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표정에 대한 익살스러운 내용이 담긴 그림책이다.
문득 항상 웃는 표정이었다는 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다시는 그렇게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작가 메리 셸리의 일생을 다룬 그림책이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메리 셸리의 위인전이나 '프랑켄슈타인'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
톨스토이 원작 소설을 각색한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마음 속으로 해보았다.
철학적인 내용이 은은한 감동과 교훈을 더해주는 작품이다.
그림책이지만 자기계발서 같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평범한 교훈들이라서 큰 감흥은 없었다.
사춘기 학창 시절 여학생들의 심리 묘사를 섬세하게 잘 표현한 작품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잊고 있었던 과거 일화들도 드문드문 떠올랐었다.
팽팽한 실처럼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있다가 결말에 이르러서는 맥 없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