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은 아니지만 지구정복 - 350만원 들고 떠난 141일간의 고군분투 여행기
안시내 지음 / 처음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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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있는 불편함이 저변에 깔려 있는 여행기이다. 여러 나라를 여행했는데 그 나라의 관광지나 문화나 경험에 대한 내용 보다는 각국 나라 사람들과의 만남과 그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결코 제목이나 표지처럼 유쾌한 여행책은 아니다. 유익하다고 말하기에도 애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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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반양장)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1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 / 인플루엔셜(주)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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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서 직업에 대한 왜곡

 

2. 지속적인 청년의 부정적 발언을 읽다보면 스트레스가 쌓임.

 

3. 대화 방식의 서술이 내용을 전달하는데 효과적으로 느껴지지 않음.

 

4. 개인적으로는 다 아는 내용임.

 

5. 다 아는 내용이라도 더 마음에 와닿게 잘 설명했다면 좋은 책으로 인식이 되겠지만 그렇지 못했음.

 

6. 의문-베스트셀러는 만들어지는 것인가? 만드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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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일기 - 어쩌다 내가 회사의 가축이 됐을까
강백수 지음 / 꼼지락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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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으로서 공감가고 재미있었던 부분도 있고 그저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랬다.

 

 때로는 안 만졌는데 변태 취급 당하기도 하고

 때로는 안 만지고 싶은데 닿아서 변태 취급 당하기도 하고

 

 - 본문 14쪽 -

 

 

 

 가시나야, 솔직히 말해보자. 내가 직장 없이 논다고 했어도 네가 나랑 소개팅했을까?

 너 만날 때마 다 좋은 거 먹이고 좋은 거 사주고 안 했어도 네가 날 사랑했을까?

 회사 안 다녔으면 그럴 수 있었을까?

 

 그런데 이제 와서 일밖에 모르는 남자는 싫다고 헤어지자고.

 

 -본문 41쪽-

 

 이 대리의 한 달 용돈은 후불 교통카드 요금을 제외하고 30만원.

 그의 부인이 추가로 지원해주는 돈은 경조사 축의금 정도.

 이번에 회사 워크숍 노래자랑에서 우승한 그는 상금 30만 원을 벌었다.

 평소에 갖고 싶었던 스피커를 샀고 와이프에게는 상금이 아니라 상품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했다며 자랑을 한다.

 그깟 스피커, 그의 한 달 월급으로 열 개는 살 수 있을 텐데 (중략)

 

 -본문 92쪽-

 

 작가의 삐뚤어진 여성관이 담긴 글을 읽으면서 굉장히 불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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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밤 : 시 밤 (겨울 에디션)
하상욱 지음 / 예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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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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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특별판)
에밀 아자르 지음, 용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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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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