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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심리게임이다 ㅣ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2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정진상 옮김 / 미래의창 / 2023년 11월
평점 :
- 강의식 구성의 책
90살 코스톨라니가 이십대 코스톨라니에게 건네는 말
- 사건들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뉴스들을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영감, 경험.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시장>
시세가 뉴스를 만든다.
작은 손으로 모두 옮겨가면 폭락.
증권시장이 인생이었던 사람이 하는 이야기들
<돈의 매력>
현금을 가져라.
'국가의 적'코스톨라니
- 돈과 이자에 대해선 더 이상 말하지 말라
- 채무자와 거지
이렇게 몇 십년 전에도 젊은이들은 부모들이 일군 부유함 속에 성장하고 돈을 탐냈다는 컴퓨터가 대신 계산과 생각을 해서 편안함, 게으름이 만연.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따를 수 있다.
- 세번째 강의. 무지한 대중
- 일상생활의 논리와는 다른 증권 시장의 논리
- 시세가 상승하면 사람들은 몰려오고 시세가 하락하면 사람들은 떠난다.
사람들은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일과 대중의 반응을 절대로 예언할 수 없다. 추측할 뿐이다.
- 네번째 강의. 공황. 대중심리의 한 예
고르바초프 시세 상승.
- 컴퓨터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다섯번째 강의. 예언자, 교수, 그리고 도사로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 잘못 붙여진 이름: 벤처회사의 정크 본드
- 사람들은 도사를 믿지 않으며 그가 무슨 말을 하든 상광하지 않는다.
- 코스톨라니의 낙관적 학교
<여섯번째 강의. 증권시장과 그 나머지 세계>
- 투자가 오고나서 음악이 온다
- 정치화된 증권시장
- 빨간 자전거
- 주식투자가 '장안의 화젯거리'일때
<일곱번째 강의. 나의 증권 시장 동물원>
- 곰과 황소.
- 아주 특이한 부류: 투자자
<여덟번째 강의. 기업가, 고객 및 다른 슬라브인들>
고객은 바로 적이다.
여러번 읽어야 제대로 알게되겠지만 나름 현인의 나는 이랬어. 옛날에 내가 만난 사람들은....그들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중요한 건 뭔지
<아홉번째 강의. 작은 증권시장 심리학: 미신, 우상숭배, 도박벽>
실패를 불운으로 돌릴 때 미신을 믿는 사람이 된다.
직관은 실제로 무의식적인 논리와 결코 다르지 않다.
- 증권시장과 룰렛. 그들 모두가 게임꾼
- 사람은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 증권시장 중독자
<열번째 강의. 미련한 사람들의 가치>
- 너무 약삭 빠른 사람들
사람들은 언제나 옆집 잔디가 자기 집 잔디보다 더 파랗다고 본다
- 박식한 바보들도 있다
"박식한 바보가 알지 못하는 바보보다 더 큰 바보"다.
- IOS와 나, 인간의 어리석은 역사로부터 증권시장에서 이익을 볼 순 잇지만, 절대로 증권시장에서 이익을 볼 순 잇지만, 절대로 증권게임을 통해 연간소득을 고정된 몇 퍼센트로 확정지을 수는 없다.
@ 오리엔테이션. 어떠한 증권시장도 똑같지 않다.
그치만 세계의 모든 증권시장들은 서로 얽혀 잇다.
@ 마지막 대화. 나의 세 가지 경력
- 내가 물려받은 유대인 기질
- 나비 넥타이와 외알 안경
- 사람은 꼭 부자일 필요는 없다. 그보다는 자유로워야 한다.
나이들어서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