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마음들의 마을 - 우리는 각자의 지옥을 품고, 서로의 구원을 꿈꾼다
도널 라이언 지음, 정소하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을 전체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는 의도는 알겠는데 여러 인물들이 그닥 감동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을 너무 짧게 하고 있어서 재밌게 읽지 못 했다. 진득하게 인물 안으로 들어가 음미하는 맛이 없고 그저 가볍게 스케치해 놓은 선들을 보는 느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