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의 인간관계론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읽어보지는 안았어도 데일 카네기란 이름은 들어봤을만큼 오래되고 유명한 사람이다.
1888년에 태어났으니 무려 130년전의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인류가 진화를 했어도 이 세상과 조직은 인간관계를 통해서 흘러간다는걸 알 수 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라는 말은 혼자서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는 뜻이며, 하물며 로봇에게까지 감정을 주어 인간답게 만들려고 노력하는지를 보면 사람이 일만 잘한다고 인정받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여전히 조직생활에서 사람들은 관계에 어려움을 가지며 인간관계를 어려워 하고 있다, 그런 만큼 설득의 기술, 인간관계 기술을 다루는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고 또한 사람들은 인간관계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데일 카네기' 의 책이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그가 말하는 것들이 예나 지금이나 세대가 변해도 통할정도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탁월한 통찰력을 가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