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라기'를 통해서 수신지 작가를 알게 되었고 그의 작품을 하나 하나 읽어 나가고 있다.
독서의 장점은 간접체험에 있다.
암, 입원, 병원생활, 수술, 항암 치료 등을 무겁지 않게 그려나가고 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건강이다.
그의 건강을 빈다. 그리고 나도 건강 관리를 잘 해야겠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이 끌렸다.
만화라서 몇 시간 만에 다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볼 용의가 있다.
근데...서인작가.......???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냄새를 맡을 수 없어도...
존재한다.
미투를 한 자와 미투를 하지 못한 자.
새로운 세계로의 이동.
나는 또 한 단계 더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