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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중학 수학책 - 수학 성적을 쑥쑥 상승시키는 비법을 한 권에 몽땅 담은 중학 수학책
김승태 지음, 신동민 그림 / 꿈결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수학 선생님들이 보면 좋겠다.
서술형. 능숙해져야 해. 수학 서술형 독서로 극복 가능
자신을 뺀 약수의 합이 자신의 되는 수를 완전수.
마지막 서술형 문제 유형까지.
p53
...천 리 길도 '엄마 다녀오겠습니다.'부터. '조금씩 잘라서 하면 된다'의 '티끌 모아 먼지'.미래의 꿈을 생각하며 일단 부딪치자.....
p68
...누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싫은 사람과도 어쩔 수 없이 잘 지내야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살이다.
p70
...제발, 모든 일의 중심은 자신의 마음에 있단다. 마음, 가슴을 한 대 탁 치며 마음, 알겠지?내 마음의 선생님을 사랑하게 하자. 그래 좋다. 네 말도 맞아!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역시 엄청난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거.
p80
...우리 두뇌가 소화할 수 있는 양으로 나누어 공부해야 한다. 일정한 기간을 두고 반복할 때 기억은 더 잘 떠오른다. 그래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라는 것이다. 하기 싫은 수학 공부, 한 번 할 때 오래 하지 말고 짧게 자주 하자. 훨씬 능률적이다.
p105
두 번째, 단원별. 주제별로 세분해서 기억해야 기억이 빨리 돌아오고 오래간다. 여하튼 배운 내용을 잘 정리해야 장기 기억으로 가더라. 잘 가. 시험 때 바로 찾아와서 도와 줘.
세 번재, 수학 공부할 때에는 수학 내용 외에는 기억하지 마라....
p115
지금 이 문제는 어느 단원의 문제이고 그 단원 핵심은 무엇이기에 이 문제는 그것과 관련된 문제라고 추측해 나가라.
p128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면 실수 없는 학생이 될 수 있다. 고쳐지지않는 실수의 원인이 습관화된 기계적 풀이 방식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p192
정다면체란 모든 면이 합동인 정다각형으로, 각 꼭짓점에 모이는 면의 개수가 모두 같은 다면체이다. 정다면체는 정사면체, 정육면체, 정팔면체, 정십이면체, 정이십면체, 다섯 가지뿐이다. 플라톤이라는 코쟁이는 정사면체를 불, 정육면체는 흙, 정팔면체는 공기, 정십이면체는 우주전체, 정이십면체는 물로 비유했다.
p244
암기가 먼저냐, 이해가 먼저냐. 나는 이렇게 말한다. 쉬운 것부터 먼저 하라고.
p252
내 현장 경험으로는 독서를 많이 하는 친구들이 수학 서술형도 잘 헤쳐 나가더라. 독서하는 뇌는 수학도 극복한다. ....
p256
...마인드맵은 우리 뇌가 연상 작용을 일으키는 모습과 같다. 한마디로 거미줄 모양 있잖아. ....
p271
...각 단원에서 중요한 기호와 개념은 서술형 답을 쓸 때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말을 많이 쓰는 것은 수학 정신에 위배되므로 절제된 답안을 작성하라.
p272
...모든 일은 태도에 달려 있다. 위기가 오는 것은 결정할 수 없지만 그 위기를 대하는 태도는 결정할 수 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우리에게 좋게 작용할 수도, 나쁘게 작용할 수도 있다.
p298
실생활 관련 문제는 개념적으로 통합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개념 하나하나에 신경 쓰기보다는 개념을 연결하여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