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8
제인 오스틴 지음 / 민음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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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쓸 편지가 없다면, 언젠가 다른 젊은 여자 분이 그랬던 것처럼 당신 옆에 앉아서 글씨가 고른 것을 칭찬해 드릴 텐데요. 그렇지만 제게도 더 이상 소홀히 해드려서는 안 될 외숙모가 한 분 계세요."


*누구????혹시 캐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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