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어린 시절
J. M. 쿳시 지음, 왕은철 옮김 / 말하는나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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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 은유를 바탕에 깔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순수한 질문을 던진다. 2+2가 왜 반드시 4여야만 하는가를 묻는 것처럼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세계의 질서와 규칙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철학적이고 우화적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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