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데스 맥헤일, 폴 슬로언 지음, 권태은 옮김, 조형석 그림 / 보누스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이렇게 머리가 좋아지는 책을 또 접하게 되어 좋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인데요..

전의 스도쿠나 퍼즐? 이런거 보다 훨씬 고급적이고

훨씬 어렵고 힘들어요;; 진짜 머리 많이 굴려야지 풀수 있어요.

제가 첫 번째 문제 하고 하면 할수록 어렵고 힘드니깐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비록 긑까지 문제는 풀기 못했지만....

첫번째 문제부터 이렇게 어려우니 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사라졌어요.

제가 예상했던 문제의 답을 맞춘게 몇 안되지만

문제를 풀면 풀수록 답지를 들추어 보게 되는 조급함이 생겼어요.

 

과연 이 책을 다 섭렵하면 아이큐가 148이 될것 같기도해요.

저는 예전에 검사했을대 100대 정도 된것 같은데;;

원래 아이큐가 이러는데도 답을 맞추기가 힘들군요;;

그나마 저보다 머리가 좋다는 사람들한테 한번 풀어보라고 해도

그분들도 역시나 어렵다고 혀를 찼답니다.

하지만 그분들 역시 오기가 생겨서 인지 라이벌 의식으로

서로 문제 맞추기를 하고 누가 이기나 내기도 했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상황이죠? 말도 안되되는 문제들...

 

그리고 말도 안되는 답들.. 정말 이 책을 읽으면

아이큐가 148이 될까 라는 의문도 생기지만

저에게 나름 즐거운 시간, 그리고 아이큐가 1이라도 상승되는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아지길 원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좀 있으니깐 자신있는 분들게 권합니다~

저도 이 책 읽고 머리가 좋아졌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좋아졌을꺼라고 믿고 다른 분과도 나눠 읽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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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3
앤드류 머레이 지음, 조계광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과 항상 함께 하셨고 죽으시기 승천하시기 전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라는 말씀을 하신게 우리에게도 포함된다고 생각했다.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 맘에 와 닿았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때때로 의심하며 살아온 것 같다. 그리고 빌립보서 2장 5절의 말씀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했건만 예수님의 사랑과 거룩함 자비로움.. 그 어떤 형용사로도 부족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지 못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안과 겉이 똑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를 찾으시고 계신다.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만이 복을누릴수 있고 자신의 자아를 버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도 복을 받는 비결이다.

교회에 오랫동안 다녀도 믿음이 없는 사람이 있고 그 반면에 믿음이 있어 성령충만한 사람이 있다. 교회를 다닌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믿음이 있냐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에 입성하는 자격과 치료함, 원하는 것을 얻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가복음 16장 16절에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라고 예수님게서 말씀하신다. 믿지 않으면 정죄를 받는다고 하니 나의 믿음을 다시한번 테스트 하게 되었다.

 

나 또한 하나님께서 나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련과 고난과 역경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시험을 잘 통과하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천국입성티켓을 준다고 하셨다. 왠지 나는 정죄를 받을 것 같다는 느낌도 받았다. 교회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지만 때로는 그 일 때문에 불평, 불만을 하고 믿음의 줄을 놓아보려고 까지 했었다. 하지만 나를 잡아 못가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셨으니 그만큼 나를 사랑하신다는 뜻으로 생각한다. 얼마전까지 내가 질병으로 고생할때에 지난날 나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했을때에 나는 더욱더 큰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다. 앤드류 머레이 역시 회개할때에 믿음이 생긴다고 하였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 하는 자만이 믿음을 소유할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에서도 믿음으로 병을 고침받은 한사람이 있다. 바로 나아만장군인데 그 사람은 문둥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고침을 받기위해 엘리사에게 가서 간구하였고 엘리사는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라 하였는데 나아만은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씻고 어린아이와 같은 새살이 돋아나는 병고침을 받았다. 한편 마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이 물위를 걸어오시며 제자중 베드로를 시험하였다. 오라고 말하였을때에 베드로가 물위를 걸어가다 빠졌는데 예수님께서 손을 잡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예수님께서 믿음이 적은 베드로를 책망하셨다. 믿음은 소유하고 있었으나 믿음이 적었던 베드로.. 꼭 내가 아닌가 생각했다.

 

책의 제목처럼 나를 믿지말고 예수만 믿어라는게 참 와닿는다. 요즘에는 개인주의, 이기적으로 사람들이 변질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나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야만 성경에 거론되는 모든 복을 누릴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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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안단테 칸타빌레
김호기 지음 / 민트북(좋은인상)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제가 '내인생 안단테 칸타빌레' 책을 신청한 이유가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이었는데요

피아노학원에서 일한 경험도 있고 교회에서도 찬양단이며 피아노며 조금씩 치고 있어서

왠지 이 책이 저한테 딱 맞을것 같았습니당;;;

칸타빌레~ 아니깐 일본애니메이션 노다메 칸타빌레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책 표지 디자인도 시선이 확 끌리는게 정말 맘에 들어요^^

저도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다루는 사람중 한사람으로서 이 책을 음악인에게 강추합니당..

 

3남 2녀중 막내인 책의 작가 김호기씨는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독학을 하여

대학을 갔고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정단원이 되었다. 목표를 설정해두고 한길만 바라보고 가니

원하고 바라던 교향악단의 정단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8년간 시향 단원의 생활도 왼손가락 이상으로 인해 그만둬야했고

자신이 아끼던 바이올린까지 팔아가며 유학비를 벌고

그런 상황해서 무작정 이탈리아 유학길에 올라 악기제작학교인 "크레모나 학교"에서 

바이올린 제작 마에스트라 자격증을 따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김호기씨;

쉽지않은 음악적 유학을 결정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길을 선택하여

꼭 해내고야 마는 그런 끈질긴 성격의 소유자 같았습니다.


저 또한 김호기씨와 같이 어려운 가정생활을 겪으며 살아왔는데

김호기씨의 그런 모습을 보니 정말 존경스럽고 이런 책을 펴낸 것도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김호기씨는 힘든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져버리지 않고 한길만을 바라보며 전진하는 집념의 소유자인것 같아요

저도 이런 집념과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이렇게 지내고 있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자신의 보물을 팔아가면서 까지 자신의 꿈을 위해 모든것을 투자한 김호기씨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원래 이런 에세이 형식의 책을 좋아하는데요 너무 흥미진진하고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마음 한켠이 뜨거워졌답니다.

어쩜 김호기씨와 저의 가정형편이나 상황이 비슷한것같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제 삶도 그렇게 원만하진 않았으니깐요..ㅎㅎ;

아마도 저를 위한 책인게 틀림이 없습니다.. 정말 가슴에 깊이 남고

제 생활을 되돌아보며 다시한번 승리를 다짐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책을 접하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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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기도 응답의 비밀
앤드류 머레이 지음, 유정희 외 옮김 / 두란노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제가 크리스천으로서 본 받고 싶은 한사람인

앤드류 머레이의 책이랍니다. 평소에 기도에 관한 서적들을 많이 보는 편이고

기도에 열정을 쏟는 편이라서 기도에 관한 서적들을 즐겨보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기도에 관한 서적을 본 후 제 기도에 문제점도 찾게 되고

더욱더 기도의 심지에 뜨거운 불을 붙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란노에서 출판한 책은 아니지만 앤드류 머레이의“내 앞에 엎드려라”라는 책을 보고도

정말 기도를 하려면 이렇게 해야 응답을 받는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작정한 기도의 제목들을 진정으로 주님께 올려드리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의 내용보다 더 크게 채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저는 기도를 한다고는 하지만 아직 기도에 대한 열정이 덜 채워져서

하나님께서 아직 그 기도를 못들으시나 봅니다.

기도의 잔을 채운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올려드리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저는 주일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교회다닌지가 10년이 넘었으나

기도에 대해 시급하게 느끼고 열정을 부은 적은 작년부터였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그리고 힘든일이 겹겹이 쌓일수록

저에게는 기도외에는 아무런 힘이 될 것이 없었기에 기도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 기도에 대해 실제적으로 제 생활의 변화가 많이 생겼고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실생활에서 펼쳐주시는 응답으로 인해

제가 잘 살아가고 남들에게 신앙적으로 인정받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이 모든게 다 하나님의 은혜랍니다. 정말 기도에 대해 열정을 부어야 할 때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지금 릴레이기도를 하고 있는데 정말 시간시간 정하여 하는 기도덕분에

저의 신앙도 성숙하여져 가고 기도에 대한 열정도 점점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제 기도능력이 조금이나마 상승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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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 영원한 빛, 움직이는 색채 마로니에북스 아트 오딧세이 1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지음, 하지은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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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정말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습니다.

제가 전문계고등학교 디자인과 쪽에서 인턴교사로 일하는데요

디자인이나 미술쪽에 관심도 많고 제가 졸업한 고등학교도 디자인과로 졸업을 했죠.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엄청 탐났습니다. 받았을때의 그 묵직함은...

정말 큼지막한 사이즈에 두툼한 책의 분량을 보니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제가 고등학교 미술시간이나 디자인교과 시간에 배웠던

인상주의 시대의 거장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고등학교때에는 그저 한 화가에 한 그림 정도로만 감상하고

그저 서양미술사에 대해 표면적으로 배우고 각 시대에 따른 미술기법들을

말로만 배웠는데 이렇게 이 책을 통하여 눈으로 실감나게 감상했습니다.


 

평상시에도 미술, 예술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예술회관이나 전시관 같은 곳에서

미술 작품전시회나 대학교 졸업작품전시회 같은거 할대면 종종 찾아다녔습니다.

현대미술을 각각 취향에 따라 성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으나

예전 서양의 미술사들을 보면 각 시대에 따라 미술기법이나 화풍들이

공통적으로 이루어져서 인상주의도 신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등으로 나눠져있고

각 시대에 따른 유명 화가들도 있죠..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 고흐 등

정말 따로 미술쪽으로 배우지 않은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한 화가들이죠.. 특히 고흐 라는 화가는 귀 짤린 일화로도 유명하잖아요..

캬하하 제가 이 책덕분에 안그래도 미술쪽으로 떠져 있는 눈이 더 크게 떠졌습니다.


 

책의 편집 상태도 너무 좋구요. 생각보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화가의 작품들이

선명하고 뚜렷하게 잘 인쇄가 되어져서 눈도 편안하고 구성도 잘 되어서 좋네요..

제가 인쇄소에서 일을 해봐서 알지만 사진 같은 삽화는 간혹 잘 못 배치하면

정말 않넣은 것만 못한 몹쓸 책이 되는건데 이 책은 너무 편집이 잘 되어있어요.

마음에 한 화가의 화풍을 심어놓고 동경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은 아니지만 예술계 쪽에 관심도 많고

재주도 있어서 이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미술쪽 책이다 보니 따로 적을 만한 내용이 없네요;;

내용도 핵심적인 것만 잘 편집해줘서 그림이랑 같이 보니 더더욱 이해가 잘 갔습니다.

사진들 구경하고 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고귀한 책 영원히 간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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