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겐지(1896~1933)는 일본의 동화작가, 시인이자 교육자였다고 한다. 다양한 동화를 집필했고 3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들은 사후에 널리 알려졌으며 국민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한다. 그의 작품 중에서 <은하철도의 밤>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출판사의 고전 시리즈에서 그의 작품을 빼놓지 않고 내놓고 있다.
총 6편의 단편을 담고 있다. <은하철도의 밤>, <돌배>, <요다카의 별>, <바람의 아들, 마타사부로>, <첼리스트 고슈>, <고양이 사무소> 이 중 2편 <은하철도의 밤>과 <바람의 아들, 마타사부로>가 가장 기억에 남아 아래에 적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