이 어떤 것을 받으들이며 멍청이가 된다.

낙차의 차이- 권위의 차이에 따라 듣는다.

- 온네 있어 진정한 전문가는 오직 부자뿐이다.

- 고독한 입장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모여서 야만적인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집단은 양심이 없다. 집단은 어떠한 경우라도 양심이 없다.- 발터 오아킨

야만적이고 일시적인 것이 군중의 특성

- 군중이 원하는 영웅은 진정한 영웅이 아니다.

- 군중 심리에 휩쓸릴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역발상 투자? 결국 자신의 원칙 세우고 꿋꿋하게 해야 한다는 말

3장 남들과 거꾸로 갈 수 있는 힘을 길러라. 역발상식 인생관과 투자의 원리

- 남들과 거꾸로 가라. 그곳에 돈이 있다.

- 거리가 피로 질퍽거릴 때 사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

- 가격이 폭락했을 때 '1등'을 사라

역발상 투자, 최초 참여자 이론. 

항상 여유 자금이 있어야 가능하다.

- 언론이 더도는 것과 정반대로 가라.

집을 사기 전엔 주식 하지 마라.

"불경기, 저금리일 때 주식 사고 경기 과열 기미가 보이고 금리 인상이 눈앞에 오면 주식 팔아라.

- 가치가 가격보다 크다고 느낄 때 사라.

정해진 가치는 없다.

- 중요한 건 돈이야, 돈! 이 멍청아!

유동성, 자산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경제학 용어.

유동성 많고 돈의 힘으로 밀고 가는 장세는 환금성 높은 순으로 가격 오른다.

- '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라는 말을 믿지 말라.

처음에는 추세와 반대로 시장에 들어가서 추세와 함께 가고 마지막엔 추세에 반해 행동해야 한다.

일반적 추세 보고, 그 다음에 주식 선별하라.

강세장에선 최악의 종목도 벌 수 있지만 약세장에선 최고의 종목도 수익 얻기 어렵다.

사회전체적으로 보면 불황기는 사회의 부가 이전되는 시기다.

- 똑똑한 척 하지 말고 아는 것에 투자하라.

-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 미래는 '인구변수'로 예측한다.

- 인구 통계를 볼 때 점검해야 할 몇 가지.

경제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숫자.

노인을 위한 돈이 필요하다. 정치적 영향력이 있으므로 노인 위한 공약이 정치적으로 존재한다.

일본 같은 초고령 사회 경제력 가진 게층이 어떤 투자 성향 가졌는지가 중요하다.

- 인구통계학이 중요한 4가지 이유.

한 사람의 소비형태는 연령별 특징에 의해 결정된다.

저축과 투자 패턴도 연령별.

3. 연령별 특징은 한 가정의 가계 규모와 구성원 수 결정한다.

4. 정부 정책에도 연령별 특징이 중요 변수로 작용한다.

- 인구 변화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4장. 돈 되는 역사 공부는 이런 것이다.

부동산 투자의 원리.

- 역사성을 이해할 때 실패하지 않는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배우는 투자의 지혜

- 사람들의 이동경로에 돈이 있다.

- 부동산 투기의 역사가 보여주는 교훈

- 교통이 부동산의 가치를 바꾼다.

- 워런 버핏과 존 템플턴 경에게 배우는 부동산 투자

5장 모든 걸 잃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 유대인과 화교의 지혜

- 유대인과 화교가 전 세계의 부를 장악한 비결

터전이 없는 유목민의 시대 스스로 힘을 키워야 한다.

돈과 지식이 무기인 시대

- 유대인과 화교가 가진 경제력의 실체

- 현대판 유목민을 강하게 만든 건 불확실한 미래다.

- 돈은 잃어도 지식은 뺏기지 않는다.

남과 다르게 되라.

- 유대 상술의 기초 78: 22의 법칙

- 믿을 건 가족 밖에 없다

경제적 차원에서도 가족이 중시

- 남보다 뀌어나기보다 남과 다르게 돼라.

1. 선점자와 경쟁하지 마라

2. '무엇'보다 '어떻게'에 집중하라

3. 초기 위험 부담을 줄여라.

작지만 꾸준히 확실한 수익

4. 끊임없이 공부하라.

6장. 위대한 투자가는 위대한 사상가이다. 세상과 인생을 보는 눈.

- 위대한 인물들의 재테크 실력

많이 읽는다.

돈은 다른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얻어지는 것

고로.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사고방식 그리고 심리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 경제 학자들은 과연 재테크를 잘할까

문학, 철학 등 인문학을 공부해서 자발적인 돈의 흐름 만들어내야 한다.

재테크란 경제 상황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대응의 결과.

시장 수익률을 쫓는 인덱스 펀드.

- 위대한 경제학자 케인즈경 투기로 돈 벌다.

케인즈가 재밌는 사람이었구나.

돈이 필요한데 많이 못 벌어서 투기를 했구나.

- 투자는 불확실성과의 싸움이다.

미래를 불확실하게 보는 사람일수록 '돈'을 중시한다.

불확실성, 불합리성, 불가역성. 대중 심리 분석해서 그것 토대로 투자해야 한다.

재무분석보다 심리학적 접근법 활용.

소수종목에 대한 집중 투자. 장기투자.

투자자는 특정 자산의 미래와 수익에 대한 전망 바탕으로 자산 매수한다.

투기자는 시장 참여하는 사람들

심리 변화 바탕으로 자산 매수.

하락장세에 냉정하고 침착할 수 잇어야 한다.

- 42세에 은퇴한 백만장자 데이비드 리카도

돈이 주는 자유, 시간과 일의 선택권 개념.

교육받지 못한 유대인, 증권궁개인으로 시작.

- 피카소처럼 살 것인가 고갱처럼 살 것인가

독립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얼마간의 수입이 필요하다.

- 마케팅의 귀재 화가 루벤스에게 배우는 돈버는 법

-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은 투기꾼?

-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돈!돈!돈! 

욕망지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685g의 기적 - 15주 먼저 태어난 딸 서희 이야기
최종락 지음 / 은빛물결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캐나다 밴쿠버로 어학연수 가서 조산아를 낳은 부부 중 남편이 쓴 이야기.

있는 그대로 가서 사는 이야기.

관광과 상업 위주의 도시.

자연 경관 아름답고, 사람들 생활도 여유 있지만 천국은 아니다.

(참 신기하지 교회 다니는 사람은 묘하게 이기적이야. 착한 말, 행동하는 것 같지만,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 듯)

가정과 개인 중심의 사람들 생활부인이랑 아들은 즐거운데 본인은 단조로운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었단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신기하게 세상의 중심이 본인이지.

아님. 그런 사람들만 교회를 다니는 건가.

캐나다의 소아의료와 보험제도에 완전 혹함.

우리나라도 도입할 순 없을까.

부인이랑 아들은 즐거운데, 본인은 단조로운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었단다.

교회 다니는 사람은 신기하게 세상의 중심이 본인이지.

아님 그런 사람들만 교회를 다니는 건가.

캐나다의 소아의료와 보험제도에 완전 혹함.

우리나라도 도입할 순 없을까.

25년전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이제 청년이 되었어.

<프롤로그: 685g으로 태어난 아이>

부모가 되어가는 이야기.

1장. 낯선 땅에서 시작된 이야기.

- 밴쿠버, 낯선 도시에서의 첫 날

입국 심사에서 6개월을 받으면 정부의료보험에서 가입할 수 있구나.

정착 도와주는 회사?

- 이방인의 일상.

교회

입신한 아내

- 파키스탄 친구 압둘을 만나다.

- 이슬람 친구와 한인교회 사이에서

- 아내의 몸에 찾아온 불안한 신호

하혈하는 와이프랑 아이데리고 대중교통으로 병원가심.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 준비하신거라고 생각했을 듯.

- 두려운 이름, 기형아 검사

친구라고 성의껏 도와준 압둘이 훨씬 예수님 뜻에 맞지 캐나다 교회가 좋았단다.

그래서 한인교회도 다니고 캐나다 제일 침례교회도 다녔대.

캐나다 병원의 자상함

의료현실과 철학의 차이

- 낯선 나라에서의 직장생활

캐나다 변형 근로시간제 같은거 좋구나.

신입한테도 휴가가 3주나 되고 근무 분위기는 편안한 편.

보안수준, 업무 강도는 높은 편, 개인주의적 성향, 자꾸만 한국적인 정문화 얘기하는데, 그게 직원끼리의 회식 같이 점심 먹기인가.

2장. 작은 생명의 탄생

- 모든 것이 바뀐 그날

24주 양수터짐

- 685g의 작은 생명

결국 25주 미숙아로 태어난 사회

- 첫번째 고비

- 다시 시작된 싸움

소장에 문제 생겨 수술

3장 생명을 붙드는 시간

- 작은 투사

한국 아이 특유의 강한 기질이라. 또래 아이들과의 다툼에서 밀린 적 한번도 없는 첫째 원가정에 아픈 동생이 있는 사람이었구나

- 예기치 못한 감염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은 자칫 이기심이 될 수도 있다. 조심해야지.

세상의 중심이 자신인듯

미숙아에게 세균감염 힘들었겠다.

- 세번째 수술대위에서

현대전자가 SK하이닉스가 되었구나

구안와사. 8개월

온누리교회. 이직

인생이란 계획대로 되지 않고 안갯속을 걷는 것과 같다는 걸 깨달음.

교회 예배모임에서 기도해보고 캐나다와있는 거래.

- 다시 우리 곁으로

- 또 하나의 고비

기본적으로 세상의 중심이 자신인 아버지들은 아이가 제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가 나지. 아이가 그런건 지극히 정상인데도 말잘듣고 착할 때만 좋지. 아이 눈 수술.

아이도 나아지고 안정되자 무료?

- 기적같은 의료제도

이 사람이 캐나다에서 의료보험으로 받은 혜택을 보면 우리도 이주 노동자에게 당연히 의료보험을 하는게 맞는데....

- 희망과 절망의 경계에서

- 마지막 수술

4장. 희망이 움트는 시간

- 기적 같은 퇴원

- 병원 밖의 또 다른 싸움

캐나다 의료체계 진짜 좋을 듯

- 만남 그리고 헤어짐.

잇단 지인들의 방문

- 밴쿠버와의 작별

- 다시 돌아온 한국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누군가의 수고!

내가 처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 낯설게 느껴진 곡ㄱ

5장. 기적 이후의 삶.

- 또 하나의 시련, 뇌수막염

- 예상치 못한 질환, 가와사키병

- 또 한 번의 수술

- 두 돌 우리는 기적을 기억한다.

<에필로그: 작은 생명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

p92

...문화와 사고방식은 달라도, 사람의 마음에는 국경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p127

안면마비로 고생한 지 8개월째 되었을 때, 담당 의사 선생님은 구안와사가 다 치료되었으므로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주의를 주셨다. 이제 병원 생활이 모두 끝난 것이었다. 손상된 안면신경은 회복되긴 했지만 완벽하게 치료된 것은 아니어서 얼굴 신경에 부자연스러움이 남았다. 얼굴 근육을 움직이면 오른쪽 귀에서 울림 현상이 일어나고,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뒷머리 신경이 당기는 느낌이 나는 등 후유증이 남게 되었다.

평생 이 질병으로 고통받을 것 같은 염려와 낙심 속에서도 나는 인생을 새롭게 보게 되었다. 인생은 내가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도 않으며, 앞에 어떤 장애물이 있는지 알 수도 없는 안갯속을 걸어가는 길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지 않은 인생을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며 살기보다는, 어렵고 힘들더라도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용기가 생겨났다.

p20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열린 마음이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때 비로소 진정한 정착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009 

...이 책의 저자가 겪은 50살에 대한 첫 경험들은 평온하고 자유롭고, 그리고 설레는 것들이다. 물건도 감정도 사람도, 불필요한 것은 내려놓고 오롯이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모습이다. 자신이 살고 싶은 환경과 집, 자신이 있고 싶은 모습, 자시닝 보내고 싶은 시간을 알아가고 그것들을 향해 차근차근 삶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50살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부정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자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신기하게도 생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끝이 있는 시간인 까닭에 더욱, 충만한 순간을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p035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파편은 수많은 파편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하나가 많은 것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p042 

 물건뿐만 아니라, 다른 것에 있어서도 자신의 용량을 아는 것이 살아가는 데에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젊었을 때는 그 용량을 잘 몰라서 남아돌거나 무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 나름대로 필요한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는 순간 '아, 나는 이 정도가 딱 좋구나'하는 착지점을 발견한 것입니다.

p049 

 뜻대로 되지 않는 일에 화를 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나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과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내 인생에 없어도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하루하루를 확실하게 보내는 것. 미래의 시간은 '지금'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수명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면, '지금'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정하는 것은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p062

...일단 걱정과 불안을 안고 있는 상태로 미래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그만두자고, 너무 마음 쓰지 말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생각은 하되 걱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할까요. 어차피 정해진 대로 될 수밖에 없으니, 될 대로 되고, 될 대로 한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이라는 날이 쌓여서 1주일이 되고, 1달이 되고, 1년이 되어갑니다. 1년 후의 일은 알 수 없지만, 오늘, 지금의 시간은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늘 즐거운 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에도 '오늘은 오늘뿐'인 것입니다.

p074

 내가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느낌과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고 이야기해주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 그 사람의 마음 깊이 있는 이야기, 그 사람이 그 사람인 이유, 생각하고 있는 것, 읽고 있는 책, 일에 대한 생각, 몰두하고 있는 것, 그 사람을 이루고 있는 빛과 그림자, 차를 마시면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때로는 산책을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과 천천히 친해집니다.

p080

...지금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일 속에서, 친구의 못브에서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 속에서. 보고 있는 것은 내게 무언가를 전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운 것들은 지금도 내 안에서 하난의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나로 잇기 위한 기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과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사람과의 만남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고, 나이가 들수록 생각하게 됩니다.

p083

 ...'그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그 말을 마음에 새겨두려고 합니다. 모를 때, 상상할 수 없을 때, 경험한 적이 없을 때는 되도록 '단정' 짓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모를 때 할 수 있는 일은 조용히 들어주는 정도이겠죠. 그때 자신의 의견은 말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알 수 없을 대는 가만히 들어주면 됩니다. 만약 비슷한 입장이고 이해할 수 있다면 그때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되빈다.

p115

어떤 음식이 좋다 나쁘다

판단하기보다는

'맛있게' 먹는 것에 

의식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좋은 기분으로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p119

 내장기관을 쉬게 해서 몸의 감각을 예민하게 하면 몸이 내는 소리도 쉽게 들리고, 동시에 기분도 생각도 깨끗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p122

 피부에는 그때의 상태가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 육체적인 상태, 식생활, 수면, 복용하는 약, 감정까지도 정신적으로 지쳐 있을 때는 피부에도 그 피로가 드러납니다. '무엇을 사용하는지'보다 '어떻게 생활하는지'라고, 세월과 경험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자신의 피부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신체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p147

 ...실제로 흐르는 시간은 그때그때에 따라 변합니다. '누군가의 1시간'과 '나의 1시간'은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나이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에게 찾아오는 시간. 그 시간 속에서 경험하고, 자신과 융화시키고, 흘려보내고, 그리고 남는 것. 중요한 것은 그 '남는 것'이라고 깨닫게 됩니다.

 잃어가는 것이 대부분인 가운데, 또렷하게 남아 있는 것이 있다면 의식을 그쪽에 집중합니다. 그것은 가능한지 불간으한지가 아닐, 하고 싶은지 하고 싶지 않은지의 선택이 아닐가요.

 하겠다고 결심해도 오랜 세월 동안 몸에 밴 사고방식이나 습관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는 것이빈다. 시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그러는 동안 가능해질지도 모릅니다....

p168

...튼튼하고 청량한 느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 중에 하나 정도는 이런 것이 있어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p173

인생에는 목표나 목적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 이유없이 해나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p184

 하루 종일 맛있는 차를 즐기는 것, 정돈된 집에서의 생활, 소통이 이루어지는 인간관계, 납득하며 진행할 수 있는 일, 생각난 것을 구체화해나가는 것,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러 가는 자세. 마음이 충족되는 식사, 깊게 잠들 수 있는 장소, 내게 기분 좋은 ㅅ낢, 생활, 시간들입니다.

 그때그때마다 멈춰 서서 생각하고, 느끼고, 때로는 생각하게 만드는 일들 속에서, 자신의 기분 좋음을 발견합니다.

 기분 좋은 것들은 나이에 따라서 조금식 변합니다. 몸과 마음의 상태, 파트너와 아이의 유무에 따라서도 변하고, 일, 생활, 가족, 친구 등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 속에서 변해갑니다. 기분 좋음은 시간 속에서 형태를 바꿔가는 것입니다.

p193

 또 한 가지 생각해두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직 먼 일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혹시 무슨 일이 생겨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할 때, 도와주러 온 사람이 기분 좋게 있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깔끔한 느낌의 정리된 공간. 쓰지 않는 물건으로 넘쳐 있기보다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잇는 편이 움직이기 쉬울 것이고, 청결함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ㄷ르면 할 수 없는 일도 있겠지만, 가능한 범위에서 누구나 '편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기본은 갖춰두고 싶습니다.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은지, 어떤 풍경이 보이는지, 먹는 것, 닿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알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소중한 것이 다르듯이 보내고 싶은 시간도 다릅니다. 편리함과 쾌적함과 편안함과 가치관은 어느 하나에 치우칠 수 없는 균형 위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시야 한편에 조금 이후의 일을 생각해가면서, 내가 사는 곳에 마음을 쏟으려고 합니다.

p196

 어떤 사람의 사진을 붙여두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활약상을 담은 모습이 아닌,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날마다 마음과 몸을 가다듬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모습은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는 모습, 결과가 전부인 세상에서, 그것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에 마음이 떨립니다.

 사진을 붙여두는 이유는 자신과 비교하기 위해서도 아니고(비교한다고 그렇게 될 수도 없습니다.) 동경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되고 싶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타고난 재능에, 또한 자신이 목표로 하는 세계가 있는 사람의 존재, 그 존재는 내게 빛과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 몸과 마음, 물건과 사람, 자신과 마주하는 법
히로세 유코 지음, 박정임 옮김 / 인디고(글담)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도 반 백살이 넘어 버려서 이런 제목의 책에 손이 간다.

작아서 손에 속 들어오고 정갈해보이는 표지.

내용도 그렇다.

나이를 먹으니 좀 더 순하게 모든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그러려니...하고. 고집이 없는 어른이 되어야지. 꼰대는 안되어야지 해서 그럴 수도...하고.

계속 배우고 너그럽고 현명하고 귀여운 할머니가 되어야지.


- 들어가며. 50살, 한 장의 마무리 또 이어지는 장의 시작

'나의 50살'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단다. 마무리, 시작이 같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네.

나는 오십이 되니 뭔가 눈이 탁 트이는 느낌이랄가. 아둥바둥도 좀 덜 하게 되고. 좀 여유롭고 순해지는 기분인데 또 어떨란가.

- 옮긴이의 말, 50살도 꽤 괜찮습니다.

음, 나도 좀 정리를 해야겠따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긴 한다.

나도 젊음이 아쉽긴 하지만, 나이드는게 꼭 나쁘기만 한 건 아닌거 같다.

좀 괜찮은 어른이고 싶다는 생각을 할뿐.

<50. life style. 도 다른 '삶의 방식'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해도 괜찮습니다.

좀 '가볍게' 살자. 감당할 수 있을만큼만 안고

- 다시 한 번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즐기기위해서

-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살아갑니다.

시간의 흐름

- '되도록 깨끗하게'라고 늘 생각합니다.

방도, 차림새도, 자기 자신도, 마음도, 선택도. '되도록'

- 각자의 나이에 멋지게 어울리는 것은 있기 마련입니다.

늙어서 변하는 걸 어떻게 받아들일까, 어떻게 즐길까

- 아름다운 것들을 가까이 두고 생활합니다.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릴 수 있는 시간

- 자신에게 여유가 생기면서 새롭게 깨닫는 것이 늘어난다.

아름다움이 자신만이 느끼거나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있어서 성립되는 것이기도 하다.

- 그리운 사람의 물건을 오래도록 간직합니다. 

어머니가 물려준 것 중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자세

- 필요한 만큼만 가지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가 그 사람의 인생

매일 그곳에서 생활하는 자신이 기분좋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라는 생각으로 보면 물건과 자신의 관계가 보인다.

- 끝이 있음을 알고 살아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수명은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지금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 

미래를 정하는 것은 지금이다.

-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책 읽는 거 좋아.

산다는 것은 이곳에 오는 것...

- 가끔 편지 같은 메일을 보냅니다.

생각하는 마음

- 해보고 싶었던 일은 '가볍게' 시작합니다.

- 오늘의 시간은 한번 뿐입니다.

'그날을 그날답게 보낼 수 있도록' 

- 때로는 밤샘을 해보기도 합니다.

- 여행의 방식도 자연스럽게 변해갑니다.

- 여행 가방은 눈에 보이는 곳에 놓아둡니다.

-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만나러 갑니다.

- 과거의 기억들을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느낀 것을 글로 옮기고 시간을 소중히 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청결함.

- 어떤 일이든 단정부터 짓지 않습니다.

나이든다는 것은 인생이라는 시간을 깊이 있게 만드는 과정이다 . 나쁘지 않아...

<50. attitude.'몸'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 몸의 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여러 선택지 중 가장 편안해지는 상황 선택하기

- 여전히 내 몸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 몸의 자세는 마음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 느긋하게 보내는 하루는 곡 필요합니다.

'당신의 혼이 이 몸에서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도록 당신의 몸에 친절해지세요.'

- 몸은 스스로 좋아지는 쪽을 향합니다.

- 내가 먹은 음식은 나를 말해줍니다.

음식을 조절하면 마음도 조절됩니다.

- 몸의 휴식을 위해 '소식하는 날'을 정햇씁니다.

- 나에게 맞는 관리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 몸의 끝부분은 늘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 보이지 않는 곳에도 신경을 씁니다.

- 변해가는 모의 상태를 받아들입니다.

지나치게 크게 받아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하면서 새로운 경험으로 즐기자.

<50, myself '나다움'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때로는 지혜로운 타협도 필요합니다.

서로 인정하기.

긍정하든 부정하든 인생은 나아간다. 그럴바엔 긍정하자.

먼저 자신의 인생을 인정하고, 타협하자.

- 아직도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쪽 방향만 말고 여러 방향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

- 언제나 웃을 수 있는 쪽을 서택합니다.

마음도 짐도 가벼운 편이 걷기 쉽다. 웃는 얼굴로 걸을 수 있게 살자.

- 소중한 것들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경험을 통해 풍요로어지자.

- 여전히 좋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품위가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라온 환경보다 자신의 생각으로 익힐 수 있다.

-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옷이 좋아졌습니다.

몸은 늘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

- 나만의 색은 나만의 매력이 됩니다.

-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옷을 고릅니다.

- 오래도록 사용한 물건과 함께 나이가 들어갑니다.

- 나를 리셋하는 시간을 비웓ㅂ니다.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적을수록 인생은 가볍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별 생각없이 움직이고 시간을 보낼 수 잇는 좋아하는 일 있으면...

-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바라봅니다.

-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 자신의 멋진 부분을 발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편리함, 쾌적함, 편안함, 가치관. 청소하자.

- 닮고 싶은 사람의 사진을 붙여두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일ㅈ고 싶지 않아서.

-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좋아졌습니다.

- 울고 싶을 때는 마음껏 울어도 좋습니다.

감동할 일이 많아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나오며. 어떤 나이건 자신다운 순간을 잃지 마세요.

다 괜찮다. 지금까지 어떻게든 해왓듯이 앞으로도 헤쳐나갈 것이다.

어릴 대 막연히 꿈궜던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었을까 나는. 좀 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공이 생길 듯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료함 -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
탁민 오 지음 / 탁희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김봉진이 쓴 찬사

조직이 실패하는 이유는 성실함의 부족이 아니라 기준의 부재 때문이다.

그 기준을 명료하게 세우는 것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무.

추상적인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언어로 기준 세우고 구성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CEO. 팀장, 창업자, 자신의 삶을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

- 들어가며. 내가 이 책을 쓴 까닭

스케일러 빌러티.

한주에 한명씩에게만 도움줄게 아니고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에 대해 오해 하고 있다.

조직 문제의 답은 인간심리.

서로의 상호작용에 있음을 믿는 사람 기술 분야. 전문가.

학부에선 경영학, 경제학 공부. 경영분야 독서 모임 운영. 각 chapter마다 point 정리있음.

훌륭한 리더는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라기보다 조용한 엔지니어에 더 가깝더란다. '조직 엔지니어' 설계도에 명료함이 깔려 있단단.->바쁘다면 프롤로그. 1장, 6장, 8장 먼저 읽어라.

되도록 순차적으로 읽는 것을 권하지만

- Alfree콘텐츠란다.

<프롤로그>안젤라.

- 안젤라를 본 것은 두번째 주간회의 시간에서였다.

- 안젤라는 누구인가

2년전에 본인이 잘랏던 직원

- 2주 뒤, 나는 안젤라와 대화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 나와 안젤라는 회사에서 한블록 떨어진 카페에서 만났다.

2년전에 본인이 문제였다는 걸 알게 되었나봄.

part1.거의 모든 문제의 근원

모호함이야말로 거의 모든 조직 문제의 근본원인이다.

2년전엔 잘랗는게 무너지 몰랐다는 안젤라. 가르쳐 준 적 없는 대표. 알렺지 않은게 아니고 스스로도 잘 몰랐을 수 있다.

chapter1. 생각하지 않는 리더들.

1모른다는 것의 의미

한번도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이유1. 한번도 생각하지 않은 리더들.

일관성 있는 기준이 없는 것은 그 주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아서이다.

이유2.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것은 문화가 아니다.

'문화에 적합하다'는 것은 체계적이고 명료하게 정의된 소수의 경우 제외하면 '그들과 비슷한 사람들'의미한다.

그건 기준이 아니고 인간으로서의 본능이다.

1. 여러명의 사람들, 하나의 두뇌.

비슷한 사람들만 모여있으니까.

조직 역시 다양성이 있을 수록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point1

우리 조직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하지 않는 '리더의 불성실함'이 기준 없는 조직 만든다.

chater2. 리더의 첫번째 의무, 명료함.

1.'한번도 생각하지 않음'문제를 극복하라

2.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것은 문화가 아니다.

3. 다양성의 결여가 조직의 장기적 실패를 만든다.

- 인재곡선

탁월함의 기준 분명하게 만드는 것이 리더의 첫번째 책무이다.

- 조직적 엔트로피를 극복하라

그냥두면 뭐든 복잡성과 무질서도가 증가할 수밖에 없다.

명료한 조직은 성장할수록 복잡성이 줄어든다.

chapter2. point

1. 일을 못하는 사람은 없다.

각자의 기준이 다를 뿐이다.

2. 많은 조직에서 구성원들은 조직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른다.

3. 모두가 이해하고 다르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리더의 책임이다.

4. 조직적 엔트로피를 줄이는 것이 리더의 일이다.

chapter3. 잘못 만든 기준

- 미션, 비전, 그리고 핵심 가치의 허상

미션-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

비전- 미션을 달성했을 대의 그림

핵심가치-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

- 꿈의 아웃소싱

치열한 사고과정없이 아웃소싱한 기준. 기준이 없는 거나 같은 거.

- '만들어낸 why'패러독스

제대로 된 why란 매우 개인적인 것이며, 한 사람의 내면에서 발견해내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

'진짜이유와 가짜이유'

돈이 목적이면 솔직히 그렇다고 할 것. 목적은 느껴지는 것이니까.

스스로 물어보고 리더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

chapter3. point

1. 많은 리더들이 생각을 하지 않는다

2. 만들어낸 why패러독스를 극복하라9보기에 멋진 거 말고 리더 스스로 지킬 기준 만들어야 지키지 않는 기준은 없는 것보다 못하다)

3. 구성원들은 리더의 목적을 '느낄 '수 있다.

진짜가 없으면 리더가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추구하는 것이 오히려 조직의 명료함 강화시키는 방법이다.

- 더 읽어볼 이야기. 미션, 비전, 그리고 우리시대의 정신병.

세상 모든 리더들은 다른 사람들을 움직여 원하는 바를 이뤄내야 한다는 원죄를 가진다.

산업화 시대에는 경제적 보상, 돈과 안정적인 고용환경 제공으로 어느 정도 해결가능햇는데, 오늘날 지식 노동시대엔 경제적 보상만으로 움직일 수 없다.

- 의미의 발견 다른 무언가. 

의미? 가 필요해졌다.

- 자아과잉의 시대

스스로를 사회운동가처럼 생각하는 리더

목적에 동참하지 않는 구성원의 배척, 리더 본인의 말과 행동 불일치

- 모두가 세상을 바꿀 필요는 없다

목적의식은 리더의 내면에서 나오는 것. 구성원이 느낄 수 있다.

part1. point

조직이 실패하거나 성장이 더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생각이 구성원 개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 모두가 인지하는 기준이 불분명해서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 거의 모든 조직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

- 조직 규모가 성장할수록 복잡성도 증가한다. 이걸 줄일 수 있는 시스템, 명료함을 리더가 설계해야 한다.

- '이 조직에서는 무엇이 옳고 그른가'라는 질문에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답 인식하고 그에 맞게 행동할 수 있게 조직적인 명료함 창출하는게 리더의 역할이다.

- 외주주거나 그냥 그럴듯한 말로는 안된다.

part2. 명료함을 구축하라

진정한 가치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어떻게 가치를 시스템으로 만들 것인가

chapter4. 명료함의 3단계

- 3단계의 명료함을 목표로 하라.

1. 리더가 자신의 머리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정의한다.

2. 그 가치가 의미하는 바를 구체화시킨다.

3. 임직원이 이해할 때까지 대화

4. 계속 상기시킨다.

- 명료한 조직은 하나의 국가와도 같다

- 제1원칙: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라.

chapter5. 가치 발견의 기술

-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서 가치를 잊어라

당신이 지향한다고 '믿고 있는'가치와 실제로 선호하는 가치가 불일치할 가능성 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조직에 무엇이 맞느냐의 문제.

기준을 발견하는 일에서 '가치'를 시작점으로 하지 말고 행동에서 출발해서 가치를 발견해봐.

- 가치 발견의 기술1. 차이점 분석을 실행하라.

질문1. 내 인생 최고의 동료는 누구인가?

질문2. 최고의 동료의 핵심적 행동은 무엇인가?

직관적인 생각들 걷어내고 '행동'에 초점 맞춰라. 어떤 행동.

질문3. 최고의 동료의 '핵심적 행동'이 준 임팩트는 무엇인가?

상황, 행동, 임팩트

질문4. 행동에서 추출 할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 최소 열명을 차이점 분석해서 유의미한 정보 얻기.

chapter5:point(1)

1. 가치를 잊어라

2. 최고의 동료를 정의하라

3. 최고의 동료들의 행동과 임팩트를 분석하라

- 당신 인생 최고의 상사는 누구인가

1. 과정, 결과 모두 귀감이 되는 사람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결과보다 행동.

2. TV나 책에서 만난 사람은 바람직한 롤 모델이 아니다.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실제 행동이 중요하니가

3. 구체적인 에피소드에서 가치 발견해라

chapter6. 구체적인 것이 곧 친절한 것이다.

- 쓰레기는 먼저 본 사람이 줍는다

구체적이라는 것은 감각을 이용해서 인식할 수 있다는 것 의미

- 회상 용이성의 과학

기억에서 특정한 정보를 얼마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감각적일수록 높은 회상 용이성이 있다.

- 결론: 구체적이고 분명한 것을 추구하라

- 구체화하라, 구체화하라 그리고 또 구체화하라.

다른 해석이 없는 수준가지 구체화하기

chapter6. point

가치표현은 구체적 언어로(감각으로 인식할 수 있게) 구체적일수록 기억하기 쉽다. 최대한 구체화.

chapter7. 구체화의 기술

- 위대한 수준의 구체성을 목표로 하라.

명료하게 정의된 가치 있고 그 가치를 구체적인 행동레벨에서 정의. 그 행동을 고유한 기준에 따라 한 차원 더 구체화.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일 뿐- 짐 콜린스

바로 위대한 수준 추구하라.

- 구체화의 기술 1단계. 가치 우선 순위를 정하라

5~10개 정도 선정

- 보편적인 가치 다섯 가지를 참고하라.

보편적인 가치1.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중요도 높음) 실적 그 자체보다 고객에게 초점.

구성원에게 손에 잡히는 목적의식 부여하는 동시에 실적도 만들어낸다.

tip.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는 최종 사용자가 고객.

보편적 가치2.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생산 독려하는 것(중요도: 보통)

tip. 좋은 품질, 서비스의 모호함, 자의적인 해석 뛰어넘는 방법으로 극적인 형용사 활용.

끝내주는 것, 놀라움

보편적인 가치3. 구성원 간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 독려

(중요도 : 보통)

문화(동서양) 고려, 위계가 낮은 사람도 직설적일 수 있는가

보편적 가치4. 장기적인 관점을 고양시키는 것(중요도: 보통 혹은 낮음)

보편적 가치5. 빠른 실행을 고양시키는 것(중요도: 보통 혹은 낮음)

조직의 성격에 따라 적응 가능한 속도가 다르다. 리더십 성향도 산업에 필요한 자질도 각각 다르다.

조직이 자신에게 이상적인 속도를 모르는 경우가 더 문제다. 속도란 절대 불변의 가치가 아니다.

조직의 가치로 사용하기 전에 진심으로 중요하게 여기는지 앞장서서 실천할 수 잇는지 생각해 볼 것

기업 경영에 필요한 모든 지표는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다.

좋은 실적- 만족한 고객- 좋은 고객/ 서비스- 좋은 구성원, 커뮤니케이션

- 당신만의 개인적 가치를 더하라

당신은 스스로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어제의 자신과 비교해야 한다.- 조던 피터슨

개인적 가치야말로 당신의 조직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조직으로 만들어준다.

- 조직의 약점을 극복시켜주는 가치

회사와 경영진의 약점과 강점 명백하게 파아갛기직

- 10년 이상 지켜낼 가치들만 남겨라

- 구체화의 기술2단계

우선 순위 가치의 '의미'를 정의하라

구성원들이 특별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개별 가치들의 의미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

관점 전환, 공급자에서 수욪로 가치 스테이트먼트 만들기.

직급이 다르면 해야하는 행동도 다르다.

직무가 다르면 해야하는 행동도 다르다.

(동일한 가치라도 역할에 따라 실천하는 방식이 다르다)

기본적인 것과 잘하는 수준을 구별한다

- 구체화의 기술 4단계, 명료함 캔버스로 완성하라

명료함 캔버스

1. 가치, 가치에 대한 설명, 행동양식

세 가지 정보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2. 리더라면 누구나 손수(IT부서나 타인의 지원없이) 만들 수 있어야 한다.

3. 특별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식이어야 한다.

사용방법을 공부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도구여서는 안된다.

<명료함 캔버스 만들기>

1. 스프레드 시트, 종이에 표.

2. 첫번째 열에는 핵심가치와 가치 스테이트 먼트 적는다.

첫번째 행에는 조직에 존재하는 주요 직급 순서대로 적는다.

3. 각각의 칸에 해당가치와 권장행동

4. 리더가 초안 작성, 구성원 피드백 거쳐 최종 버전

5. 조직의 모든 사람이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배포

- 명료함 캔버스의 네 가지 작성 원칙

1. 초안은 창업자나 최종리더가 우선 작성. 토론 배제

2. 3개 이상의 권장 행동과 사례 정의

3. 직무별 명료함 캔버스는 해당 부문 리더가 작성

4. 주기적으로 그러나 너무 빈번하지 않게 업데이트 하라

- 명료함 캔버스를 통해 얻을 수 잇는 것

극단적인 구체성, 리더의 성장. 역할에 다른 명확한 기대 수준 확립

- 구체화의 기술 5단계. 심화된 버전의 명료함 캔버스

기본적인 캔버스에 '탁월함'의 기준 추가하거나 조직의 특정 전문 분야만을 위한 캔버스 따로 구비하는 방향이 일반적

- 심화버전1. 기본적 수준과 탁월한 수준 구분한 명료함 캔버스

- 심화버전1의 장점: 탁월함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

- 심화 버전2. 전문분야별로 명료함 캔버스를 만든다.

- 심화버전2의 장점. 전문가 조직으로의 성장

전문성을 정의하는 조직이 전문성을 갖춘 조직이 된다.

- 부문별 명료함 캔버스는 그 분야의 리더가 작성한다.

조직의 수준은 특정 리더 한 명의 수준보다 높아야 한다(알고 있는 범위 넘어서는 리서치, 학습과정 포함되어야 한다)

- 명료함 캔버스의 배포: 누구나 볼 수 있어야 한다.

- 결론: 당신의 도구 상자에 명료함 캔버스를 구비하라.

탁월함을 정의하는 조직이 곧 탁월한 조직이 된다

직급이 너무 많은 조직이면 핵심적인 직급에 대해 먼저 캔버스 작성.

부문별 명료함 캔버스 만들대 회사의 모든 분야에 대한 캔버스 만들면 이상적이겠지만, 핵심 직무에 대한 명료함 캔버스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부문별 캔버스도 모두에게 배포하느냐는 선택사항, 투명함, 개방성 측면에선 이상적이지만 보안이슈도 있으니까

"문화는 가능한 한 규모가 작을 때 만들어야 한다"

시작하는 스타트업일 때 바로.

part3. 명료함이 흐르느 조직 만들기.

명료함을 아는 것을 넘어 명료함을 실천하는 조직 만드는 법

capter8. 인간등대

- 문화의 수호자

- 인정받는 사람, 오직 올바른 행동을 통해서

- 결과와 행동' 모든 측면에서' 모범을 보이는 사람

- 조직의 역사와 맥락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

- 상징적 인물

'모방을 통한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 적합한 인간 등대를 설정하고 그들이 회사에 남아 있게 해야 한다.

- 쇠퇴하는 조직vs명료한 조직의 인재 곡선

명료한 조직은 전력을 다해 인재 곡선의 중심을 오른쪽으로 옮겨가는 회사

인간 등대의 리텐션retention에 집중

chapter9. 성과가 아닌 행동에 보상하라

- 성과에 보상한다는 것의 환상

오늘날의 조직은 복잡계. 조직 내 인재들을 포함한 여러 요소들이 복잡하게 상호작용한 결과

구성원의 성과를 기준으로 보상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 행동에 보상하라

측정할 수 있는 것을 관리해야 한다

조직의 인풋은 구성원들의 행동.

- 행동기반 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섯가지 철학

1. 리더이 모든 행동은 구성원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한 것이다.

2. 리더의 말은 구성원의 행동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3. 가치관을 위해 성과가 존재한다

성과를 위해 가치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원인이 분명한 성과만 칭찬. 

조직의 핵심적인 가치관과 행동 기준 공고히 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성과 '활용'하기

4. 손해를 감수하는 결정이랴말로 조직의 가치관 강화시킬 기회다.

5. 행동할 사람이 아니라 이미 행동하고 있는 사람에게 보상하라

보상은 수표가 아니라 영수증. 미래의 행동이 아니라 과거의 행동에 대한 것

chapter10. 명료함 커뮤니케이션

- '미팅 한 번에 최소 한 마디씩' 원칙

- 상황, 행동, 임팩트 원칙으로 말하라

- 명료함 캔버스를 활용한다

<성과 평과, 채용, 일대일 면담의 기술>

- 명료하게 성과 평가하기

잘못된 성과 커뮤니케이션

->구성원의 자의적 해석->조직적 엔트로피 증가

프로젝트 집착, 질투, 규율 없음의 세 가지 조직 질병 일으킨다.

상황, 행동, 임팩트 프레임 워크에 기초한 대화할 것

<더 읽어볼 이야기, 이 시대 직장인들의 질병: 프로젝트 집착>

보통 타락의 징후, 구성원들이 제대로 일을 하는 것이나 왜 일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기보다는 무엇 즉 특정한 프로젝트나 사업에 집착하는 문화가 자리 잡은 것.

일대일 미팅을 보스가 직원에게 조직의 핵심 가치관 알려주는 기회로 삼기

- 태도가 기술에 우선한다

보통, 좋은 기술 가지고 있는 사람의 기저에 좋은 태도가 있다. 좋은 태도 가져야 훌륭한 수준의 기술력 얻을 수 있다.

<면접시 회사의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숙지하고 있고 그걸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주기>

chapter11. 명료함 마케팅

- 리더는 세일즈맨이 아니라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 인지, 고려, 전환, 지지에 가지 흐름으로 명료함을 디자인하라

인지, 고려, 전환(구매), 지지

네 단계는 현대 마케팅에서 범용적으로 활용되는 사용자 전환 단계

- 단계별 목적에만 충실하라

1. 인지: 구성우너에게 조직의 가치와 행동기준을 인지시키기 위한 활동들 포스터를 붙여라

눈에 띄는 곳에 가치 목록을 배치하라

모두가 모인 곳에 광고하라

회사 홈페이지에 가치를 명시하라

리더가 직접 가치를 설명하는 모습을 자료로 만들어라. 

직원 온보딩 프로그램에 가치교육을 반드시 포함시켜라

명료함 캔버스를 투명하게 공유하라

<더 읽어볼 이야기. 가시성의 중요성>

오버커뮤니케엿ㄴ하라

과할 만큼 보이게, 자주 보이게

2. 고려: 따를지 말지 고민하는 구성원들을 행동으로 이끌기 위한 활동들

- 인간 등대가 남아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하라

- 행동 기준에 근거해 구성원을 평가하라

9사업 기여도보다 문화기여도를 기준으로 평가)

- 솔선수범하라. 그리고 솔선수범할 수 있는 가치를 세우라

- 회의나 면담에서 가치기준을 언급하라

3. 전환&지지: 조직의 가치기준을 따르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한 활동.

그들이 일하고 적합하게 행동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를 파악해 제거해주기.

그들이 조직에 기여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인정해주기

- 보상하고 격려하라(기회 있을 때 공개적인 장소에서 격려, 인정, 사회적인 인센티브 제공)

- 조직의 가치관 그들과 함께 만들기 

- 장애물 즉시 제거

part5. 개인의 삶을 명료하게 만드는 법

명료한 리더가 되기 전에 우선 명료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capter12. 내면의 리더를 정의하라

- 당신 내면의 인간 등대는 누구인가

내면의 많은 자아 중 어떤 존재를 내가 따라야 할지 정하는 것. 그 존재가 누구인지 명료하게 만드는 것

내면의 리더와 소음의 차이알기

- 오직 더 나은 자신을 목표로 하라

다른 사람 말고 어제의 당신과 비교하라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우리가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더 나은 자기 자신일 뿐이다.

내가 정의한 최고의 나, 그가 당신 삶의 유일한 리더다.

- 좋은 리더는 누구를 따라야 할지 아는 사람이다.

셀프리더십

- 당신내면의 명료함 찾는 다섯 가지 방법

고요한 환경, 자신을 가장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곳에 가서 스스로와 대화하라.

1. 뿌듯한 순간들을 찾아라.

내가 나를 인정한 순간들

후회하는 순간들을 구분짓는 경계선 알아보기

자기 자신의 인정 받는 살을 위해 노력하기

2. 내가 동경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노력의 문제라기보다 방향과 최적화의 문제.

동경하는 사람 연구할 때 과정과 결과 분별하는 지혜 필요하다.

그들이 가진 소유물보다 살아가는 방식 본받는 일이어야 한다.

3. 내면의 리더상 선명하게 구축하라

표정, 옷차림, 걸음걸이, 말투, 행동, 24시간, 1년 열두달. 상상. 글로 적어보기. 

소설 속 등장 인물 캐릭터 그리듯.

4. 내면 속 리더의 가치와 행동목록 만들어라.

5. 내면의 리더와의 만남을 시스템화하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조언하고 정기적으로 만나라

내면의 리더상 선명하게 구축하고 그 목소리에 따라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그것이 명료한 개인이 되는 길.

epilogue. 안젤라

창업자로서 사람에 대한 고민

여러 명의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나가며.

명료함의 결여란

높은 조직적 엔트로피. 기준의 부재, 사고의 아웃소싱. 시스템이 동반되지 않은 철학

<-> 낮은 조직적 엔트로피, 분명한 기준, 리더의 성찰, 철학을 뒷받침하는 시스템

<감사의 말>

글이라는 것은 생각이 밖으로 나온 것, 생각은 경험과 공간이 합쳐져 만들어진 것

자신만의 길을 더 자기답게 펼쳐 나가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